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사람은 ..살을빼야돼요..

우울하다2008.03.25
조회3,229

뚱뚱해서..

스트레스많이받아요..ㅠ

어쩌다가..88키로까지왔을까...

작년만해두..68키로였는데..

뚱뚱해서..내 자신이..창피해서

맨날..집에만있었구..그러다보니..

먹는걸로...스트레스풀구..이러면안돼는데;;

 

그러다보니...88키로까지..쩌버렸네요..

어제..오빠랑 옷을사러갔는데

허리사이즈가..36...나가죽어야지..

작년엔..29인치였는데........후..

 

도저히 이건아니다싶어서;

지금 살빼구있어요..

독한맘먹고...근데..운동해서..살빼야하는데

저는..약으로 빼구있어요;;

저희오빠도 좀..뚱뚱해서..저번에..약먹구

2주만에..14키로나빠졌다구하네요..

 

근데..약먹었더니...막 우울해지고..

그런다네요..근데..살은 확실히빠진다구..해서

저도 ..한번..어제..먹어봤어요 ㅠㅠ

근데..하루만에..배가..쏘옥..들어가더래여;

ㅠㅠ.. 작년에..살뺄려고..친척언니랑..헬스다녔는데..

한달도안됀체..힘들어서..그만다녔어요;

그땐..매일 운동2시간하구..그랬는데..

근데..운동하고..집에오면..너무..몸이아프구..힘들구..

죽을거같했어요 ㅠㅠ..한마디루..이건..핑계인건가...ㅠㅠ;

운동은..아닌거같해서..그냥..살찌든지말든지..냅뒀어요..

그러다보니....지금.....88키로까지..쩌버렸네요..

내 자신이..너무..한심해 ㅠㅠㅠㅠㅠ

 

저번에는..너무우울해서..자살까지할까..생각했었는데...

그건..아닌거같해서....

ㅠㅠ휴..어쩌다..여기까지왔을까..ㅠㅠㅠ

 

현재..약으로..살빼구있어요..

.. 배고프지두않고; 우울하지도않고;

괜찮던데.....근데..문제가..나중에..요요현상올까봐..

무서워요....ㅠㅠ

저희오빠 아는동생분도; 약먹구..3개월만에 30키로뺐다던데..

근데..요요현상은..안왔다던데..관리를해서..그런가..

 

저..이렇게..계속..약먹어도됄까요..??

한..2개월정도..약먹을려고하는데...휴..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