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초적 게임의 정확한 이해(절대19 미만 읽지마!!두거!!)..

도깨비2003.09.16
조회872

나의 삶은 언제나 건조 하다..

왜냐하면 혼자니깐...

혼자 지랄 옆차기 해봐야 남는건..쓸쓸한 혼자일 뿐이니깐..

여기서 헛바람 넣는 글을 올리는것도..

인생이란게 기대에 들뜬 꿈 뒤엔 물거품 같은 허무가 빈번하기에..

나름대로 끄적 거린건데..

얼케 느끼든 그거는 읽는이의 몫이니 내가 간섭 할 일은 아니다..

나 발랑 까진 얘기도 할줄 안다..

글타구 나의 사생활이 거쳐온 경험에서 오는 필력(?)으로

생각 하면 오산이다..

아주 큰 오산이다..ㅎㅎㅎ

나 방위 나왔다..

그래도 군대 얘기 리얼 하게 잘한다..

얼르고 뺨치게시리..

원래 그런거다..

지겹게 군생활 한 얘덜은 군대 얘기 잘 안한다

남들도 다 그런줄 알고 있기에..

그런거다..

남녀가 옷벗구 하는 얘기도..

경험 하는 넘들은 일상이기에 야한 얘기 잘 안한다

얘기를 해도 그네들은 일상 얘기처럼 할때가 많다

그러나 없거나 모자른 사람들에겐 그리운 환상일 수밖에 없기에

자꾸 회자 되는 레파토리로 생각하면 이해 될꺼란 생각이

도깨비 생각이다..

오늘은 본 글을 올리기에 앞서 넘 사설이 길었다..

아마도 도깨비 이미지 관리 차원에서 먼저 손 쓰는 수작이 분명 한거 같다..^^

지금 올리는 글은 나의 자작품이 아니다..

내가 원래 아는게 개뿔도 없어도 자존심은 있어서..

남의 글 인용 하는걸 좋아하질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또한 언제든 배우는 입장이 되어야 할땐..

겸손해질 수 있는 양면성이 있는 도깨비다..

그게 못배운 내가 세상을 살아가는 처세술이기도 하다..

그럼 내가 누군가로 부터 배운 원초적 게임의 정확한 입문서를

올려 놓을테니 배울램 배우고 말램 말어두 된다..

사자성어로만 얘기 했으니 곰곰이 생각해야 이해가 될지도 모르겠다

옆에다 한문으로 주석을 달을까 했으나..

무식한게 아는척 한다는 소리 할까봐 참았다...

 

 

1.남녀대면

2.희희낙낙

3.설왕설래

4.유두탐문

5.질문공세

6.질의응답

7.고성방가

8.용암분출

9.기진맥진

10.재회약속

 

이게 내가 배운 性의 입문서다...원초적 게임의 정확한 이해(절대19 미만 읽지마!!두거!!)..

 

긴급 p/s 담에 메가톤급을 올릴 예정인데 그거 1000명 이상 안 읽으면..

리플이 30개이상 안달리면..

도깨비의 夜話는..끝난다는 소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