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화를 풀어주는 신랑이

ㅋㅋ2008.03.25
조회697

안녕하세요 23살 이고요 신랑도 23살 흐흐흐흐

어린나이에 결혼하여 아무래도 일반적인 사람들과는

다른경험도 하고

 

재밌는것 같아요 ^0^

신랑이 저에게 잘해주기도 하고요 ㅋㅋ

 

보통 친구들끼리 있을때는 남자친구라고 부르고요 ㅎㅎ

저도 아직 남자친구라는 말이 더편하네요

 

가끔 제가 화나면 몸개그라고 해야하나 ㅋㅋ

벽이나 의자 같은데 부딫치고는

넘어져서

 

저에게 호 해달라고 하고 제가 싫다고하면

아잉 하면서 애교도 부리는데 ㅎㅎ 그맛에 삽니다

 

가끔 저도 친구들처럼 연애도 하고싶긴 하지만

저는 지금 결혼한것에 대하여 만족하고 있어요 흐흐

 

우리두 주말이면 다른 연인들처럼 데이트도하고요

 

하지만 이제 임신도 하고 애기를 낳게되면 아줌마가 되겠죠 ㅠ0ㅠ

애기는 내년에 낳으려고요 ^^

아무튼 너무 좋아요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