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초반 낙태1달후 또 임신시킨 또x이 40대 남자 미치겠습니다!!!

미친 40대 남자...2008.03.25
조회26,959

우선 정말 세상 미치게 돌아간다라는걸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제가 이놈(40대)때문에 잠을 한숨도 못자고 온통 전여친한테 신경이 가있네요 ㅠ

도저히 관심을 끊을래야 끊을수가 없어서요...

이자식(40대) 어떻게 해야될까요???

 

상황은 이렇습니다...

제가 서울에 살다가 일때문에 내려가는 관계로 헤어지게 됐습니다...

간혹 가다가 연락을 주고 받는 편이였는데...

30대 남자를 만난후로 갑자기 변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유명한 어느 제화점에서 일을 했었을때인데... 지금은 서로 관두었드라고요...

정식직원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더니... 삼성역에 어느 백화점에 직원이 되었드라고요...

이건 축하할 일인데... 이때부터 사건은 시작 되었습니다...

 

40대 그남자는 제일 높은 상사가 있었는데... 제 느낌엔 오자마자 찝쩍 거렸던거 같았습니다...

그놈 신상 명세를 하자면 결혼안하고 완전 순진한척 하는거 같드라고요...

상사라는 이유 하나 만으로 이것저것 챙겨주었나 봅니다...

퇴근길에 데려다주고 분명히 같은 방향도 아니고...

(전 여자친구가 나이에 비해 믿을사람을 잘 안믿고 못믿을사람을 잘믿는 편입니다...)

(그래서 사귀는 동안 좀 머리좀 아팠는데...)

이런 순진한 여자를 제생각엔 데려다준다는 그 이유를 밀미삼아 덮쳤던거 같드라고요...

어찌 미친 xx끼가...(죄송합니다..도저히 욕이 안나올래야 안나올수가 없네요...죄송 ㅠ)

지나이 40이상 먹었으면 30대나 어찌 해보지...

전출오자마자 전여친을 찝쩍댔다라는게 정말 용서가 안되드라고요...

맞습니다... 사랑엔 나이가 없습니다... 하지만 이 상황은 제가 봤을때는 아닌거 같습니다...

전출오자마자 사랑을 느껴 20대초반 여성을 그렇게 덮칩니까???

네... 여기까진 그렇다 쳐도 그 이후 부터 입니다...

 

 

이자식 정말 정자 엄청 쌘가(?) 봅니다...

전 여친이 계산을 해보니 딱 그날이였던 겁니다...ㅎ

아참~ 이걸 까먹었네요...

그날은 회식이 있었던 날일껍니다... 술취한 여잘 데려다 준거죠...

(사귀면서 제일 힘들었을때가 술취하면 누가 무슨짓을 해도 기억을 못합니다...)

 

그래서 임신을 하게 됐는데 원치 않는 임신이였기 때문에 주저않고 낙태를 했다 더군요...

 

낙태한지 한달만에 또 임신 시킨 똘i 인겁니다...

낙태를 했다는건 다시 아이를 가지더라도 또 낙태를 할께 뻔한데...

이 미친xx가 또 일을 저질렸드라고요...

이번엔 결혼 하자고 했다더군요...

이 모든 일이 불과 2~3개월 밖에 안된 기간입니다...

이 미친 40대남자 어떻게 신고해야 되는걸까요???

 

참고로 예전에 40대남자가 20대초 전여친을 건든다고 썻던 사람입니다...

말리고 말렸는데... 결국은 이런 비참한 현실을 듣게 되네요...

이번에 애는 아직 낙태는 안했는데... 또 충격적인 말을 했더라구요...

2번째 임신을 알고 나서... 낙태 한다니깐... 그 남자의 충격적인말...

애는 내가 키울테니 그럼 애만이라도 낳아달라고 했다네요...

완전 전여친을 가지고 논거죠... 안그렇습니까???

 

상황을 다 알고 있는 저로써는 완전 계획적인거 같아요...

분명 낙태하기만을 기다릴꺼 같네요...

저도 남자이지만 이런남자 정말 죽xxxx 싶네요...

그 놈의 계획은 이렇습니다...

((((서울에 집사주는척 하고 3달만에 빼기...)))지금은 시골로 같이 이사 가자네요...ㅎ

(((자기 아니면 지하철도 못탈정도의 치밀함)))일끝나면 항상 데려다 주었다네요...그이윤?알죠

(((한달만에 다른 직장으로 옴기기)))한달만 가지고 놀자 이런 생각이였겠죠...

 

전 여친보면 정말 교복입히면 중고등학생으로 볼정도로 생겼습니다...

그런 여자를 참... 40대가 상사라는 타이틀로 건드리다니... 참... 세상 엿같고 드럽네요...

이런걸 당한 전여친도 머 잘한건 아니지만.. 이걸 알고 있는 저도 ㅂㅅ이지만...

어떻게 신고해야 감방에 쳐 넣을수 있을까요???

20대 여자의 인생을 이렇게 짓밟다니...

전 여친 이제 집도 없고 고향에 내려 간다네요...

 

네티즌 힘을 빌려 그놈 신상을 까발리고 싶네요..정말...

40대까지 결혼 안했다는건... 분명 전에도 이런짓을 항상 해왔다는 생각이 드네요...

40대 되서 이런 미친남자처럼 되지 맙시다...

 

 

 

(빼먹은게 있네요...)오해 하시는 분이 많아서...

 

지금 현재 전여친이랑 그 40대남자는 사귀는 사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