성국이 부산에 입성하다

김성국2003.09.16
조회314

하이룽 ^^ 제가 드디어 부산에 도착 했습니다 ㅋㅋㅋㅋ

 

오매불망 오고 싶었던 제 고향 부산에 도착 했어요 ^^ 오늘 아침 6시에 일어나서

 

7시 부산행 새마을 열차를 타고 열심히 내려왔습니다  어제 술마시고 겜방에서 잠시 놀다가

 

새벽 2시되어서 집에 들어가서 잠을 자고 6시에 일어나 열차를 타러 영등포역으로 향했지요

 

어찌나 피곤하던지 모지란 잠을 타고오던 열차에서 다 자고 말았답니다 ^^

 

부산 도착하니 이곳 날씨 장난 아니더이다 이곳 아직도 여름입니다 무자게 덥더이다

 

부산에 왔으니 그동안 먹고 싶어도 비싸서 못사먹었던 회도 실컷 먹고 올라가야지요

 

그리고 부산에 왔으니 부산에 계신 분들도 만나고 가야겠지요 ^^

 

노총각 형님도 보고 그리고 같은 하단에 사는 이웃 사촌 coooool님도 만나고 가야겠지요

 

또 누가 있더라 갑자기 닉네임이 생각이 않난다 ㅋㅋㅋ

 

암튼 여러사람들 만나고 친구들도 만나고 이번주는 보고 싶었던 사람들 다 만나고 갈거에요 ^^

 

그리고 부산에 왔으니 바닷가에 가서 놀다 가야겠지요 ^^

 

차몰고 나가서 시원한 부산 바닷바람도 맞고 와야지요 ^^

 

혼방 가족 여러분 오늘 하루도 즐겁고 재미나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