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생활의 외로움ㅠ

미친다2008.03.26
조회253

지방에 살다 2개월전 상경한 25남입니다...;;

 

이거 뭐 회사에서도 사람들 마주칠 일이 잘없고 거의 혼자 하는일...

 

퇴근하면 회사사람이랑은 남남이라 해도 -_-저뿐 아니라 회사 시스템 자체가 그래요

 

지방에 있다 보니 친구들은 아직 학교 다니거나 지방에 있구.ㅜ.ㅜ

 

서울에 정작 아는 사람은 한~사람도 없네요...집.회사.집.회사...반복..

 

사실 일을 배우는 단계라 시간도 잘없긴 해두 가끔 일찍마치거나 쉴때...밥한끼 할 사람없고

 

연락 할 사람 조차 없는 이 외로움...휴...진짜 가끔 술한잔 할 남자친구라도 있음 좋겠다ㅠ

 

가끔 일에 치이고 욕먹었을때 답답한 맘 말할 사람 하나 없다는거...왜케 힘드냐

 

가족들..친구들..보고 싶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