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나이가 좀 있는 편인데요...지금 편안하고 좋은 남자 친구를 만나고 있어요... 편안한 느낌이 더 앞서 이제 나도 결혼하는구나하고 김칫국부터^^;; 오빠가 자상하고 좀 순수한 편이라(그래두 어쩔땐 남자여우같음-.-) 제가 더 끌리는 지도 모르겠네요... 근데 지금 제가 신경이 쓰이는 이유는 어떻게 보면 사소한 것인진 몰라도 학교를 늦게 같거든요... 것도 2년제...것도 저기 아주먼 지방전문대를 졸업했어요...이름도 없는...휴~~~ 26에 입학했으니 많이 늦은 편이죠...지금 전 31살*^^* 부끄=3=3=3 이게 이렇게 맘에 남을 줄이야... 얼마전부터 젤 친한 형들이랑 친구들을 차래로 소개주더라구요... 속으론 무척 고마웠지만 ... 이제 나두 이것저것 오빠에게 모든 걸 말해주고 싶은데 아무렇지도 않게 유들유들하게 평범하게 말하고 싶은데... 계속 가슴속 한켠엔 많이 무거워요... 이럴땐 어떻게 말해야 듣는 사람도 말하는 저도 부담없이 들을 수 있을까요... 몇일째 계속 생각하고 있는데 뾰족하지가 않아요... 정말 사랑만 하면 되는줄 알았는데 또 사귀고 보니깐 그게 아니더이다... 그래서 연애는 멋모를때 하다 결혼해야 된다는 그말이 이말인 듯... 오빠가 저를 많이 이뻐해주는 만큼 저두 오빠 많이 사랑하거든요.. 어드바이스 부탁드립니다~~~
남자친구가 생겼는데요...자격지심이 생겨요...힘좀 주세요^^V
전 나이가 좀 있는 편인데요...지금 편안하고 좋은 남자 친구를 만나고 있어요...
편안한 느낌이 더 앞서 이제 나도 결혼하는구나하고 김칫국부터^^;;
오빠가 자상하고 좀 순수한 편이라(그래두 어쩔땐 남자여우같음-.-)
제가 더 끌리는 지도 모르겠네요...
근데 지금 제가 신경이 쓰이는 이유는 어떻게 보면 사소한 것인진 몰라도 학교를 늦게 같거든요...
것도 2년제...것도 저기 아주먼 지방전문대를 졸업했어요...이름도 없는...휴~~~
26에 입학했으니 많이 늦은 편이죠...지금 전 31살*^^* 부끄=3=3=3
이게 이렇게 맘에 남을 줄이야...
얼마전부터 젤 친한 형들이랑 친구들을 차래로 소개주더라구요...
속으론 무척 고마웠지만 ...
이제 나두 이것저것 오빠에게 모든 걸 말해주고 싶은데
아무렇지도 않게 유들유들하게 평범하게 말하고 싶은데... 계속 가슴속 한켠엔 많이 무거워요...
이럴땐 어떻게 말해야 듣는 사람도 말하는 저도 부담없이 들을 수 있을까요...
몇일째 계속 생각하고 있는데 뾰족하지가 않아요...
정말 사랑만 하면 되는줄 알았는데 또 사귀고 보니깐 그게 아니더이다...
그래서 연애는 멋모를때 하다 결혼해야 된다는 그말이 이말인 듯...
오빠가 저를 많이 이뻐해주는 만큼 저두 오빠 많이 사랑하거든요..
어드바이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