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를 졸업하고 처음 직장생활할 때였던것 같습니다.(2003년) 첫 직장생활때 처음 넘 힘들었습니다 개발팀이어서 밥먹듯이 야근에 철야에 세상에 있는 고생 그때 다한거 같고 그만둘까 하는생각도 많이 했습니다. 그때 저의 직장동료가 한 여자분을 소개시켜주셨습니다. 그여자는 지금까지 제가 만난 가장 착하고 순수하고 이쁜 여자였던거 같습니다. 물론 사귀었고 좋은 만남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철야를 하건 야근을 하건.. 몸이 지치고 힘들어도 그여자 만난다는 생각에 힘들지도 않고 주말에 쉬기 위해서 더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그래도 그여자에게 너무 고마웠습니다. 가진것도 없는 저에게 .. 그때는 물론 차도 없고 월급도 얼마 안되고.. 당연히 모아둔 돈두 없는 저에게. 아낌없이 잘해주었고 결혼까지 약속하였습니다. 만난지 1년후쯤.. 시련이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그쪽 집안이 종교가 좀 이상하다고는 생각을 하고있었습니다. (TV에 가끔나온느 J종교입니다) 물론 전 다 이해했습니다 집안이지 여친은 그 종교가 아니었으니까요.. (전 참고로 무교입니다) 하지만.. 1년이 좀 안되는날 일방적으로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전 무슨 잘못을 했는지도 모르고 무조건 잘못했다하고.. 만나자고 했지만.. 만날수조차 없었습니다. 전화를 해도 받지도 않고.. 어느날 동생한테 전화가 오더군요..다신 연락도 혹시나 만나도 아는척도 하지말라고.. 전 그당시에 너무 황당하고 힘들었습니다. 솔직히 그뒤의 생활은 폐인처럼 생활을 했습니다. 그여자를 많이 원망도 해보고 제 자신을 돌아보게된 것 같습니다. 그렇게 그 직장에서 1년정도 더 다니다가.. 그 지역자체가 싫어져서.. 다른지역의 회사를 이직하게되었습니다. 이직한지 이제 한 3년 정도 흘렸네요. .작년에 같은 나이또래에 비해서 1,2년 빨리 진급도 하고 월급도 예전과 달리 대한민국 평균 이상 받고있습니다. 솔직히 성격도 남자들끼리 있으면 술도 잘먹고.. 말도 잘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만나는 여자는 없어서.친구들과 주변분들이 혼자있는것이 불쌍했는지 소개팅을 자주 해주는 편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세월이 흘렀건만.. 아직까지 그여자를 못 잊는지.. 소개팅만 나가면 말도 그렇구.. 정감있게 하지 못하는거 같네요.. 제가 봐도 전 이렇게 하면 안되는데 첫만남부터 솔직히 이미지 관리 잘 안하고 그럽니다 저번주에 한 소개팅 녀는 만나고 다음날 문자로 싸가지 없다고 할정도니.. 솔직히 그 처음 여자를 못 잊는거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결혼하고 여자도 만날 시기인데.. 저도 좀 한심스럽네요..
정말 좋아했던 여자에게 헤어진후.. 그리고 몇년후..
대학교를 졸업하고 처음 직장생활할 때였던것 같습니다.(2003년)
첫 직장생활때 처음 넘 힘들었습니다 개발팀이어서 밥먹듯이 야근에 철야에 세상에 있는 고생
그때 다한거 같고 그만둘까 하는생각도 많이 했습니다.
그때 저의 직장동료가 한 여자분을 소개시켜주셨습니다.
그여자는 지금까지 제가 만난 가장 착하고 순수하고 이쁜 여자였던거 같습니다.
물론 사귀었고 좋은 만남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철야를 하건 야근을 하건.. 몸이 지치고 힘들어도 그여자 만난다는 생각에 힘들지도 않고
주말에 쉬기 위해서 더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그래도 그여자에게 너무 고마웠습니다. 가진것도 없는 저에게 .. 그때는 물론 차도 없고 월급도
얼마 안되고.. 당연히 모아둔 돈두 없는 저에게. 아낌없이 잘해주었고 결혼까지 약속하였습니다.
만난지 1년후쯤.. 시련이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그쪽 집안이 종교가 좀 이상하다고는 생각을 하고있었습니다. (TV에 가끔나온느 J종교입니다)
물론 전 다 이해했습니다 집안이지 여친은 그 종교가 아니었으니까요.. (전 참고로 무교입니다)
하지만.. 1년이 좀 안되는날 일방적으로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전 무슨 잘못을 했는지도 모르고 무조건 잘못했다하고.. 만나자고 했지만..
만날수조차 없었습니다. 전화를 해도 받지도 않고..
어느날 동생한테 전화가 오더군요..다신 연락도 혹시나 만나도 아는척도 하지말라고..
전 그당시에 너무 황당하고 힘들었습니다.
솔직히 그뒤의 생활은 폐인처럼 생활을 했습니다. 그여자를 많이 원망도 해보고 제 자신을 돌아보게된 것 같습니다.
그렇게 그 직장에서 1년정도 더 다니다가.. 그 지역자체가 싫어져서.. 다른지역의 회사를 이직하게되었습니다.
이직한지 이제 한 3년 정도 흘렸네요. .작년에 같은 나이또래에 비해서 1,2년 빨리 진급도 하고
월급도 예전과 달리 대한민국 평균 이상 받고있습니다.
솔직히 성격도 남자들끼리 있으면 술도 잘먹고.. 말도 잘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만나는 여자는 없어서.친구들과 주변분들이 혼자있는것이 불쌍했는지 소개팅을
자주 해주는 편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세월이 흘렀건만.. 아직까지 그여자를 못 잊는지.. 소개팅만 나가면
말도 그렇구.. 정감있게 하지 못하는거 같네요..
제가 봐도 전 이렇게 하면 안되는데 첫만남부터 솔직히 이미지 관리 잘 안하고 그럽니다
저번주에 한 소개팅 녀는 만나고 다음날 문자로 싸가지 없다고 할정도니..
솔직히 그 처음 여자를 못 잊는거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결혼하고 여자도 만날 시기인데.. 저도 좀 한심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