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톡됬네요 ㅋㅋㅋㅋㅋ 조회수높길래.. 설마설마했는데 톡된거 처음인데 진짜 신기하네요;;; ㅋㅋㅋ 글재주가 없어서 엄청 재미없는데 톡이라니;;; 역시 사진때문인가요..ㅋ;;; 재미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ㅠ 그리구 저희집 잘살지않아요;; 원룸에서 사는데.. 옷때문에 행거설치하고 커텐달아논거뿐이에요 ㅠ_ㅠ 엄마옷이 많은건.. 옷을 하나도 버리지않아서 쌓이다보니..;;; 그리구요,, 지금 널부러져있는 옷은 엄마랑 제옷이에요,, ㅠ 한쪽행거만 쓰러져서,, 거기만 치운다고 ,,, ㅜ.ㅜ 원룸에선 언니랑 저랑살구있구요,, 부모님은 위층에 살아요^.~ 언냐~~~ 나 톡됬어 ~~~ ㅋㅋㅋㅋ 진짜 될줄몰랐는데 - -;;; ㅋㅋㅋㅋㅋ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ㅎㅎㅎㅎㅎ 귀여운 울엄마를 소개할까해요ㅎㅎ 제가 정말 존경하는 분이랍니다 ^ ^ 저희엄마는 키가 작아요~그래서 언제나 저보고 다리길다고 징그럽다구해요 ㅠㅠ 엄마키가.. 아마 150 일꺼에요 ㅎ 저는 166 이구요 ~ㅇ~ 누워서 발을 올리면서 제 발을 보재요,, 그러고선,, 으~발이왜케크냐면서 징그럽다면서 ~ 내 발봐라~ 얼마나 귀여워~~ 이러는 분이죠 - -;; 하루는 엄마랑 장보고 오는길에,, 짐을 제가 다 들고있는데,, 장난으로 "엄마 잠시만 이거 들어줘~" 하고는 혼자 앞으로 막 뛰었갔어요ㅋㅋ 그런데 생각 지도 못한 엄마의 행동... 짐을 바닥에 나두고는 앞으로 성큼성큼 오시는 거에요 -_-;;;;; 할수없이 제가 다시 짐을 들고왔죠 ㅠ 엄마 미오 ㅠ_ㅠ ㅎㅎ 집앞에 공원놀이터에서 아줌마들과 미끄럼틀타고 노시는 울엄마.. ㅋㅋㅋ 소화시켜야 된다면서 열심히 미끄럼틀을 타시죠,, ㅋㅋㅋ 저도 같이 ~ㅁ~ 저보고 다리를 들고 고개를 들어야 더 빨리간다면서,,,ㅋㅋㅋ 하루는 이모가 왔는데요 .. 이모도 끌고 놀이터 가서 놀았어요 ㅋㅋ 동화되어 간다는... ㅋㅋ 첨엔 사촌꼬맹이가 와서 같이 놀아주다가... 지금은 밥먹고나면 소화시킨다고 공원갔다가 놀이터에서 꼭 놀다와요ㅋㅋㅋ 아.. 이 이야기를 쓸려고 한게아닌데;; ㅋㅋㅋ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저희집에 엄마 옷이 엄청많아요 -_-;; 여자가 셋인데요.. 엄마.언니.저,, 옷이 너무 많아서 방 한쪽에 행거를 설치해서 옷방을 만들었거든요,, ㅋㅋ 근데 3/4이 엄마옷이라는 - -;;; 중요한건 옷장이 무너진거에요 ㅠ_ㅠ 너무 많은 옷들때문에 견디지못하고는 그만,, -ㅁ - 그래서 무너진 옷들을 마루에 하나씩하나씩 나두다보니 끝까지 가버린거에요 ㅠㅠ 너무 웃기고황당해서 올려본답니다 ㅋㅋ 사진에선 옷이 별루 없어보이지만.. 이거 치운다고 죽을뻔했어요 ㅠㅠ 안입는 옷좀 버리라고 ~ 버릴옷내놓으라니까 2벌내놨다는 -_-;;;어이,,,,,,,, 요즘엔 옷입는것도 귀찮다며 똑같은옷 몇일입으면서,, 계속 산다는 - -;;; 사놓고 한번도 안입은옷도 있어요 ㅠ_ㅠ 제발 울엄마좀 말려줘요 ~~~~~~~~ㅠ ㅋㅋㅋ 하루 종~~~~일 걸린 우리집 옷방<?> ㅎㅎㅎ 그래도 전 울엄마가 쵝오 좋아용 ♥ 엄마 싸랑해 ^ㅇ^)//♡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해용 ^ㅁ^ 모두 행복하세요 ^---------^*
