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의 평범한 부산 남자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제가 세달정도된 여자친구가잇는데 제가 22살이고 여자친구가 2살어린 20살인데 저를 완전 애취급합니다 두살이나 많은 제가 애같대요.... 다른 사람들은 뭐 여자친구가 저에대한 애정의 표현이네 아웅다웅사귀는게 좋아보인다는데 이건해도해도너무심합니다 엽기적인그녀 스타일에 선생님의 훈계에 사촌누나가 동생다루듯한 그런기분.. 가지고 놀림당하는 기분입니다 잠시 놀림당하는거에 대해 말하자면 막 지하철에서 장난쳣다고 제뺨후려쳐요 .... (뭐 여자친구도 장난이겟지만 아프게때려요) 사람들 많은데 뺨맞으니까 다쳐다보는거알죠.. 그렇다고 거기서 화내서 제가 머라하면 주위사람들시선이 느껴지고................ 한번은 둘이걷다가 사람많은 거리에서 갑자기 우는척하고 저한테 욕한다던가 뺨때리면서 꿇어라고 하고..전 황당해서 왜그러냐고 물어봣더니 상황극이래요 뭐 연극 준비한다고 연습하는거라든데 그걸왜 하필 길거리에서 갑자기 하는지.. ( 뭐 톡에소설쓰는사람많던데 진짜 아닙니다 제가 부산사는데 번화가 쪽에서(서면) 싸우는 커플 본 부산사람없으신지... ) 여자친구가 너무 터프한성격이라서 완전 막 욕도좀잘하구요 말보단 손이먼저올라옵니다 소문에 고등학교때 좀 잘나가는 뭐그런여자엿다는데...ㄷㄷㄷ 뭐제가 지금까지 여자를 많이 사겨본건아니지만 지금까지 만낫던 여자나 친구로지냇던 여자랑은 너무나도달라서 이런 애취급받는 상황에서 뭐어떻게 해야할지도모르겟구요 한번씩 동생이아니라 누나랑사귀는건가 하는생각도듭니다 저라고 뭐 남자다운모습안보여준거 아닙니다 제나름대로 남자다운모습을 보여줫다고 생각하면 여자친구는 "우리 xx(이) 귀엽게 이런것도 하고 기특한것" 라고합니다.. 그러고 완전 저를 휘어잡죠...... 진짜 잡혀사는것같아요 뭐 남자라고 잡혀살지말라는법은없는데 그래도 솔직히 남자입장에선 혹은 저의 입장에선 잡혀사는것보단 잡고사는게 낫거든요 그리고 여자가 귀엽다면서 엉덩이 치고 애취급하는거 좋아하는 남자들이 어디있습니까 남자보고 귀엽다는 말도 어찌보면 욕이죠..... 맨날귀엽다면서 그러고 애취급하는것도 진짜 싫은데 하지말라고하면 제엉덩이 때리면서 "너 요새 기어오른다?" 뭐이런식입니다... 남자인제가 여자를 때릴수도없는데 요롤땐 꿀밤이나 하나먹이고싶어요 정색도하고 화를 내면 "아이고 우리 xx(이) 삐졋어요? 화낫어요?" 라면서 풀어주긴하는데 풀고나서 생각해보면 동생 기분풀어줄때하는것같은 멘트같은거잇잔아요 아진짜 한번씩 너무 열받는데 그렇다고 뭐라하면 여자친구가 저 찰것같아서 겁나요 너무 특이해서 맞춰주기도힘들구요.. 여자친구는 너무너무 좋은데 애취급하는거만 싫거든요 점점 빠져들어서인지 안만나기엔 너무조아해버려서 애취급당하면서라도 만나고싶은거? 근데 애취급은 진짜 싫습니다.. 아 이기분을 뭐라설명해야할지.. 여러분이라면 이런 여자친구생기면 어떻게 하실껀가요 진짜 진솔한 대답좀해주세요 남자다운모습으로 밀고가야할까요 아님 진짜 다른여자를........ㅜㅜ
2살어린 여자친구가 저를 완전 애취급 합니다
22살의 평범한 부산 남자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제가 세달정도된 여자친구가잇는데
제가 22살이고 여자친구가 2살어린 20살인데
저를 완전 애취급합니다 두살이나 많은 제가 애같대요....
