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태 아가씨를 만난 그여름의 나이트.....

세이빙2003.09.17
조회1,966

저번에도 글을 올리고 다시한번 그날이 생각나 이글을 올립니다.

아직도 간간히 만나 치욕스런 일들을 경험하고 있는 27살의 남성입니다.

때는 작년 여름 한창 무더위와 싸우는 회사일을 끝마치고는 제친구와 야외에 있는 조개구이 집으로 가서 소주 6병을 마시고 술김에 근처에 있는 나이트를 가게 되었습니다.

맥주를 시키고 댄스음악과 분위기도 무르익어 광란에 나이트가 되어버리더군요 네온싸인아래 에스라인을 그리운 탄력적인 아가씨가 그날따라 만아 보였고 우리일행은 웨이터에게 부킹을 신청 했지요 하지만 오는 아가씨들은 술만 한잔 먹구 가는겁니다. 같이 춤이라도. 아님 애기라도 할수있을 텐데.. 아쉬움을 접고 술만마시다 나갈려고 하는 찰나에 빨간 원피스의 아가씨가 옆자리에 안는 겁니다. 속으로 너무좋아

비명을 지르고 있는데 친구가 날 위해서인지 매주를 또시키더군요 하지만 만이 취할것같아 적당히 먹었습니다. 하지만 이아가씨는 술이 취해두 계속 술을 먹더니 같은 일행을 보내더군요 갑자기 기습키스를

저에게 서슴업이 하는 겁니다. 이래선 안돼겠다하고 나가려고 하니 자기가 취해서 그러니 집까지 바래다 주지않겠냐고 그러더군요 하는수없이 그 아가씨집에 가게 되었습니다. 큰 저택에 2층인데 어마어마 하더라구여 돈이 만은 여자라고 생각했습니다. 그건 그렇게 중요 하질 않았습니다. 그녀를 업고 침대까지 놓인후 돌아서는데 이러더군요 남자쌔끼가 뭐이래 ... 순간 깜짝놀라 말을 못했습니다.

술이 만이 취하셨으니 그만쉬세요 하고 나가는데 제 따귀를 때리지 않겠습니까 넘황당하고 어이가 업던지 술취한척 한거는 다 쌩쇼였습니다. 그때부터 본성이 나오더니 침대에 누우라고 하는 겁니다. 실타고 간다고 하니 갈수있으면 가보라그러더군요 현관을 나서는데 시커먼 두남자가 가로 막더군요 몇대얻어맞구나서 장난이 아니구나 싶었습니다. 그후 다시 시키는대로 침대에 누웠고 그사내들은 밖으로 다시 나간겁니다. 아 넘 걱정이되고 무섭다는 생각을 하고있는데 그여자가 옷을 다 벗더니 제옷을 다벗긴겁니다

이게 목적이겠구나 하고 그냥 참았죠 근데 그건 아니라더군요 저를 흰나일론비슷한 끈으로 저를 묶는겁니다.다리와 손이 묶여 이러지 말라고 했더니 그남자들 또부르겠다고 하길래 아무말 업이 기다렸죠 더차마 볼수없는건 영화에서 나올만한 도구들을 가지고 오더니 저에게 그짓을 하는겁니다. 그게 뭐였겠습니까 채찍과 촛농세례를 당하고 깨물고 그녀에 거기를 제 얼굴에 차마 말을 할수업어 여까지만 합니다.

그후 4시간 동안 저를 강간하더니 연락처와 주소를 남긴체 집에 보내주더군요 이런일이 있어야 돼는겁니까 또 그남자들은 한패라는 겁니까 아직두 안만나면 그자들을 보내 간간히 끌려 가서 그짓을 당합니다. 경찰에 알리면 회를 떠버린다고 하니 참 난감합니다. 지금은 3개월에 한번씩 당하는데 뭐 좋은방법 업습니까 왜저에게만 이런 일들이 발생하는지 궁금합니다.  울고 싶군요변태 아가씨를 만난 그여름의 나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