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을싸버린 그녀....

파브르사냥꾼2008.03.26
조회27,154

처음쓴글인데..어쩌다보니.톡이 되어잇군요..

저를 욕하시는분들도 많으시지만...

 

정말로 실제상황100퍼센트이며... 거짓부렁은 하지않겟습니다.

 

내일부터 그동안 잇엇던 에피소드로 여러분을 찾아뵙겟습니다..

 

감사합니다..

 

 

 

 

 

 

 

 

 

 

처음으로 글을 쓰게 됬네요...

 

다름아닌...매우 황당한일을 격어서..하소연좀 할려고합니다..

 

때는 엊그제.. 21시경.

 

오디션으로 작업을 해서 여자를 만났습니다.

 

여자가 3명 있다는 말에  저희도 3명을 준비하여 깔끔하게 차려입고. 그여자들을 기다리고잇엇죠.

 

나:  아~~졸라 괸찮으면 좋겟다~~!!

친구1: 내가 그중에 젤 괸찮은뇬 먹을거얌..

친구2: 난 썩은년 이여도 잘줄꺼 같으면 먹을게...

 

이런 마음을 가지고  여자분들을 기다리고있엇죠..

 

드디어 나타났습니다..

 

멀리서 여자 3명이 걸어오는게 보이는군요....

 

 

 

저희는 멀리서 보고는

 

"와우 서프라이즈~!"

 

돼지는없다!!!!!!굿굿굿...

 

하지만...

 

전방 10미터...

 

다가오는 그녀들의 면상에 센팅을 꽃아버리고싶은 충동이 일었습니다...

 

저희는 여자들 얼굴이 썩지만.. 몇일 굶었으므로..최선을 다하기로 마음을 먹엇죠..

 

술집에서 분위기 좋게 먹고 자연스럽게 모텔로 갔습니다..

 

제파트너는 술에 취해 몸을 가누기도 힘든지경이라.. 

 

오바이트를 해서 옷을 모두다 벗기고

 

"오늘 그냥 쉽게 먹겟군.."

 

이런생각도 잠시.. 화장실에간 그녀가.. 오지를 않더군요,..

 

전 걱정스런맘에.. 화장실로 달려갓더니..  변기앞에서 잠을 자고잇더군요../

 

전 다급한맘에 얼른 들어다가 침대로 데리고왔는데..

 

어디선가 꾸리꾸리한 냄새가 나더군요..

 

"이게 무슨냄새지"??

 

엎드려누워잇는 그녀 엉덩이쪽을 보앗죠...

 

멀쩡하더군요.. 그래서 ..

 

살짝 벌려봤습니다..                        헉!!!!!!!!!!!!!!!!!!!!!!!!!!!

 

응가가 항문쪽에 붙어서 날 노려보고잇더군요..

 

냉큼화장실로 달려갔습니다..  ..  화장실엔.. 그녀가 웅크려 잇던 바닥에..

 

덩그러니..응가가 놓여져잇더군요..

 

전 순간 1분정도 ..진지하게 생각을했습니다.....그냥갈까????

 

하지만..지금까지 쓴돈을 생각하니.도저히 그냥갈 엄두가 안나더군요..

 

그래서 샤워기로 응가를 모두 처리하고 물수건을 만들어서.. 깨끗하게 닦은후..

 

관계를 맺엇습니다....오후쯤에 일어나서 배가고파서..짬뽕을 두그릇시켜서..

 

먹고있는데.. 그녀 왈

 

"오빠~~나 어제 오바이트햇지????미안해~!"

 

그러더군요..

 

전 나도 모르게 이렇게 말을해버렸습니다..

 

"오바이트만 햇가니?????"

 

엄청난 말실수를 해버렷네요.. 이런 그녀를 계속 더 만나야 할까요???

 

이런 에피소드들이 무쟈게많은데.. 톡인가 뭣인가 되면...

 

매일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