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Know..

I Know..2008.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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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란게.. 생각이란게.. 행동이란게..

알수가 없어..

 

내면의 아름다움은 이미 사라진지 오래..

 

나란녀석. 참 나쁜일 많이하고 남에게 상처주고 이제와 반성하고

내 자신을 뒤돌아보며 후회해도 이미 때늦은후회.

 

20대 초반의 나이까지. 개같은 인생을 만들고.

한참의 시간이 흐른 지금의 난 바른길로 가려하는 참 대조적이야.

 

책임이 있음을 알기에 더욱 노력하건만.

왜 모르는걸까. 표현을 안하는것도 아닌데 말이지.

 

미안한 마음 죄책감 등에..  힘겹지만.

바로잡고 싶은 이 내맘은 변함이 없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