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또!!그놈의 KTF!! 정말 환장하겠습니다. 24일날 엄마가 KTF에서 전화를 받았다고 합니다. 우수고객이니 단말기를 무료로 교체해주겠다는 뭐 뻔한 내용이였죠 그말에 혹한 엄마는 좋다고 했답니다. 그런데 문제는 뭐 삼성핸드폰 아시죠??
하얀걸로 보내드릴께요 그래놓고 온건 까만색 스카이 여기까진 좋다 이겁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삼십만원을 훨씬 웃도는 가격에 24개월 할부까지 할인 해주겠다고 하더니 알고보니 요금제 변경이였고
결국 녹취내용을 확인해본결과
상담원女:고객님~~단말기 가격은 35XXXX원 이구요 24개월 할부로
통화료와 함께 빠져나갑니다.
엄마: 그런데 대체 왜 단말기 꽁짜(잘못들은듯)랑 그런 혜택을 저한테
주시는건데요??
상담원女:(단말기 가격에 대한 설명없이)고객님은 우수고객이시라서
저희가 그런 혜택을 다 드리는거예요.
네..저희 엄마가 잘못들었죠.그 잘못은 인정해요.
하지만 그들 말대로라면 고객이 잘못들었을때
그걸 정정해주는것도 의무가 아닐까요?? 그리고 대체 언제부터 KTF 우수고객을 일개 대리점에서 관리하게 된건지 고객의 허락없이 고객의 가입일과 고객의 주소, 전화번호를 함부로 조회해서 전화하고 그것도 모자라 핸드폰을 바꾸라는 권유까지 정말 해도해도 너무한거 아닙니까?? 이일로 대리점과 수차례 통화를 하며 얘기를 하는과정에 엄마는 대리점 직원에게 모욕감을 느꼈고 저역시 대리점 직원과 통화하며 계속 무시당하는 느낌과 나에게 호통치는것같은??아이러니한 상황에 어이가 없었더랬습니다. 대체 왜 가만히 있던 고객을 꼬여내서 기분나쁘게 하고 또 무시를 하는건지.. 대체 우리 모녀가 뭘 잘못했기에 이런 수모를 당해야 하는건지 황당하기 이를데 없습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정말 해도해도 너무한 KTF
또!!또!!그놈의 KTF!!
정말 환장하겠습니다.
24일날 엄마가 KTF에서 전화를 받았다고 합니다.
우수고객이니 단말기를 무료로 교체해주겠다는
뭐 뻔한 내용이였죠
그말에 혹한 엄마는 좋다고 했답니다.
그런데 문제는 뭐 삼성핸드폰 아시죠??
하얀걸로 보내드릴께요
그래놓고 온건 까만색 스카이
여기까진 좋다 이겁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삼십만원을 훨씬 웃도는 가격에
24개월 할부까지
할인 해주겠다고 하더니 알고보니 요금제 변경이였고
결국 녹취내용을 확인해본결과
상담원女:고객님~~단말기 가격은 35XXXX원 이구요 24개월 할부로
통화료와 함께 빠져나갑니다.
엄마: 그런데 대체 왜 단말기 꽁짜(잘못들은듯)랑 그런 혜택을 저한테
주시는건데요??
상담원女:(단말기 가격에 대한 설명없이)고객님은 우수고객이시라서
저희가 그런 혜택을 다 드리는거예요.
네..저희 엄마가 잘못들었죠.그 잘못은 인정해요.
하지만 그들 말대로라면 고객이 잘못들었을때
그걸 정정해주는것도 의무가 아닐까요??
그리고 대체 언제부터 KTF 우수고객을 일개 대리점에서 관리하게 된건지
고객의 허락없이 고객의 가입일과 고객의 주소, 전화번호를
함부로 조회해서 전화하고
그것도 모자라 핸드폰을 바꾸라는 권유까지
정말 해도해도 너무한거 아닙니까??
이일로 대리점과 수차례 통화를 하며 얘기를 하는과정에
엄마는 대리점 직원에게 모욕감을 느꼈고
저역시 대리점 직원과 통화하며 계속 무시당하는 느낌과
나에게 호통치는것같은??아이러니한 상황에
어이가 없었더랬습니다.
대체 왜 가만히 있던 고객을 꼬여내서
기분나쁘게 하고 또 무시를 하는건지..
대체 우리 모녀가 뭘 잘못했기에
이런 수모를 당해야 하는건지 황당하기 이를데 없습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이런쪽으론 문외한이라 어디에 도움을 청해야하는지
전혀 모르겠고. 그사람들이랑 통화를 하면 할수록
기분만 상하고 얘기는 원점이고..
정말 미치겠네요.
대리점 위치는 모르고
통화만 해서 전화번호 밖에 모르거든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도와주세요
ㅠㅠ
덧, 참고로 저는 12월달에 쇼폰을 구입했다가
KTF측 시스템 장애로 이틀동안 미개통상태로
핸드폰만 들고 다니다가
열받아서 다시 SK로 개통했거든요
그일있고 한달후에 제 계좌에서
1130원 빠져나갔습니다.
이유인즉 기본료는 하루당 부과하기때문에
기본료를 빼갔다더군요.
미개통 핸드폰에 대체 무슨 기본료인지..
그때도 어영부영 넘어갔는데
이번엔 도저히 참을수가 없네요.
혼구녕을 내주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