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만에 보는거구요... 제가 잘못한 일로 남친이 화가난 상태에서 시간을 갖자고 했거든요... 1년만나온 커플이구용.... 그때 자신이 저 얼굴 보게되면 진짜 헤어지자고 말해버릴꺼 같다고... 그러다 제가 연락 드문드문 하다가 남친이 전화 안 받고 그러길래 저도 한 일주일전부터 연락안했어요... 그러다 제가 메신저로 말걸었는데... 마치고 전화한다더니 진짜 전화가 와떠라구요.. 그냥 일상적인 이야기 하다가...회사바쁘냐..별일없냐...잘지냈냐... 침묵의 시간도 뚝 흐르고.,.. 남친은 할말이 없는지 밥먹었냐고 몇번 물어 보더군요... 남친의 목소리는 그닥 밝지 않았어요...우울하이... 그러다 5분정도 통화하다...남친이 얼굴한번 봐야지...그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어 그러자구... 그러니 내일 회사마치고 집앞에 갈테니 얼굴보자고 하는데... 전화로 저한테 헤어지자 말 못해서 미안해서 얼굴보고 이야기하는건지... 아님 진짜 얼굴보고 다시 만나자고 하는건지... 빨리 저녁이 왔음 좋겠어요... 님들아...어느쪽일까요?? 지금 일도 손에 안 잡힘.... 전형적인 비형남자인데...얼굴보고 깨끗이 정리하러 오는건지.....아흥 미쵸... 그럴꺼면 전화로 이야기 해줘도 괜찮은데...얼굴보고 헤어지자면 정말 울꺼같음...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했떤 남친...한달만에 오늘 만나자는데...
한달 만에 보는거구요... 제가 잘못한 일로 남친이 화가난 상태에서 시간을 갖자고 했거든요...
1년만나온 커플이구용....
그때 자신이 저 얼굴 보게되면 진짜 헤어지자고 말해버릴꺼 같다고...
그러다 제가 연락 드문드문 하다가 남친이 전화 안 받고 그러길래
저도 한 일주일전부터 연락안했어요...
그러다 제가 메신저로 말걸었는데...
마치고 전화한다더니 진짜 전화가 와떠라구요..
그냥 일상적인 이야기 하다가...회사바쁘냐..별일없냐...잘지냈냐... 침묵의 시간도 뚝 흐르고.,..
남친은 할말이 없는지 밥먹었냐고 몇번 물어 보더군요...
남친의 목소리는 그닥 밝지 않았어요...우울하이...
그러다 5분정도 통화하다...남친이 얼굴한번 봐야지...그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어 그러자구...
그러니 내일 회사마치고 집앞에 갈테니 얼굴보자고 하는데...
전화로 저한테 헤어지자 말 못해서 미안해서 얼굴보고 이야기하는건지...
아님 진짜 얼굴보고 다시 만나자고 하는건지...
빨리 저녁이 왔음 좋겠어요...
님들아...어느쪽일까요?? 지금 일도 손에 안 잡힘....
전형적인 비형남자인데...얼굴보고 깨끗이 정리하러 오는건지.....아흥 미쵸...
그럴꺼면 전화로 이야기 해줘도 괜찮은데...얼굴보고 헤어지자면 정말 울꺼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