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시는 저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써 봅니다.. 군대 제대후 취업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이리저리 면접보러 다니다가 한곳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특허받은 상품을 인터넷과 소매로 파는 사무실이였는데 제가 해야할일은 물품배송과 관리 등등 이런일이였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일하던중 그건물에 디지탈CCM 지사가 있다는걸 알게 됐습니다. 여기서 디지탈CCM 이란.. 우리가 보통 대리점에서 개통하는 휴대폰은 휴대폰요금의 3%-5%를 그 대리점에서 3년에서 5년간 받아갑니다. 그걸보고 휴대폰기기를 싸게 판매하는거죠.. 디지탈CCM 은 내밑으로 사람을 등록하고 그 사람의 요금의 일부분을 제가 받는겁니다.. 휴대폰을 개통하면 M이되고 여기서 10만원치 매출을 하거나 070무선전화기를 사면 DT 가 됩니다.. DT에서 내 밑으로 사람을 등록시키면 실버가 되고..쭉쭉 이렇게 돌아가는거죠.. 그 디지탈CCM 에서 매일 교육을 했었고 사장은 매일 그 교육을 들었습니다 그러던중 사장이 제게 휴대폰을 하나 해준다고 하였고 디지탈CCM 에 가입하라고 하였습니다 어짜피 공짜로 해주신다니깐 별 생각없이 가입했습니다.. SK VIP를 버리고 말이죠..ㅋㅋ 가입후엔 교육듣기를 강요하셧고.. 아침출근해서 퇴근까지 하는일없이 교육듣는게 일상이 됐습니다.. 첨부터 다단계라는걸 알았기에 다단계에 불신만 가득찬 제게 그 교육이 귀에 들어올리가 없었고 한쪽으로 듣고 한쪽으로 흘렸지요.. 그러다 어느날부터 그 반복되던 교육내용에 조금씩 이해가 가기 시작했고 잘만하면 괜찮은 사업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렇게 가족과 주변친구들에게 디지탈CCM 을 설명하고 가입을 시켰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가고 월급날이 왔습니다.. 하지만 사장은 디지탈CCM 의 수당이 안들어와서 돈이 안된다고 수당이 들어오면 월급을 주겠다며 계속 미뤘습니다.. 드디어 수당이 들어오는 날.. 저도 나름 제밑에 몇몇을 등록시켰기에 작더라도 얼마에 수당을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헐..근데이게 왠일.. 일원도 수당이 들어오지 않은 것입니다.. 어떻게 된거냐 물어보니.. 말도안되는 핑계를..대는데.. 속았다 속았다 속았다 속았다 ..이생각밖에 안나더군요.. 그래서 오늘까지 하고 그만두겠다고 했습니다 디지탈CCM 수당 들어온다는건 말도안되는 거짓이고 직원을 뽑은것도 디지탈CCM 에 가입시키기 위함이란걸 알게 됐습니다. 채용광고를 가장한 디지탈CCM 광고 일하러 온사람을 꼬셔셔 디지탈CCM 에 가입시키는.. 당한사람이 저뿐만이 아닙니다 제 앞에 채용된사람도 월급 못받고 찾아오고 있습니다.. 막막합니다.. 월급은 계속 미루기만 하고.. 어떻게 해결해야될지.. 그냥 거기서 신문지깔고 드러누워야할까요?? 4대보험은 안들어갔고 고용계약서만 썼습니다.. 노동청에 신고해야 될까요?? 좋은의견좀 부탁드립니다... 두서없이 막 쓴글 읽어주셔셔 감사요>>(__)
디지탈CCM 을 고발합니다!!!
안녕하세요..
다시는 저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써 봅니다..
군대 제대후 취업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이리저리 면접보러 다니다가 한곳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특허받은 상품을 인터넷과 소매로 파는 사무실이였는데 제가 해야할일은
물품배송과 관리 등등 이런일이였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일하던중 그건물에 디지탈CCM 지사가 있다는걸 알게 됐습니다.
여기서 디지탈CCM 이란..
우리가 보통 대리점에서 개통하는 휴대폰은 휴대폰요금의 3%-5%를
그 대리점에서 3년에서 5년간 받아갑니다.
그걸보고 휴대폰기기를 싸게 판매하는거죠..
디지탈CCM 은 내밑으로 사람을 등록하고 그 사람의 요금의 일부분을 제가 받는겁니다..
휴대폰을 개통하면 M이되고 여기서 10만원치 매출을 하거나 070무선전화기를 사면
DT 가 됩니다.. DT에서 내 밑으로 사람을 등록시키면 실버가 되고..쭉쭉 이렇게
돌아가는거죠..
그 디지탈CCM 에서 매일 교육을 했었고 사장은 매일 그 교육을 들었습니다
그러던중 사장이 제게 휴대폰을 하나 해준다고 하였고 디지탈CCM 에 가입하라고
하였습니다
어짜피 공짜로 해주신다니깐 별 생각없이 가입했습니다..
SK VIP를 버리고 말이죠..ㅋㅋ
가입후엔 교육듣기를 강요하셧고.. 아침출근해서 퇴근까지 하는일없이 교육듣는게
일상이 됐습니다..
첨부터 다단계라는걸 알았기에 다단계에 불신만 가득찬 제게 그 교육이
귀에 들어올리가 없었고 한쪽으로 듣고 한쪽으로 흘렸지요..
그러다 어느날부터 그 반복되던 교육내용에 조금씩 이해가 가기 시작했고
잘만하면 괜찮은 사업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렇게 가족과 주변친구들에게 디지탈CCM 을 설명하고 가입을 시켰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가고 월급날이 왔습니다..
하지만 사장은 디지탈CCM 의 수당이 안들어와서 돈이 안된다고 수당이 들어오면
월급을 주겠다며 계속 미뤘습니다..
드디어 수당이 들어오는 날..
저도 나름 제밑에 몇몇을 등록시켰기에 작더라도 얼마에 수당을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헐..근데이게 왠일.. 일원도 수당이 들어오지 않은 것입니다..
어떻게 된거냐 물어보니.. 말도안되는 핑계를..대는데..
속았다 속았다 속았다 속았다 ..이생각밖에 안나더군요..
그래서 오늘까지 하고 그만두겠다고 했습니다
디지탈CCM 수당 들어온다는건 말도안되는 거짓이고
직원을 뽑은것도 디지탈CCM 에 가입시키기 위함이란걸 알게 됐습니다.
채용광고를 가장한 디지탈CCM 광고
일하러 온사람을 꼬셔셔 디지탈CCM 에 가입시키는..
당한사람이 저뿐만이 아닙니다
제 앞에 채용된사람도 월급 못받고 찾아오고 있습니다..
막막합니다..
월급은 계속 미루기만 하고.. 어떻게 해결해야될지..
그냥 거기서 신문지깔고 드러누워야할까요??
4대보험은 안들어갔고 고용계약서만 썼습니다..
노동청에 신고해야 될까요??
좋은의견좀 부탁드립니다...
두서없이 막 쓴글 읽어주셔셔 감사요>>(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