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너무 어이가없군요..;; 090..해서 전화번호가 찍혀서 제가일하는 가게에 전화가 왔었습니다.. 맛집추천이 들어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조금 이해가안갔습니다.. 그런전화를 받아본적도 없었고요.. 그래서 들어보니까.. 누가 저희 음식을 먹고 추천을 했다고 하더군요.. 어디라고 확실히 말도 안하고요... 우선 전화를 하면.. 어디라고 밝혀야되는거 아닙니까..? 제가 못들었을수도 있겠지만.. 약간은 황당했습니다.. 그런데.. 처음 받을때부터 그 상담원인지.. 알바생인지.. 목소리가 참.. 모랄까. 목소리가 안좋다는게 아니라.. 기분이 나쁜일이있었는지.. 귀찮아 하는 목소리있죠?? 흠.. 왜~ 기분 쫙~ 갈아앉아있고..기분별루인 목소리... 솔직히 받았을때 기분좋은 목소리톤이 있자나요.. 그런데 받을때부터 ,, 받는 저도 그리 좋지 않더군요... 전 그전까지 단체주문들어오고 해서 기분이 너무좋았거든요.. 오전엔 장사가안됐다가..;;ㅋㅋ 그런데 모 얘기를 들어보니까.. 설명은 커녕.. 계속 물어보기만 하는거예요~ 장사한지 얼마됐는지., 사람들이 무얼 많이 찾는지..가게는 언제열고 언제닫는지...모 등등.. 그런데 조금씩 얘기를 해주다보니까.. 잘 알지도 못하는데.. 그런걸 왜 알려줘야하는지 모르겠더군요....;;^^;; 내가 이상한건가;;;;ㅎㅎ 장사하시분 들은.. 조금은 이해하실듯 합니다... 아예 모르는사람이 전화를 해서.. 가게에 대해 이것저것 물어보면.. 솔직히.. 잘 안알려주려고하고., 그렇게 기분은 좋지않거든요.. 그리고 나이가 좀 어리지만.;; 20대초중반.;;;ㅋㅋ 계속 의심적인듯이 사장님맞냐고., (목소리여전히 조금 한숨섞인 목소리로);; 그래서 몇번물어보길래 맞다고.., 사장맞다고 하니까.. 위에 말하는거보다 더...귀찮다는듯이.. 저는 제가 좀 이상하게 받아들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왜 사람들 무시하는 톤있자나요.. 귀찮고., 그런걸 왜물어보냔식.....;;;;그런식으로 말을하는거예요 그래서 당연히 받는 저도 좋게 말이 나가진 않았죠... 제가 무슨 해택을 주냐고 하니까... 그건 모 지금 인터뷰해서.. 체택이되면., 광고>?모 그런쪽에서 연락이 다시갈꺼래요... 그래서 무슨해택이 있는지도 모르는데.. 이걸 왜 말을해야하는지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그때부터는 완전 그런거 물어보지말라는톤?? 어떻게 표현을 해야할지모르겠네요;;;;; 이렇게 쓰면...;;제가 욕먹겠네요..ㅎㅎㅎㅎㅎ..;;;;;; 무튼... 그런식으로 가게에 해택이있는거니까.... 인터뷰하는거라고...;;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좀 이상하지 않냐고... 그러니까.. (완전 까칠하게ㅡㅡ;;;) "모가 이상한데요.??!!!" 그래서 제가 "이상하지 않겠냐고.. 갑자기 전화받아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나중에 체택됐다고 전화와서 광고 해준다고하면서 돈받는거 아니예요??"그러니까... "모가 이상하다는건데요.?!!"역시 까칠하게.. 기분나쁜 톤으로..;;; 표정 알만하더군요.;;;;; 그래서 또 제가 "그럼 무슨 해택을........................ ... ...물어보는 도중에..;;; 그 상담원은.. " 다른 업체 찾겠습니다.. 딸깍.!!" .... 뚜~뚜~뚜~;;;; 완전 황당.;;;;;ㅋㅋㅋ 진짜 제 성격으론 욕나올뻔 했습니다..;;;;;; 제가 글솜씨가 없어서 솔직히 이해못하시겠지만... 그런데서 전화가 오는거면.. 당연히 처음엔 친철하고 자세히 말해주고~ 상대방이 넘어오도록.., 이해시켜주고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자기로 인해서 받는사람은 황당하고., 어이가없게 만드는겁니다.... 그목소리톤.. 님들도 들어봤으면.. 기분 안좋았을것입니다.ㅡㅡ;; 그냥 톡보다가.. 저도 생각나는 일좀 적어봤습니다.ㅋㅋㅋ 그사람이 이글을 볼수도 있겠죠??? 다른사람들한테도 그런식으로 통화하면.. 누구든지. 기분좋게 받아주진 않을겁니다..;; 무튼... 그냥.. 황당하고 어이없는 전화여서.. 한번 적어봅니다..^^;;;;;
가게에 해택을 준다는 전화.. 그런데 전화한 상당원은 귀찮다는 말투..
