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스무살에 건설현장에 있는 여자입니다. 몇일전 좀 사무실에서 안좋은일이 있었어요 . 성폭행을 당했거든요제가 그래서 그 분은 짤리셨고 이제 저만 훌훌털고 일어나면되는데 사실 그게 쉽지않잖아요 ? 소장님은 이일 알고계셔서 저한테잘해주려고 업무도 쉽게쉽게 해주려고 엄청애쓰시고 그런데도 전 불편한맘은 떨칠수가없어요ㅠ 그래서 제가 지금 또 혼자 타지에올라와서 생활하고있는터라 가족곁에서 일도하고싶고 또 친구들도 보고싶고 무엇보다 말할상대가 있었으면 하거든요 우울증걸리기 일보직전 ㅠㅠ.. 암튼그런데 이번일계기로 고향내려가려고하는데 고향에 일자리를 좀알아봤더니 법무사사무실에 아는분으로 들어갈수있게됬는데 월급이 사실상 여기보다 좀 많이 적어요 제가여기선 백삼십정도받거든요 .. ㅠㅠ 고졸에 이런월급 전 진짜 꿈만같은데 집사정도그리좋은것도아니고 고향내려가면 거의 오십이 사라지니... 여기서 제가 원룸내서사는데 원룸월세빠져나가고 뭐 등등 빠져나가는거 생각하면 똑같다고 내려오라고 하시는데 .. 아정말고민되네요 .. 언니들같으면 걍 여기서 두눈꼭감고 참으면서 일하시겠어요 아니면 그냥 가족들옆에서 편하게 일하시겠어요ㅠㅠ? 혼자산다는게 맘처럼 쉬운것도아니고 또 첨엔 독립이라고 기대하고 그랬는데 이거 정말 뭐 거의 .. 우울증에 매일매일 눈물에 밤을지새우거든요ㅠㅠ. 조언을듣고자 글올렸어요 조언부탁해요 ~
월급 130 & 80 어떡할까요ㅠ
지금 스무살에 건설현장에 있는 여자입니다.
몇일전 좀 사무실에서 안좋은일이 있었어요 . 성폭행을 당했거든요제가
그래서 그 분은 짤리셨고 이제 저만 훌훌털고 일어나면되는데
사실 그게 쉽지않잖아요 ?
소장님은 이일 알고계셔서 저한테잘해주려고 업무도 쉽게쉽게 해주려고
엄청애쓰시고 그런데도 전 불편한맘은 떨칠수가없어요ㅠ
그래서 제가 지금 또 혼자 타지에올라와서 생활하고있는터라
가족곁에서 일도하고싶고 또 친구들도 보고싶고 무엇보다 말할상대가 있었으면 하거든요
우울증걸리기 일보직전 ㅠㅠ..
암튼그런데 이번일계기로 고향내려가려고하는데 고향에 일자리를 좀알아봤더니
법무사사무실에 아는분으로 들어갈수있게됬는데 월급이 사실상 여기보다 좀 많이 적어요
제가여기선 백삼십정도받거든요 .. ㅠㅠ 고졸에 이런월급 전 진짜 꿈만같은데
집사정도그리좋은것도아니고 고향내려가면 거의 오십이 사라지니...
여기서 제가 원룸내서사는데 원룸월세빠져나가고 뭐 등등 빠져나가는거 생각하면
똑같다고 내려오라고 하시는데 ..
아정말고민되네요 ..
언니들같으면 걍 여기서 두눈꼭감고 참으면서 일하시겠어요
아니면 그냥 가족들옆에서 편하게 일하시겠어요ㅠㅠ?
혼자산다는게 맘처럼 쉬운것도아니고 또 첨엔 독립이라고 기대하고 그랬는데
이거 정말 뭐 거의 .. 우울증에 매일매일 눈물에 밤을지새우거든요ㅠㅠ.
조언을듣고자 글올렸어요 조언부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