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의 끝은 어디쯤인가????

jdkdlkfji34eoknfds2003.09.16
조회147

이제는 고통의 끝에 온 걸루 알았다

 

어제는 그동안 내가 게시판에 퍼부었던............나의 상처들을...................

 

나의 흔적들을 다 지워버렸다...................

 

답글이 달린 건 지워지지가 않아서................................내용 수정을 했다

 

"지송^^ "이렇게....................

 

그리고 오늘은....................그 넘이 내게 보냈던 수많은 메일들을

 

하나하나 다시 되새기며...읽고..........모조리 지워버렸다

 

마지막으로 그 넘의 메일 주소도 날려버렸다

 

메일을 싸악~~~~~~~정리하고 나니~~~~후련하면서도.................

 

다 지우지 못하고 남겨두고 싶었던..............못 다 버린 나의 미련 앞에서...........

 

씁쓸한 웃음을 짓고 있다^^

 

나도 고통의 끝에 다다르면................나의 사랑을 만날 수 있을까???

 

도대체 나의 고통의 끝은 어디쯤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