울엄마는 못말려 (사진有)
와우
톡됬네요 ㅋㅋㅋㅋㅋ 조회수높길래.. 설마설마했는데 
톡된거 처음인데 진짜 신기하네요;;; ㅋㅋㅋ
글재주가 없어서 엄청 재미없는데 톡이라니;;; 역시 사진때문인가요..ㅋ;;;
재미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ㅠ 그리구 저희집 잘살지않아요;;
원룸에서 사는데.. 옷때문에 행거설치하고 커텐달아논거뿐이에요 ㅠ_ㅠ
엄마옷이 많은건.. 옷을 하나도 버리지않아서 쌓이다보니..;;;
그리구요,, 지금 널부러져있는 옷은 엄마랑 제옷이에요,, ㅠ
한쪽행거만 쓰러져서,, 거기만 치운다고 ,,, ㅜ.ㅜ
원룸에선 언니랑 저랑살구있구요,, 부모님은 위층에 살아요^.~
언냐~~~ 나 톡됬어 ~~~ ㅋㅋㅋㅋ 진짜 될줄몰랐는데 - -;;; ㅋㅋㅋㅋㅋ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ㅎㅎㅎㅎㅎ
귀여운 울엄마를 소개할까해요ㅎㅎ
제가 정말 존경하는 분이랍니다 ^ ^
저희엄마는 키가 작아요~그래서 언제나 저보고 다리길다고 징그럽다구해요 ㅠㅠ
엄마키가.. 아마 150 일꺼에요 ㅎ 저는 166 이구요 ~ㅇ~
누워서 발을 올리면서 제 발을 보재요,,
그러고선,, 으~발이왜케크냐면서 징그럽다면서 ~ 내 발봐라~ 얼마나 귀여워~~
이러는 분이죠 - -;;
하루는 엄마랑 장보고 오는길에,,
짐을 제가 다 들고있는데,, 장난으로 "엄마 잠시만 이거 들어줘~" 하고는
혼자 앞으로 막 뛰었갔어요ㅋㅋ
그런데 생각 지도 못한 엄마의 행동...
짐을 바닥에 나두고는 앞으로 성큼성큼 오시는 거에요 -_-;;;;;
할수없이 제가 다시 짐을 들고왔죠 ㅠ 엄마 미오 ㅠ_ㅠ ㅎㅎ
집앞에 공원놀이터에서 아줌마들과 미끄럼틀타고 노시는 울엄마.. ㅋㅋㅋ
소화시켜야 된다면서 열심히 미끄럼틀을 타시죠,, ㅋㅋㅋ 저도 같이 ~ㅁ~
저보고 다리를 들고 고개를 들어야 더 빨리간다면서,,,ㅋㅋㅋ
하루는 이모가 왔는데요 .. 이모도 끌고 놀이터 가서 놀았어요 ㅋㅋ
동화되어 간다는... ㅋㅋ
첨엔 사촌꼬맹이가 와서 같이 놀아주다가...
지금은 밥먹고나면 소화시킨다고 공원갔다가 놀이터에서 꼭 놀다와요ㅋㅋㅋ
아.. 이 이야기를 쓸려고 한게아닌데;; ㅋㅋㅋ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저희집에 엄마 옷이 엄청많아요 -_-;;
여자가 셋인데요.. 엄마.언니.저,, 옷이 너무 많아서
방 한쪽에 행거를 설치해서 옷방을 만들었거든요,, ㅋㅋ
근데 3/4이 엄마옷이라는 - -;;; 중요한건 옷장이 무너진거에요 ㅠ_ㅠ
너무 많은 옷들때문에 견디지못하고는 그만,, -ㅁ -
그래서 무너진 옷들을 마루에 하나씩하나씩 나두다보니 끝까지 가버린거에요 ㅠㅠ
너무 웃기고황당해서 올려본답니다 ㅋㅋ
사진에선 옷이 별루 없어보이지만.. 이거 치운다고 죽을뻔했어요 ㅠㅠ
안입는 옷좀 버리라고 ~ 버릴옷내놓으라니까 2벌내놨다는 -_-;;;어이,,,,,,,,
요즘엔 옷입는것도 귀찮다며 똑같은옷 몇일입으면서,, 계속 산다는 - -;;;
사놓고 한번도 안입은옷도 있어요 ㅠ_ㅠ
제발 울엄마좀 말려줘요 ~~~~~~~~ㅠ ㅋㅋㅋ
하루 종~~~~일 걸린 우리집 옷방<?> ㅎㅎㅎ
그래도 전 울엄마가 쵝오 좋아용 ♥ 엄마 싸랑해 ^ㅇ^)//♡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해용 ^ㅁ^ 모두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