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몇일전여친과헤어졌습니다 제여친은저보다2살만은23살이구 전21살입니다 한230일정도사귄거같네요........... 처음사귄땐정말남부럽지안코 행복햇습니다 여친은100일이상간 남자가 제가 처음이라구 하더군요........ 사귀면서 힘들엇전적 많습니다 지아는동생하고인천도몰래갓다오고 그래서저한테하는말이 너랑헤어질려고 생각하고갓답니다 그래도 너무 사랑하니깐 다용서햇습니다 그냥 아무것도 필요 업시 그녀를 제곁에 두고 싶엇습니다 그리고 서로금전적으로너무힘들엇어요 저는집에서용돈을타쓰는격이엿고 제여친은 사회생활을햇엇쪄 서로돈때문에도만이싸우고 헤어진적도몇번잇어요 그리구 남자보단 여자가 생각이 깊다고 하자나요? 솔직히 서로 말도 안통하구 개념이 달라서 여친이 진지하게 뭔말하면 도저히 무슨말인지를 모르겟구요... 진짜 서로 너무 답답해가지고 .. 좀 멀어진격도 잇꾸요 헤어지기몇일전에 하루종일연락이업는거에요 그래서걱정대서아무슨일잇어 제발문자보면연락해 정말 새벽4시까지 기다리다가 저도몰래잠이들엇죠 뒤척이다가 7시쯤 깻는대 문자가 하나 와잇더라구요 5시쯤에 나술먹어 이렇케 와잇더라구요 기가막혀서 나는진짜걱정하고 무슨일잇나 잠도못자고 잇엇는대 그것도 제친구들과3:3술먹고 잇던겁니다 별로 그렇케 친한친군 아니지만 그래서 저는 너무화나서 전화하니깐 술먹고노래방왓땁니다 그때부터 뚜껑열리기시작햇죠 그래서 너무 화나서 그냥 자버리고 아침에 일어나서 전화하니깐 다같이 지네집에서 잠을 잣더라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 얘는 도저히 못사귀겟따 하고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걔 싸이를 들어가보니 바다가 까지 갓다왓더군요.. 어떻케 해서 잘 풀엇습니다 서로 오해 한것도 잇고 그래서 또 사귀다가 몇번 헤어지고 그리구 몇일전에 이러는겁니다 헤어진 상태에서 어떻케 하다가 잘 해결 하고나서 잘해보자고 하니깐 자기한테 2틀만 시간을 달래요.. 그래서 전 알았다고 했죠 그리고 2틀 되는날 저는 걔가 술먹고 돌아다니는거 같아서 집을찾아갓습니다 미역국 끊여줄려고 미역사들고 근대 하는말이 몇일전에 아는 남자얘를 만낫는대 그남자에게 자기랑 말도 잘 통하구 돈쓰는것도 남자 답고 너한텐 아무런 감정이 안드러 이러는겁니다 저는 솔직히 가진것 업고 돈도 없고 일해봐야 한달에 100넘게 버는대... 그녀가 너무 힘들어 하는거 알았다고 햇습니다 그리고 나서 몇일이 지난 지금 너무 보고싶습니다 그녀를 너무 진짜 사랑합니다 전 사랑엔 사랑만 잇으면 된다고 생각 햇는대 그게 아니더라구요... 사랑도 돈이잇어야 하는거 같아요... 진짜 너무 보고싶습니다 늘언제나 내곁에 잇던 그녀가 떠나니 허전하고 답답하고 내가 뭘해야지 될지 모르겟어요 걔가 다른남자랑 히히덕 거리면서 노는생각 하니 진짜 한편으론 열받기도하고 근대 저는 그녀에게 해줄수 잇는게 하나도 없어요.... 전 그냥 옆에서 그녀가 잘 되길 바라는 수밖에 업겟죠? 그녀가 다른남자가 맘에 든다고 할때 앞이 하얗케 보이더라구요 그래도 전 아무것도 해줄수 없는 그녀를 보낸지 5일 정도 댓는대 너무 보고싶어요 헤어질때도 차갑게 굴엇던그녀 그래도 정말 사랑합니다 이제 정말 손 놔줄때 인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그냥 군대나 갈려고 합니다 그녀한테 정말 미안한게 더 행복하게 해주지 못해서.. 상처만주고 아픔만준게 너무 후회가 되요.... 잇을때 잘해주세요^^ 저도 딱히 누구한테 속시원하게 털어놀상대도없고 헤어 여기다가 끄적여봅니다... 조원 부탁드릴게요 ㅠㅠ 제가 잘 하고 잇는거 겟죠? 이러다가 시간이 지나면 잊여 지겟죠? 시작이 약이듯
이별후 ㅠ
저는몇일전여친과헤어졌습니다
제여친은저보다2살만은23살이구 전21살입니다
한230일정도사귄거같네요...........