우선 너무 어이가없군요..;;
090..해서 전화번호가 찍혀서 제가일하는 가게에 전화가 왔었습니다..
맛집추천이 들어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조금 이해가안갔습니다.. 그런전화를 받아본적도 없었고요..
그래서 들어보니까.. 누가 저희 음식을 먹고 추천을 했다고 하더군요..
어디라고 확실히 말도 안하고요...
우선 전화를 하면.. 어디라고 밝혀야되는거 아닙니까..?
제가 못들었을수도 있겠지만.. 약간은 황당했습니다..
그런데.. 처음 받을때부터 그 상담원인지.. 알바생인지.. 목소리가 참.. 모랄까.
목소리가 안좋다는게 아니라.. 기분이 나쁜일이있었는지..
귀찮아 하는 목소리있죠?? 흠.. 왜~ 기분 쫙~ 갈아앉아있고..기분별루인 목소리...
솔직히 받았을때 기분좋은 목소리톤이 있자나요..
그런데 받을때부터 ,, 받는 저도 그리 좋지 않더군요...
전 그전까지 단체주문들어오고 해서 기분이 너무좋았거든요.. 오전엔 장사가안됐다가..;;ㅋㅋ
그런데 모 얘기를 들어보니까.. 설명은 커녕.. 계속 물어보기만 하는거예요~
장사한지 얼마됐는지., 사람들이 무얼 많이 찾는지..가게는 언제열고 언제닫는지...모 등등..
그런데 조금씩 얘기를 해주다보니까.. 잘 알지도 못하는데..
그런걸 왜 알려줘야하는지 모르겠더군요....;;^^;; 내가 이상한건가;;;;ㅎㅎ
장사하시분 들은.. 조금은 이해하실듯 합니다... 아예 모르는사람이 전화를 해서..
가게에 대해 이것저것 물어보면.. 솔직히.. 잘 안알려주려고하고., 그렇게 기분은 좋지않거든요..
그리고 나이가 좀 어리지만.;; 20대초중반.;;;ㅋㅋ
계속 의심적인듯이 사장님맞냐고., (목소리여전히 조금 한숨섞인 목소리로);;
그래서 몇번물어보길래 맞다고.., 사장맞다고 하니까.. 위에 말하는거보다 더...귀찮다는듯이..
저는 제가 좀 이상하게 받아들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왜 사람들 무시하는 톤있자나요.. 귀찮고., 그런걸 왜물어보냔식.....;;;;그런식으로 말을하는거예요
그래서 당연히 받는 저도 좋게 말이 나가진 않았죠...
제가 무슨 해택을 주냐고 하니까... 그건 모 지금 인터뷰해서..
체택이되면., 광고>?모 그런쪽에서 연락이 다시갈꺼래요...
그래서 무슨해택이 있는지도 모르는데.. 이걸 왜 말을해야하는지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그때부터는 완전 그런거 물어보지말라는톤?? 어떻게 표현을 해야할지모르겠네요;;;;;
이렇게 쓰면...;;제가 욕먹겠네요..ㅎㅎㅎㅎㅎ..;;;;;;
무튼... 그런식으로 가게에 해택이있는거니까.... 인터뷰하는거라고...;;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좀 이상하지 않냐고... 그러니까.. (완전 까칠하게ㅡㅡ;;;)
"모가 이상한데요.??!!!"
그래서 제가 "이상하지 않겠냐고.. 갑자기 전화받아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나중에 체택됐다고 전화와서 광고 해준다고하면서 돈받는거 아니예요??"그러니까...
"모가 이상하다는건데요.?!!"역시 까칠하게.. 기분나쁜 톤으로..;;; 표정 알만하더군요.;;;;;
그래서 또 제가 "그럼 무슨 해택을........................ ... ...물어보는 도중에..;;;
그 상담원은.. " 다른 업체 찾겠습니다.. 딸깍.!!" .... 뚜~뚜~뚜~;;;;
완전 황당.;;;;;ㅋㅋㅋ
진짜 제 성격으론 욕나올뻔 했습니다..;;;;;;
제가 글솜씨가 없어서 솔직히 이해못하시겠지만...
그런데서 전화가 오는거면.. 당연히 처음엔 친철하고 자세히 말해주고~
상대방이 넘어오도록.., 이해시켜주고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자기로 인해서 받는사람은 황당하고., 어이가없게 만드는겁니다....
그목소리톤.. 님들도 들어봤으면.. 기분 안좋았을것입니다.ㅡㅡ;;
그냥 톡보다가.. 저도 생각나는 일좀 적어봤습니다.ㅋㅋㅋ
그사람이 이글을 볼수도 있겠죠???
다른사람들한테도 그런식으로 통화하면.. 누구든지. 기분좋게 받아주진 않을겁니다..;;
무튼... 그냥.. 황당하고 어이없는 전화여서.. 한번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