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G종신보험, 매트라이프종신보험, 삼성생명CI리빙케어종신(1.1) 중 본인이라고 한다면 어떤 것을 선택하고 싶으신가요? 이유도 좀...
저희 집은 고등학교 때 친척에게 보증잘못서줘서 몇년간 소송도하고 설명하기힘든 독촉도 받고 그랬습니다. 대학교땐 건강이 멀쩡한 아버지가 내시경으로 그 다음날 복수가 차 오르고 복막염에 폐혈증으로 중환자실로 바로 옮겨 6개월동안 계시다가 돌아가셨습니다. 변호사도 선임해서 항소까지했으나 패소했습니다.
가족들이 유일한 가장인 아버지의 일을 겪고 집이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 당시 어머니가 고관절로 입원을 하신 상태였고 오로지 누워서 생활하셔야했기에 중환자실에 면회갈수도 없었고, 아버지는 어머니를 애타게 찾으시다 그렇게 가셨습니다.
한동안 무척 힘들었습니다. 심적인 것도 경제적인 것도 모두..
그리고 7년이 흘렀군요. 그럭저럭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런 일이 있어서인지 어머니께서는 2년전 삼성생명유니버셜리빙케어종신CI(1.2)에 가입하셨구(56년생) 몇일전 보험이 4월부터 오른다고 저도 (제 동생도 있지만 경제적인 여건이 안되기에) 이참에 가입하라고 하셔서 어머니의 지인,, 말하자면 고모할머니에게 보험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보험이란 개념이 전혀 없었던 저라 서명하러 간날 약관을 보고 친척인데 알아서 잘 해주시겠지,,라고 서명을 했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집에서 인터넷으로 정보를 찾아봤더니 정작 처음 보험에 드는 사람에게는 적절한 보험은 아닌것 같더군요.
한달에 13만9천9백6십원 가격도 부담스럽지만 보장내용도 믿음직스럽지않아서 바로 철회했습니다. 사실 철회할 당시는 동생 놔두고 혼자 보험에 가입하기가 미안해서 보험료를 10만원으로 낮추고 동생것도 같이 하려고 했습니다. 그랬기에 일단 철회를 해야된다고 해서 콜센터로 철회를 했습니다. 그리고 궁금한 점들이 계속 생겨났기에 인터넷을 뒤져봤습니다. 근데 재계약하면 안될 것 같더군요.
올바른 정보를 구하기 너무 힘이 들더군요. 위의 세가지중 아시는 보험의 장단점만 말씀해주셔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삼성생명 CI 초기 암진단도 확실히 보장해주나요? 만약에 그렇다면 친척이라고 밥10끼는 사드려도 보험은 좀 힘들것 같습니다.
이틀간 인터넷 뒤지고 공부 많이 했습니다. 아주 기본적인 것은 알 것 같습니다. 저에게 해주고 싶은 말 어떤 말이라도 좀 해주세요.
저는 사망보험금 별로 상관없이 경제능력이 없을때 크게 아프거나 병상에 오래 누워있을 경우 목돈이 들어갈 부담을 덜기위해 보험을 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신보험의 주금액을 낮게 잡고 특약을 늘려 최대 활용할 생각인데, 요즘 이것때문에 머리가 빠질 지경입니다. 친척분도 자신의 처지가 곤란해졌다고 합니다.
보험선택,, 조언 부탁드립니다.
조언 부탁드리려구요~
저는 만으로 따져서 27 (여) 입니다.
AIG종신보험, 매트라이프종신보험, 삼성생명CI리빙케어종신(1.1) 중 본인이라고 한다면 어떤 것을 선택하고 싶으신가요? 이유도 좀...
저희 집은 고등학교 때 친척에게 보증잘못서줘서 몇년간 소송도하고 설명하기힘든 독촉도 받고 그랬습니다. 대학교땐 건강이 멀쩡한 아버지가 내시경으로 그 다음날 복수가 차 오르고 복막염에 폐혈증으로 중환자실로 바로 옮겨 6개월동안 계시다가 돌아가셨습니다. 변호사도 선임해서 항소까지했으나 패소했습니다.
가족들이 유일한 가장인 아버지의 일을 겪고 집이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 당시 어머니가 고관절로 입원을 하신 상태였고 오로지 누워서 생활하셔야했기에 중환자실에 면회갈수도 없었고, 아버지는 어머니를 애타게 찾으시다 그렇게 가셨습니다.
한동안 무척 힘들었습니다. 심적인 것도 경제적인 것도 모두..
그리고 7년이 흘렀군요. 그럭저럭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런 일이 있어서인지 어머니께서는 2년전 삼성생명유니버셜리빙케어종신CI(1.2)에 가입하셨구(56년생) 몇일전 보험이 4월부터 오른다고 저도 (제 동생도 있지만 경제적인 여건이 안되기에) 이참에 가입하라고 하셔서 어머니의 지인,, 말하자면 고모할머니에게 보험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보험이란 개념이 전혀 없었던 저라 서명하러 간날 약관을 보고 친척인데 알아서 잘 해주시겠지,,라고 서명을 했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집에서 인터넷으로 정보를 찾아봤더니 정작 처음 보험에 드는 사람에게는 적절한 보험은 아닌것 같더군요.
한달에 13만9천9백6십원 가격도 부담스럽지만 보장내용도 믿음직스럽지않아서 바로 철회했습니다. 사실 철회할 당시는 동생 놔두고 혼자 보험에 가입하기가 미안해서 보험료를 10만원으로 낮추고 동생것도 같이 하려고 했습니다. 그랬기에 일단 철회를 해야된다고 해서 콜센터로 철회를 했습니다. 그리고 궁금한 점들이 계속 생겨났기에 인터넷을 뒤져봤습니다. 근데 재계약하면 안될 것 같더군요.
분명 좀전에 듣던 설명으로는 모든 암은 중대하다면서,,예를 들면 위암 1기라도 보장을 해준다,,라고하셨는데(친척분이 대동한 말빨 좋으신 한분이), 제가 다른곳에 알아본바로는 아니라서 미덥지않더군요.
이제 주변사람들에게 휘둘리면서 살고 싶지않습니다.
올바른 정보를 구하기 너무 힘이 들더군요. 위의 세가지중 아시는 보험의 장단점만 말씀해주셔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삼성생명 CI 초기 암진단도 확실히 보장해주나요? 만약에 그렇다면 친척이라고 밥10끼는 사드려도 보험은 좀 힘들것 같습니다.
이틀간 인터넷 뒤지고 공부 많이 했습니다. 아주 기본적인 것은 알 것 같습니다. 저에게 해주고 싶은 말 어떤 말이라도 좀 해주세요.
저는 사망보험금 별로 상관없이 경제능력이 없을때 크게 아프거나 병상에 오래 누워있을 경우 목돈이 들어갈 부담을 덜기위해 보험을 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신보험의 주금액을 낮게 잡고 특약을 늘려 최대 활용할 생각인데, 요즘 이것때문에 머리가 빠질 지경입니다. 친척분도 자신의 처지가 곤란해졌다고 합니다.
어쨋거나 손해보험 + 생명보험으로 구성하려고 하는데, 생명보험 하나 들기 힘드네요.
톡분들의 현명한 조언 기다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