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해 전문대를 졸업했습니다.. 졸업하기전 교수님 추천으로 학원강사로 취직을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원장이 여자였는데요.. 정말 악덕이었어요.. 첨엔 8시간 있어주면 된다길래 그렇게 알고 갔는데 점점 시간은 늘고 돈은 그대로 애기하면서.. 학원 청소며 설거지까지 시켜가며 스트레스를 주길래 못참고 나왔습니다... 그후에 집근처 학원으로 옮겼습니다.. 그학원은 전에 있던 학원보단 나았습니다... 월급은 적었지만.. 애들도 좋고요.. 2달후 원장이 앞으론 애들 합격률에 따라 월급을 정하자고 하더군요... 전 열심히 가르쳐도 안따라오는 애들을 어쩌라는건지.. 그런 스트레스 땜에 병이 생겨 그만 두었습니다.. 그후 지금의 직장에 들어왔습니다.. 처음에 모집 광고를 봤을땐 직원이 5명으로 되어있었는데.. 와보니 저까지 3명이더군요... 사장 이사 저까지.. 그래두 힘든일도 없고 편했습니다.. 사장님은 제가 꿈이 컴퓨터 프로그램이란 애길듣고 우리회사가 컴퓨터 회사고 하니 저한테 asp라는 공부를 하라더군요.. 그래서 책사서 4달전에 공부 시작 했는데.. 첨 한달은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혼자서 할려니 힘들더군요.. 그렇게 한달지나니 회사가 바빠져.... 일땜에 공부를 한동안 못했습니다.. 그리고 이상한 소문도 돌고 해서... 저희회사가 이사한다는 소문이 돌고 있어서 사장님께 물어보니 아직 결정된거 아니라더군요... 그러고 나서 며칠후.. 사장님 친구분이 하는 회사 사람들 작업실을 쓴다고 우리 사무실 옆에 작업실을 만들어 줬는데... 그쪽 여직원 언니가 자기가 있던 사무실로 우리회사가 들어가기로 했다더군요.. 그래서 지금 공사도 할려고 준비중이랍니다.. 두회사 합쳐질꺼 같기도 하구요... 근데 그 언니네 사장님이 언니한테 애기하면서 저한텐 애기 하질 말라고 했다더군요... 그럼 전 어떻게 되냐고 물으니... 그언니네 회사로 들어가면 사장하고 이사 외에 그쪽 부장과 사장의 잔심부름과 그 회사일을 하게 될거하더군요...(사장들은 담배 피는거 빼곤 좋지만 나머지 이사나 부장은 엄청 잔심부름 잘시키거든요..) 아니면.. 전 여기에 남아서 옆 작업실 직원들과 현재 사무실 같이 쓴다더군요... 거의 확실한거 같은데.. 저한테 10월까지 asp공부 마치라고 한 애긴 무효인건가 싶고... 저희사장님은 그쪽 회사 명함 파놓았더군요.. 그런데 지금까지 아무애기 없어요.. 솔직히 여기 회사 다니는것도 불편한거 한두가지 아닙니다.. 물품비도 매달 사장한테 달래서 타써야는데.. 돈달란 애기 제가 쓰는것도 아닌데 넘 눈치보이고.. 담배연기도 장난아니고.. 인터넷 연결하는 허브가 고장난지 3달짼데 바꿔주지도 않고... 며칠전에 추석 보너스랑 휴가도 못가서 이번에 휴가비까지 해서 주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일이 잘못되서 다시해야 한다고 돈을 못받았다고... 암것도 없고 휴가도 없고요... 그냥 참고 다니자니 요샌 잠도 안오고.. 아무일 없는데도 불안하고 그러네요.. 그만두자니 요새 다시 취업하기 힘들거 같고... 다시 학교 다니고 싶어 편입 하자니 제가 안벌면 우리집 어려울거 같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어요..ㅜㅜ 우리회사는 어떻게 되는건지... 제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너무 많은 생각에 정신없이 글을 남기는거 같네요.. 넘 복잡하고 심난하네요...
