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입니다. 내일 외국계 유명 대기업 총무팀에 면접이 잡혔어요. 외국계 대기업이고 너무 유명한 회사라서.. 그냥 찔러봤는데 연락이 왔네요 면접보자고.. 근데 제가 정말 바라는 건 무역일이거든요. 외국계 대기업 .. 그 회사 자체는 맘에 드는데 총무팀 일은 이제 지겨워요. 전공인 무역을 살리고 싶거든요. 3월 내내 전공관련 공부도 열심히 하고 준비했었는데.. 흠 ㅡㅡ 무역쪽으로 가려면 제가 그쪽 경력이 없어서 작은 소규모의 회사들 밖에 안되네요... 어쩔까요? 둘 중에 어디로 갈까요? 외국계 유명 대기업 거리도 한시간 반쯤 됩니다.. 흠.. 근데 회사 자체는 맘에 들어요. 머 아직 합격한 것도 아니고 면접 일단 보자는 거지만... 내일 면접을 간다고는 했는ㄷ ㅔ 고민됩니다. 면접보러 가는 거리도 가까운 거리는 아니라서.. 아웃소싱끼고 들어가는 거 같거든요. 그래서 내일은 우선 아웃소싱 업체 면접보고... 외국계 회사로 가서 면접을 또 보지 않을까 싶어요 경험상... 어쩌죠 ?
외국계 유명 대기업의 총무팀과 소규모의 무역회사.. 어디가죠 ?
외국계 대기업이고 너무 유명한 회사라서.. 그냥 찔러봤는데 연락이 왔네요 면접보자고..
근데 제가 정말 바라는 건 무역일이거든요. 외국계 대기업 .. 그 회사 자체는 맘에 드는데
총무팀 일은 이제 지겨워요. 전공인 무역을 살리고 싶거든요. 3월 내내 전공관련 공부도
열심히 하고 준비했었는데.. 흠 ㅡㅡ
무역쪽으로 가려면 제가 그쪽 경력이 없어서 작은 소규모의 회사들 밖에 안되네요...
어쩔까요? 둘 중에 어디로 갈까요?
외국계 유명 대기업 거리도 한시간 반쯤 됩니다.. 흠..
근데 회사 자체는 맘에 들어요. 머 아직 합격한 것도 아니고 면접 일단 보자는 거지만...
내일 면접을 간다고는 했는ㄷ ㅔ 고민됩니다. 면접보러 가는 거리도 가까운 거리는 아니라서..
아웃소싱끼고 들어가는 거 같거든요. 그래서 내일은 우선 아웃소싱 업체 면접보고...
외국계 회사로 가서 면접을 또 보지 않을까 싶어요 경험상...
어쩌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