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낚시글입니다. 서울대 나오려면 맞춤법은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성공적으로 마쳤으나 의식이 불투명 하였습니다. -> 불명 이겠죠안움직여 지는거였습니다 -> 안 움지여 지는 것이었습니다. 그 팔부분을 통지하는 뇌쪽이 -> 통제 겠지요 아버지가 투자한 주식은 폭락을 했습니다.... -> 어색하네요.. 주식이 폭락했습니다.다시 일으켜세울려고 했지만 -> 일으켜세우려고 겠죠 아버지 한테 맞고.. -> 아버지께 맞고 겠죠 나와 동생들을 먹여살릴려고 -> 먹여 살리려고 겠죠 가난한 집안에 사립대는 꿈이였고 -> 꿈이었고 겠죠 재학중이였던것이였습니다. -> 재학중이었던 겁니다. 겠죠 포기할려 했으나 -> 포기하려 했으나 겠죠 이 밖에 띄어쓰기는 맞는 게 없고 문장도 어색한 부분이 많습니다. 이 글을 서울대 졸업생이 썼다면 서울대 망신입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92년 초등학교 입학이면 2004년 수능이 재수일 수 없죠. 그러면 지금 대학 4학년생입니다. 이런 쓰레기 낚시글로 네티즌 마음을 우롱하지 맙시다.
100% 낚시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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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나오려면 맞춤법은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성공적으로 마쳤으나 의식이 불투명 하였습니다. -> 불명 이겠죠
안움직여 지는거였습니다 -> 안 움지여 지는 것이었습니다.그 팔부분을 통지하는 뇌쪽이 -> 통제 겠지요
아버지가 투자한 주식은 폭락을 했습니다.... -> 어색하네요.. 주식이 폭락했습니다.
다시 일으켜세울려고 했지만 -> 일으켜세우려고 겠죠아버지 한테 맞고.. -> 아버지께 맞고 겠죠
나와 동생들을 먹여살릴려고 -> 먹여 살리려고 겠죠
가난한 집안에 사립대는 꿈이였고 -> 꿈이었고 겠죠
재학중이였던것이였습니다. -> 재학중이었던 겁니다. 겠죠
포기할려 했으나 -> 포기하려 했으나 겠죠
이 밖에 띄어쓰기는 맞는 게 없고 문장도 어색한 부분이 많습니다.
이 글을 서울대 졸업생이 썼다면 서울대 망신입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92년 초등학교 입학이면 2004년 수능이 재수일 수 없죠.
그러면 지금 대학 4학년생입니다.
이런 쓰레기 낚시글로 네티즌 마음을 우롱하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