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황당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3살의 대학생입니다.. 물론 남자이구요.. 어제 여자친구과 심하게 다퉜어요.. 다툰이유는.. 다름아닌 제 작은키때문이죠.. 저는 166 이라는 작은키의 소유자 입니다.. 여자친구는 172 이구요.. 딱봐도 제가 여자친구보다 많이작다는걸 한눈에 알아볼수있을정도죠.. 어제 같이 데이트를 하고 집에가는길에 여자친구가 대뜸그러더군요.. "오빠 키높이 구두 사줄께 신어라.." "왜?..지금까진 아무말도안하다가 갑자기왜??" "남자가 여자보다 작으니까 ..쫌그렇잖아.." "싫어 ..불편할거같아..난 스니커즈가 편해.." 여자친구는 한숨을 크게 쉬더니 알았다며 .. 집에 가서 전화한다고하고 택시를 타고 갔죠.. 저는 자존심이 상했어요.. 물론 키작은거 알지만..여태껏 그런말안하다가.. 갑자기 키높이를 신으라는말에.. 우리100일날.. "난 오빠 작은키가 너무좋아~너무 귀여워~사랑해~" 이랬으면서.. 지금와서 키높이를 신으라고..? 집에갈려고 버스를 기다리는데 문자가 오드라구요.. 여자친구였어요.. ' 여자친구 자존심때문에 그러는데 키높이 하나못신겠어?우리 다시생각해보자' 참나..정말 황당했어요.. 지만 자존심있고..남자인 저는 자존심없는줄아는거야? 저런여자 앞으로 어떻게 만나죠?
키높이 구두 안신으면 헤어질꺼래요..
너무 황당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3살의 대학생입니다..
물론 남자이구요..
어제 여자친구과 심하게 다퉜어요..
다툰이유는..
다름아닌 제 작은키때문이죠..
저는 166 이라는 작은키의 소유자 입니다..
여자친구는 172 이구요..
딱봐도 제가 여자친구보다 많이작다는걸 한눈에 알아볼수있을정도죠..
어제 같이 데이트를 하고 집에가는길에 여자친구가 대뜸그러더군요..
"오빠 키높이 구두 사줄께 신어라.."
"왜?..지금까진 아무말도안하다가 갑자기왜??"
"남자가 여자보다 작으니까 ..쫌그렇잖아.."
"싫어 ..불편할거같아..난 스니커즈가 편해.."
여자친구는 한숨을 크게 쉬더니 알았다며 ..
집에 가서 전화한다고하고 택시를 타고 갔죠..
저는 자존심이 상했어요..
물론 키작은거 알지만..여태껏 그런말안하다가..
갑자기 키높이를 신으라는말에..
우리100일날..
"난 오빠 작은키가 너무좋아~너무 귀여워~사랑해~"
이랬으면서..
지금와서 키높이를 신으라고..?
집에갈려고 버스를 기다리는데 문자가 오드라구요..
여자친구였어요..
' 여자친구 자존심때문에 그러는데 키높이 하나못신겠어?우리 다시생각해보자'
참나..정말 황당했어요..
지만 자존심있고..남자인 저는 자존심없는줄아는거야?
저런여자 앞으로 어떻게 만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