인생이 넘 꼬여요..
전 올해 전문대를 졸업했습니다..
졸업하기전 교수님 추천으로 학원강사로 취직을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원장이 여자였는데요.. 정말 악덕이었어요..
첨엔 8시간 있어주면 된다길래 그렇게 알고 갔는데 점점 시간은 늘고 돈은 그대로 애기하면서..
학원 청소며 설거지까지 시켜가며 스트레스를 주길래 못참고 나왔습니다...
그후에 집근처 학원으로 옮겼습니다..
그학원은 전에 있던 학원보단 나았습니다...
월급은 적었지만.. 애들도 좋고요..
2달후 원장이 앞으론 애들 합격률에 따라 월급을 정하자고 하더군요...
전 열심히 가르쳐도 안따라오는 애들을 어쩌라는건지..
그런 스트레스 땜에 병이 생겨 그만 두었습니다..
그후 지금의 직장에 들어왔습니다..
처음에 모집 광고를 봤을땐 직원이 5명으로 되어있었는데.. 와보니 저까지 3명이더군요...
사장 이사 저까지..
그래두 힘든일도 없고 편했습니다..
사장님은 제가 꿈이 컴퓨터 프로그램이란 애길듣고 우리회사가 컴퓨터 회사고 하니 저한테 asp라는 공부를 하라더군요..
그래서 책사서 4달전에 공부 시작 했는데.. 첨 한달은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혼자서 할려니 힘들더군요..
그렇게 한달지나니 회사가 바빠져.... 일땜에 공부를 한동안 못했습니다..
그리고 이상한 소문도 돌고 해서... 저희회사가 이사한다는 소문이 돌고 있어서 사장님께 물어보니 아직 결정된거 아니라더군요...
그러고 나서 며칠후.. 사장님 친구분이 하는 회사 사람들 작업실을 쓴다고 우리 사무실 옆에 작업실을 만들어 줬는데... 그쪽 여직원 언니가 자기가 있던 사무실로 우리회사가 들어가기로 했다더군요..
그래서 지금 공사도 할려고 준비중이랍니다.. 두회사 합쳐질꺼 같기도 하구요...
근데 그 언니네 사장님이 언니한테 애기하면서 저한텐 애기 하질 말라고 했다더군요...
그럼 전 어떻게 되냐고 물으니...
그언니네 회사로 들어가면 사장하고 이사 외에 그쪽 부장과 사장의 잔심부름과 그 회사일을 하게 될거하더군요...(사장들은 담배 피는거 빼곤 좋지만 나머지 이사나 부장은 엄청 잔심부름 잘시키거든요..)
아니면.. 전 여기에 남아서 옆 작업실 직원들과 현재 사무실 같이 쓴다더군요...
거의 확실한거 같은데.. 저한테 10월까지 asp공부 마치라고 한 애긴 무효인건가 싶고... 저희사장님은 그쪽 회사 명함 파놓았더군요..
그런데 지금까지 아무애기 없어요..
솔직히 여기 회사 다니는것도 불편한거 한두가지 아닙니다..
물품비도 매달 사장한테 달래서 타써야는데.. 돈달란 애기 제가 쓰는것도 아닌데 넘 눈치보이고..
담배연기도 장난아니고..
인터넷 연결하는 허브가 고장난지 3달짼데 바꿔주지도 않고...
며칠전에 추석 보너스랑 휴가도 못가서 이번에 휴가비까지 해서 주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일이 잘못되서 다시해야 한다고 돈을 못받았다고...
암것도 없고 휴가도 없고요...
그냥 참고 다니자니 요샌 잠도 안오고.. 아무일 없는데도 불안하고 그러네요..
그만두자니 요새 다시 취업하기 힘들거 같고...
다시 학교 다니고 싶어 편입 하자니 제가 안벌면 우리집 어려울거 같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어요..ㅜㅜ
우리회사는 어떻게 되는건지... 제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너무 많은 생각에 정신없이 글을 남기는거 같네요..
넘 복잡하고 심난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