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을 여친이랑 즐겨봤는데 이렇게 글쓰기는 처음인것 같습니다.. 저는 올해 25살로 여친과는 1년 넘게 사귀다가 두달전에 헤어졌습니다.. 25년 살아오면서 처음 느낀 감정이었구 사랑이었습니다.. 일자리 때문에 서로 떨어져있었지만... 저는 그사랑을 지키려고 하루가 멀다하고 부산에서 광주를 왔다 갔다 했었죠... 힘든 만남이었습니다.. 여자친구는 28살 3살 연상이었죠.. 정말 1년은 꿈만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25년 살아오면서 이렇게 행복했던 적은 없었구요 헤어지게 된날.... 여자친구에게 귀뜸없이 부산에서 여자친구를 만나러 광주에 갔죠. 광주에 도착해서... "나 광주 왔어." 여자친구는 그때 친구들하고 술한잔 하고 있다고 했죠... 근데 부리나케 나오더라구요... 반가운 마음에 손도 잡아주고 꼭 안아줬죠.. 근데.. 여친이 술한잔 하자는 겁니다... 여친이랑 자주 술을 마셨었기에 항상 마시던 투다리에가서 맥주한잔 하고있었죠.. 도착하자마자 화장실을 갔다오겠다던그녀.. 화장실을 들어갔다가 나왔는데... 표정이............... 그러면서 저한테 하는 말이... "내가 너한테 몹쓸짓을 했다" 그러면서 아무말도 못하더군요.... 남자의 직감도. 여자못지 않더군요........ 남자가 생긴거였습니다..... 1년동안 사귀면서.. 여친은 항상 제게 그랬습니다.. 우리 미래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헤어지더라도 좋게 헤어지자... 좋은 추억 간직하면서...... 그렇게 말했던 그녀가... 가난하고 능력없던 절 비참하게 버렸습니다... 새로 생긴 남자의 집은 조금 부유해 보였구요... 동갑이더라구요... 그남자가 능력이 좋은게 아니라 그남자 집이 부유했죠..... 제가 오기 전날... 그남자와 하룻밤을 보냈다고 그러더라구요.. 그 입으로..... 하늘이 무너지는것만 같았죠... 우린 서로 정말 애정표현.. 사랑표현을 항상 하고 많이 할려고 했던 커플이었습니다.. 첫사랑이었기에.. 내삶의 전부였기에.... 너무나도 사랑했기에.......... 지금 너무 힘듭니다..... 죽고싶단 생각도 많이 했구요... 하지만 제 부모님 가족들... 제주위에 사람들이 떠오르더군요.. 죽고싶단 생각이 들때마다... 잊어야지.. 잊어야지 하지만... 너무나도 가슴이 아프고 아려옵니다... 나쁜년 잊어야지 하는데..... 이 인연의 끈을 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헤어지고나서 다시 잡아보려고 그녀를 정말 힘들게 했습니다... 그땐 왜 그랬는지. 정말 미안하고 후회스럽습니다.... 하지만 그녀가 다시 제게 돌아오지 않을것을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더 고통스럽고 힘듭니다.. 하루하루가... 고통입니다.. 심지어 잠자는것도... 꿈에서 그녀가 나옵니다.. 환한미소를 보이며... 정말........... 너무나도 힘듭니다..
사랑을 저울질 당했습니다..
톡을 여친이랑 즐겨봤는데 이렇게 글쓰기는 처음인것 같습니다..
저는 올해 25살로 여친과는 1년 넘게 사귀다가 두달전에 헤어졌습니다..
25년 살아오면서 처음 느낀 감정이었구 사랑이었습니다..
일자리 때문에 서로 떨어져있었지만... 저는 그사랑을 지키려고 하루가 멀다하고
부산에서 광주를 왔다 갔다 했었죠...
힘든 만남이었습니다.. 여자친구는 28살 3살 연상이었죠..
정말 1년은 꿈만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25년 살아오면서 이렇게 행복했던 적은 없었구요
헤어지게 된날....
여자친구에게 귀뜸없이 부산에서 여자친구를 만나러 광주에 갔죠.
광주에 도착해서... "나 광주 왔어."
여자친구는 그때 친구들하고 술한잔 하고 있다고 했죠...
근데 부리나케 나오더라구요...
반가운 마음에 손도 잡아주고 꼭 안아줬죠..
근데.. 여친이 술한잔 하자는 겁니다... 여친이랑 자주 술을 마셨었기에
항상 마시던 투다리에가서 맥주한잔 하고있었죠..
도착하자마자 화장실을 갔다오겠다던그녀.. 화장실을 들어갔다가 나왔는데...
표정이............... 그러면서 저한테 하는 말이...
"내가 너한테 몹쓸짓을 했다"
그러면서 아무말도 못하더군요....
남자의 직감도. 여자못지 않더군요........
남자가 생긴거였습니다.....
1년동안 사귀면서.. 여친은 항상 제게 그랬습니다..
우리 미래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헤어지더라도 좋게 헤어지자... 좋은 추억 간직하면서......
그렇게 말했던 그녀가...
가난하고 능력없던 절 비참하게 버렸습니다...
새로 생긴 남자의 집은 조금 부유해 보였구요... 동갑이더라구요...
그남자가 능력이 좋은게 아니라 그남자 집이 부유했죠.....
제가 오기 전날... 그남자와 하룻밤을 보냈다고 그러더라구요.. 그 입으로.....
하늘이 무너지는것만 같았죠...
우린 서로 정말 애정표현.. 사랑표현을 항상 하고 많이 할려고 했던 커플이었습니다..
첫사랑이었기에.. 내삶의 전부였기에.... 너무나도 사랑했기에..........
지금 너무 힘듭니다..... 죽고싶단 생각도 많이 했구요...
하지만 제 부모님 가족들... 제주위에 사람들이 떠오르더군요.. 죽고싶단 생각이 들때마다...
잊어야지.. 잊어야지 하지만... 너무나도 가슴이 아프고 아려옵니다...
나쁜년 잊어야지 하는데..... 이 인연의 끈을 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헤어지고나서 다시 잡아보려고 그녀를 정말 힘들게 했습니다...
그땐 왜 그랬는지. 정말 미안하고 후회스럽습니다....
하지만 그녀가 다시 제게 돌아오지 않을것을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더 고통스럽고 힘듭니다..
하루하루가... 고통입니다..
심지어 잠자는것도... 꿈에서 그녀가 나옵니다.. 환한미소를 보이며...
정말........... 너무나도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