처음사귄땐정말남부럽지안코
행복햇습니다
여친은100일이상간
남자가 제가 처음이라구
하더군요........
사귀면서 힘들엇전적 많습니다
지아는동생하고인천도몰래갓다오고
그래서저한테하는말이 너랑헤어질려고
생각하고갓답니다
그래도 너무 사랑하니깐
다용서햇습니다 그냥 아무것도
필요 업시 그녀를 제곁에 두고
싶엇습니다 그리고
서로금전적으로너무힘들엇어요
저는집에서용돈을타쓰는격이엿고
제여친은 사회생활을햇엇쪄
서로돈때문에도만이싸우고
헤어진적도몇번잇어요
그리구 남자보단 여자가 생각이 깊다고
하자나요? 솔직히 서로 말도 안통하구
개념이 달라서 여친이 진지하게
뭔말하면 도저히 무슨말인지를
모르겟구요... 진짜 서로
너무 답답해가지고 .. 좀 멀어진격도 잇꾸요
헤어지기몇일전에
하루종일연락이업는거에요
그래서걱정대서아무슨일잇어
제발문자보면연락해
정말 새벽4시까지 기다리다가
저도몰래잠이들엇죠
뒤척이다가 7시쯤 깻는대
문자가 하나 와잇더라구요
5시쯤에 나술먹어 이렇케 와잇더라구요
기가막혀서 나는진짜걱정하고 무슨일잇나
잠도못자고 잇엇는대
그것도 제친구들과3:3술먹고 잇던겁니다
별로 그렇케 친한친군 아니지만
그래서 저는 너무화나서 전화하니깐
술먹고노래방왓땁니다 그때부터
뚜껑열리기시작햇죠
그래서 너무 화나서 그냥 자버리고
아침에 일어나서 전화하니깐
다같이 지네집에서 잠을 잣더라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 얘는
도저히 못사귀겟따 하고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걔 싸이를 들어가보니
바다가 까지 갓다왓더군요..
어떻케 해서 잘 풀엇습니다
서로 오해 한것도 잇고
그래서 또 사귀다가 몇번 헤어지고
그리구 몇일전에 이러는겁니다 헤어진 상태에서
어떻케 하다가 잘 해결 하고나서
잘해보자고 하니깐
자기한테 2틀만 시간을 달래요..
그래서 전 알았다고 했죠
그리고 2틀 되는날
저는 걔가 술먹고 돌아다니는거 같아서
집을찾아갓습니다
미역국 끊여줄려고 미역사들고
근대 하는말이 몇일전에 아는
남자얘를 만낫는대 그남자에게
자기랑 말도 잘 통하구
돈쓰는것도 남자 답고
너한텐 아무런 감정이
안드러 이러는겁니다
저는 솔직히 가진것 업고
돈도 없고 일해봐야 한달에 100넘게
버는대... 그녀가 너무 힘들어 하는거
알았다고 햇습니다 그리고 나서
몇일이 지난 지금
너무 보고싶습니다
그녀를 너무 진짜 사랑합니다
전 사랑엔 사랑만 잇으면 된다고
생각 햇는대 그게 아니더라구요...
사랑도 돈이잇어야 하는거 같아요...
진짜 너무 보고싶습니다
늘언제나 내곁에 잇던 그녀가
떠나니 허전하고 답답하고
내가 뭘해야지 될지 모르겟어요
걔가 다른남자랑 히히덕 거리면서
노는생각 하니 진짜 한편으론 열받기도하고
근대 저는 그녀에게 해줄수 잇는게 하나도 없어요....
전 그냥 옆에서 그녀가 잘 되길 바라는 수밖에 업겟죠?
그녀가 다른남자가 맘에 든다고 할때
앞이 하얗케 보이더라구요
그래도 전 아무것도 해줄수 없는 그녀를
보낸지 5일 정도 댓는대
너무 보고싶어요
헤어질때도 차갑게 굴엇던그녀
그래도 정말 사랑합니다
이제 정말 손 놔줄때 인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그냥 군대나 갈려고 합니다
그녀한테 정말 미안한게 더 행복하게 해주지 못해서..
상처만주고 아픔만준게 너무 후회가 되요....
잇을때 잘해주세요^^
저도 딱히 누구한테 속시원하게
털어놀상대도없고 헤어 여기다가
끄적여봅니다... 조원 부탁드릴게요 ㅠㅠ
제가 잘 하고 잇는거 겟죠?
이러다가 시간이 지나면 잊여 지겟죠?
시작이 약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