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남자도 있다...

비누향기2003.09.16
조회1,187

남자들의 속깊은 이야기에서 퍼온것 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는 행복하다는 걸 아시죠?

하지만 이런 나쁜 남자들도 있습니다 속지 마세요

 

리플을 보시면 좋은 사람도 있을 거에요^^

남친을 만들때는 사람 보는 눈을 기르세요^^

 

게시자 룰루랄라(kskim0309@lycos.co.kr)

 

이 글은 자랑도 아니구여 그냥 심심해서 써본거거든여^^

욕해도 할 수 없지만 저번에 인터넷 기사를 보니 32살인데 천명의 여자하고 잠자리를 한 남자가 기사에 나왔더라구여~~~

참 대단하다 생각했져~~도대체 각이 안나와서^^

저두 33살이지만 얼추 250명은 돼는거 같거든여^^(믿거나 말거나지만)

미혼도 있었구 기혼도 있었구~~일산에서 천안까지 무지 다녔는데 ㅎㅎㅎ

근데 공통된 부분은 유머감각인거 같거든여~~(물론 외모가 장동건은 아니더라두 혐오감주면 좀)

유머감각이 있으면 쉽게 이루어지더라구여..소위 말빨이라하져~~

20대때는 무조건적인 말빨하구 유머감각이더라구여

30대가 돼니간 무조건적인 말빨은 좀 슬슬 귀찮아지구~~적당한 유머감각과 매너라구 생각^^

그리고 상대방 절대 귀찮게 하지않는다가 철칙이져~~

물론 하룻밤도 있었지만 좀 오래만난친구도 있고 어설프지만 4년넘게 연락한 사람도 있긴 있었져~~

그게 서로한테 좋은거 같기두 하구

전 솔직히 만난첫날 잠자리한적이 거의 대부분이거든여~~~남들은 욕하더라구여^^

경제적으로도 무지 절약형이라구 거의 삼겹살에 소주거나 아님 뭐 소주방같은데 가서 술한잔하구 거의 갔거든여~~솔직히 비싼술 먹어야 제맛인가여 그냥 분위기가 좋으면 맛잇져

그래서 운동도 적당히 하져..남을 위한 배려로 ㅋㅋㅋ

아직은 남 피해준적은 없는듯^^

참 돈주고 여자사는거는 안합니다 ㅎㅎㅎ

결론은 남자분들이 원하는게 경제적으로 뭐 이러쿵 저러쿵인데

제 생각에는 유머감각이 최고입니다^^ 그리고 깨끗한 매너하구

물론 돈 빠빵하게 있으면 다 돼지만^^

그냥 심심해서 써봤어여^^

욕해도 좋지만 그냥 읽어보세요^^

 

  흠흠(2003/09/06 05:08)
전 28세 남자입니다. 가진건 달랑 고추하나..돈도없고 옷도 못입고.. 그나마 난척하는건 키가 180이란점..하지만 여잔 100여명 가까이 잠자리한거 같군요.절대 돈주고 꼬신적없습니다. 멋진명품으로 꼬신적없고 전 아직 면허증도 없는 대중교통맨입니다. 아직 학생신분인지라 시간적 여유가 좀 많다는게 장점이지만.^^. 돈으로 넘어오는여자는 넘 쉽단 생각듭니다.역시 남잔 말빨과 유머.그리구매너..뿌러스..자기만의독특한 매력을 팍팍 발산시키는것.전 저의 장점이 무엇인지 알기에 만나면 그걸 내색하려고 무지 애씁니다.^^ 20살여자부터.. 35살 노처녀까지. 서울살지만 부산 대구 여수..지방순회는 자주갑니다.    흠흠(2003/09/06 05:10)
진정으로 여성을 꼬셨다구 생각되는건 바로 그녀의 지갑에서 돈이 나왔을때 당신은 비로소 그녀의 맘을 뺏은거라고 느껴지네요. 지방순회 많이 다녔지만. 교통비(기차.고속버스) 숙박료 음식값등 제 한달 용돈 30으론 도저히 감당안되죠. 역시그녀의 맘을 뺏아 지갑을 열게 했던게 주효햇음.^^ 자..남자들이여 돈쓰지말구 여자들이 돈쓰게 한번 만들어보세요. 나같이 가난뱅이두 여자 꼬실수있음돠.^^    룰루랄라여동생(2003/09/06 17:22)
" 어머 저는 ~ 여자예요 저도 나이는 30대 초반 이구요. 아마 지금까지 잠자리한 남자가 아마 500명정도는 되는것 같아요~ 물론 절대 유흥업 종사자는 아니구요. 전문직에 있는 여자랍니다.전 절대 돈주고 남자랑 잠자리를 해본적은 없구요.그렇게 외모가 잘난것도 없어요. 단지 수줍어하는 표현과 착한척하는 마음으로 밤에는 약간의 쎅쉬함을 표현했던게 약발을 받았던것 같아요~20살 대딩부터 60살 좀 나이든 오빠까지 아주 다양하게 만나봤구요~물론 그중에 5년정도 교제한적도 있구요.하지만 한가지 철칙이 있었다면 절대 유부남은 안사귄다는거구요.언젠가 저도 결혼하면 남편이 딴여자랑 자는것은 이해 못하니까요~"........아마 ~이렇게 여자가 글을 썼다면 아마 무지 욕을 먹겠죠    아는넘(2003/09/08 22:38)
내알기론 정말 잘나고 잘난 난며들은 한번의 사랑을 만난다고 하죠.어줍잖은분들이 좀..그렇죠. 허허    (2003/09/09 15:01)
개도 아니고 이구녕 저구녕 쑤시고 다녀서들 좋겠수 별걸 다 자랑하는군,,,그런걸 능력이라 하는 거요? 별 지랄같은     정신차려!(2003/09/09 15:48)
네이트의 다른 게시판에서 결혼전 사랑하는 사람의 순결을 끝까지 지켜주고 서로 사랑하여 결혼까지 한 아름다운 커플의 이야기를 들으며 흐뭇하며 아름답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 글 읽고 확 깨버렸다. 인생들아 어찌 그리 사누? 네가 결혼할 사람이 그 숱한 여자중의 한명이라 생각해보라. 책임감없고 이기적이기 보단 한사람을 위해 아끼고 준비해야 될 것 아닌가? 세상을 좀 아름답게 만들어보자. 흐미~ 어째 세상이 이모양인고?    11월11일(2003/09/11 13:33)
니 잘낫다고 자랑하는기가~~?? 느그 엄마 아빠가 그렇게 해서 니낳았는갑지~~?? 33살이면 나이 먹을만큼 먹은거 같은데 자랑할께 없어서 그런걸 자랑하나~~?? 븅신아~~~쯧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