다른 사람들은 뭐 여자친구가 저에대한 애정의 표현이네 아웅다웅사귀는게 좋아보인다는데
이건해도해도너무심합니다
엽기적인그녀 스타일에 선생님의 훈계에 사촌누나가 동생다루듯한 그런기분..
가지고 놀림당하는 기분입니다
잠시 놀림당하는거에 대해 말하자면
막 지하철에서 장난쳣다고 제뺨후려쳐요 .... (뭐 여자친구도 장난이겟지만 아프게때려요)
사람들 많은데 뺨맞으니까 다쳐다보는거알죠.. 그렇다고 거기서 화내서
제가 머라하면 주위사람들시선이 느껴지고................
한번은 둘이걷다가 사람많은 거리에서 갑자기 우는척하고 저한테 욕한다던가
뺨때리면서 꿇어라고 하고..전 황당해서 왜그러냐고 물어봣더니
상황극이래요 뭐 연극 준비한다고 연습하는거라든데 그걸왜 하필 길거리에서 갑자기 하는지..
( 뭐 톡에소설쓰는사람많던데 진짜 아닙니다 제가 부산사는데 번화가 쪽에서(서면)
싸우는 커플 본 부산사람없으신지... )
여자친구가 너무 터프한성격이라서 완전 막 욕도좀잘하구요
말보단 손이먼저올라옵니다 소문에 고등학교때 좀 잘나가는 뭐그런여자엿다는데...ㄷㄷㄷ
뭐제가 지금까지 여자를 많이 사겨본건아니지만 지금까지 만낫던 여자나
친구로지냇던 여자랑은 너무나도달라서 이런 애취급받는 상황에서 뭐어떻게
해야할지도모르겟구요 한번씩 동생이아니라 누나랑사귀는건가 하는생각도듭니다
저라고 뭐 남자다운모습안보여준거 아닙니다
제나름대로 남자다운모습을 보여줫다고 생각하면
여자친구는 "우리 xx(이) 귀엽게 이런것도 하고 기특한것" 라고합니다..
그러고 완전 저를 휘어잡죠......
진짜 잡혀사는것같아요 뭐 남자라고 잡혀살지말라는법은없는데
그래도 솔직히 남자입장에선 혹은 저의 입장에선 잡혀사는것보단 잡고사는게 낫거든요
그리고 여자가 귀엽다면서 엉덩이 치고 애취급하는거 좋아하는 남자들이 어디있습니까
남자보고 귀엽다는 말도 어찌보면 욕이죠.....
맨날귀엽다면서 그러고 애취급하는것도 진짜 싫은데
하지말라고하면 제엉덩이 때리면서 "너 요새 기어오른다?"
뭐이런식입니다... 남자인제가 여자를 때릴수도없는데 요롤땐 꿀밤이나 하나먹이고싶어요
정색도하고 화를 내면 "아이고 우리 xx(이) 삐졋어요? 화낫어요?" 라면서
풀어주긴하는데 풀고나서 생각해보면 동생 기분풀어줄때하는것같은 멘트같은거잇잔아요
아진짜 한번씩 너무 열받는데 그렇다고 뭐라하면 여자친구가 저 찰것같아서 겁나요
너무 특이해서 맞춰주기도힘들구요..
여자친구는 너무너무 좋은데 애취급하는거만 싫거든요
점점 빠져들어서인지 안만나기엔 너무조아해버려서
애취급당하면서라도 만나고싶은거?
근데 애취급은 진짜 싫습니다.. 아 이기분을 뭐라설명해야할지..
여러분이라면 이런 여자친구생기면 어떻게 하실껀가요
진짜 진솔한 대답좀해주세요
남자다운모습으로 밀고가야할까요
아님 진짜 다른여자를........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