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1년전 부터,, 과외를 합니다. 영어, 수학을 가르칩니다. 제 학력은,,,캠브리지 대학교 입니다. 제가 초보라 좀 힘겹지만,,,그래도 나름대로 준비 철저히 해서 갑니다. 그런데..요즘은 제가 가르치는 학생이 좀,,,,그렇네여.. --------------------------------------- 제가 광고를 내자마자...연락이 왔습니다. 부자집이더군여...애 성적만 올려주면..돈은 얼마든지 줄테니까.. 실력 좀 발휘해 보랍니다. 그러곤,,,가정부한테...다과를 내오라고 하면서,, 학생 어머니는 나가시더군여.. 2층에 있는 학생 방에 교재를 들고 들어가보니까...고2 여학생 입니다. 소위,,,얼짱..몸짱...여고생 이더군여...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이미지보다... 대학생 이라도 믿을 정도의 쭉빵한 몸매와 외모를 지녔더군여.. 하여튼...돈을 벌기 위해,,,전 열심히 가르쳤습니다. 1학기 중간고사를 치뤘고 성적이 올랐더군여.. 자연히...그 여학생이랑은 무척 친해졌고,,가끔씩 과외 끝나고,,,같이 저녁도 먹고, 주말에 만나서 같이 놀기도 합니다. 그 여자애 부모님은 사업때문에 바쁘셔서 아주 가끔 봅니다. 처음에,,,가정부가 어머니인줄 알았다니까요... 문제는 2학기가 지나고,,,겨울방학때... 과외를 하면서 점점,,그 여학생의 애정 공세가 시작됐습니다. 방에서 과외할때.., 가슴이 훤히 보이는 하얀색 브라우스에 노브라 그리고,,,핫팬츠나...미니스커트를..를 입고 과외를 할때도 있습니다. 그리곤...눈웃음을 지으며,,제 눈을 계속 응시합니다 그럴때면 남자인.. 난,,,정말 미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휴식시간만 되면... 앉아 있는 내게로 와.. 제 허벅지를 베개삼아 눕습니다. 흥분해서,,,제 거시기도 커진 상태에서... 그녀가 제 허벅지를 베개삼아 절 향해 눕습니다. 그러곤 잠들때도 있습니다. 또 저번에는 ... 집에 갔는데... 가정부도 마트가고 없고,,, 여학생이...cctv 보고 문열어 주어서 들어갔습니다. 전...매번 똑같이 2층으로 올라갔쪄.. 방에 들어갔는데... 방금 샤워를 하고,,,속옷만 입고 있는 그녀와 마주쳤습니다. 얼른 방을 나왔고,,,난 몸이 아프다는 핑계로,,,그날 과외를 쉬고,,집으로 왔습니다. 이제..과외를 그만 둘려고요.. 그게 옳겠쬬..????
과외가르치는 글래머 여학생
난,,,1년전 부터,,
과외를 합니다.
영어, 수학을 가르칩니다. 제 학력은,,,캠브리지 대학교 입니다.
제가 초보라 좀 힘겹지만,,,그래도 나름대로 준비 철저히 해서 갑니다.
그런데..요즘은 제가 가르치는 학생이 좀,,,,그렇네여..
---------------------------------------
제가 광고를 내자마자...연락이 왔습니다.
부자집이더군여...애 성적만 올려주면..돈은 얼마든지 줄테니까..
실력 좀 발휘해 보랍니다. 그러곤,,,가정부한테...다과를 내오라고 하면서,,
학생 어머니는 나가시더군여..
2층에 있는 학생 방에 교재를 들고 들어가보니까...고2 여학생 입니다.
소위,,,얼짱..몸짱...여고생 이더군여...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이미지보다...
대학생 이라도 믿을 정도의 쭉빵한 몸매와 외모를 지녔더군여..
하여튼...돈을 벌기 위해,,,전 열심히 가르쳤습니다.
1학기 중간고사를 치뤘고 성적이 올랐더군여..
자연히...그 여학생이랑은 무척 친해졌고,,가끔씩
과외 끝나고,,,같이 저녁도 먹고, 주말에 만나서 같이 놀기도 합니다.
그 여자애 부모님은 사업때문에 바쁘셔서 아주 가끔 봅니다.
처음에,,,가정부가 어머니인줄 알았다니까요...
문제는 2학기가 지나고,,,겨울방학때...
과외를 하면서 점점,,그 여학생의 애정 공세가
시작됐습니다.
방에서 과외할때..,
가슴이 훤히 보이는 하얀색 브라우스에 노브라
그리고,,,핫팬츠나...미니스커트를..를 입고 과외를 할때도 있습니다.
그리곤...눈웃음을 지으며,,제 눈을 계속 응시합니다
그럴때면 남자인.. 난,,,정말 미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휴식시간만 되면... 앉아 있는 내게로 와.. 제 허벅지를 베개삼아 눕습니다.
흥분해서,,,제 거시기도 커진 상태에서...
그녀가 제 허벅지를 베개삼아 절 향해 눕습니다.
그러곤 잠들때도 있습니다.
또 저번에는 ... 집에 갔는데...
가정부도 마트가고 없고,,, 여학생이...cctv 보고 문열어 주어서 들어갔습니다.
전...매번 똑같이 2층으로 올라갔쪄..
방에 들어갔는데...
방금 샤워를 하고,,,속옷만 입고 있는 그녀와
마주쳤습니다.
얼른 방을 나왔고,,,난 몸이 아프다는 핑계로,,,그날
과외를 쉬고,,집으로 왔습니다.
이제..과외를 그만 둘려고요..
그게 옳겠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