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유학 지침서...

유학 선배...2008.03.27
조회2,019

이제 여기 들어 오는게 낙이 되어 버린 An expat Korean 입니다. 벌써 미국에 산지 10년이

 

넘어 버렸네요... 사설이 줄이고 저도 이제 맞춤법이나 기타는 많이 틀리니 양해 바라면서..

 

먼저 어학연수 오는 분들 90% 이상이 실패 하는 것 아시는지요? 왜그런지 는 아시는지....

 

그래서 선배로써 길게 함 써볼랍니다.

 

1. 유학 오기전 해야 할것.

 

1) 모든 유학 생들이 미국을 오면 자동적으로 영어가 늘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꿈꾸는 소리 입니다. 어학원(Extension : 대학 부설 평생 교육원 같은것)등을 다니면서

 

1년 안에 영어를 잘 할 것이라는 생각은 일찍 관두시기 바랍니다. 영어는 지역 학교 나이

 

연령 교육 수준 등등에 따라 Slang, idioms 과 뜻들이 달라집니다. 엑센트랑 연음과 모음 규칙

 

이 조금씩 달라 집니다. 그러니 한국에서 무조건 토플 점수랑 문법, 어휘 수준을 어느 정도 준비

 

하고 오시기 바랍니다. 그냥 오면 1년 지나서 하는 말이라고는 What's up  하나 잘하고 가는

 

것 뿐임.

 

2) 토플 점수(저는 Paper 점수라 잘 모르지만 표 보니까) I.B.T 70 점 이상 만들어 오시기 바람

 

이유 : 어학원 잠시 있다가 대학교 가서 일반 수업도 들을 수 있고. 비즈니스 코스나 다른 코스를

 

들을 수 있습니다.

 

3). 어학원에서 백날 영어 해봤자 그거 쓰지 않는 영어임 미국 대학 정규 수업 이나. 비즈니스 코스

 

아니면 다른 수업을 듯는 것이 영어 공부에 도움 많이 됨 이유 ? essay 써야 하니까 느는게 영어임

 

2. 미국 와서 꼭 해야 할일..

 

1) 한국 사람과 떨어져 살기 바람.

 

어학원 가면 아마 50% 이상이 한국 학생들이 거여요. 저번에 저가 졸업한 학교 갔는데 한국인이

 

너무 많아서 TA애들에게 물어보았는데 다 근처 어학원 애들이 도서관 오는 거라고 하더군요.

 

학생 Center 가서 커피 마시는데 한국 학생들 끼리 한국 말 하면 잘 놀드라고요. 한국말 쓰는량과

 

영어를 쓰는 양에 비래 하여 영어가 늘고 않늘고 함. 그리고 한국 학생들이랑 친해 져 봤자

 

나중에 Stabbing 만 생김. 미국에서 자리잡고 어느 정도 살면 한국 사람들이랑 떨어져

 

살게됨. 예) L.A. New York - 돈벌면 한인 타운에서 멀리살고 한인 상대로 일않함... 저도 마찮가짐.

 

2) 미국 친구들을 만들어라.

 

미국? 아무나 친구임 나이 불문 성별 불문 인종 불문 직업 불문 아무나 보고 친구임...

 

왜 만드냐면 간단함. 영어 무지 빨리 늠. 종종 애인을 사귀라고 하는데 별로 권장 안함.

 

이유 한 사람하고만 이야기 하면 그 사람이 한국 사람 발음에 익숙해져서 뭐라고 해도 알아먹음.

 

그리고 항상 한 이야기 또 하고 별로 할 이야기 없음 많은 사람과 많은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 해야

 

어휘력과 발음, hearing, Slang 등등 늘어남. 그리고 향수병 덜함. 한국 인들이랑 있음 향수병

 

더 심해짐 이유는 뒤통수 당해보면 암(내 Essay 배낀넘 죽여 버리고 싶었음 그때 리젝당함).

 

3) 하루에 DVD 하나는 꼭 보기 바람. 항상 TV 로컬 뉴스에 마추어 놓고 보기 바람 한국 드라마

 

보는 바보들이 있는데 절대 하지 말기를 하루에 영어 안쓰면 뒤로 가는에 영어임.

 

4) 친구는 A Caucasian으로 하고 대학 이상의 학력이나 대학생 하고 놀기 바람. 이유? 영어는

 

쓰는 순간 지적 수준이 팍팍 튀어 나옴. 돌대가리 미군(장교 빼고) 애들이랑 놀아서 어디서 이상

 

말 하고 못배운 티 나는 말 배우지말고요 그리고 "F" word 는 친구들 끼리나 쓰는 말임.

 

잘랐다고 뒷 골목 Slang 같은 것은 배우지도 마시고 쓰지 말기를 자기 무식

 

하다고 광고 하고 다니는 것임. 그리고 Slang은 안외워도 살다보면

 

다 느는것임 한번 미국 애들이랑 쓴 Slang는 잘 안까먹음 그리고 어학원이나 한국에서 배우는

 

Slang은 Great mom 스타일임.

 

5) Part time job을 가지시기를 이유? 영어 많이 쓰게 됨. 보통 사람들이 F1이 일 못한다고 하는데

 

다 함 걱정 마시기를 시간당 8불 이상 벌수 있음.

 

6) 한국인 끼리 가는 여행을 삼가 하기를. 여럿이서 차로 가지고 여행들 가는 것 같은데

 

가지 말기를 돈 아낀다고? 전혀 아님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돈도 많이 씀 그냥 미국에 있는 한국

 

여행사(한국 신문) 전화해서 갔다 오는게 너 좋고 많이 봄.

 

그리고 나중에 다 많이 감.. 출장등등으로

 

7) 미국인이랑 아파트나 방을 Share 하기 바람 그럼 영어 무지 늘고 Roommate 어디 놀러가면

 

바지 가랑이 잡고 따라 다니기를 청소도 해주고 밥도 해주고 하면 많이 놀아줌 당근 영어 팍팍 늘고

 

8) 남자는 남자 영어를 여자는 여자 영어를 배우기 바람 쓰는 Slang이 조금씩 다름 한국도 남자들

 

은어 다르고 여자들 은어 다르고 엑센트 억양이 조금씩 달라짐. 남자가 Oh my goddess 하는 것

 

들으면 쫌 이상 하지 않을 까요? 당연히 여자가 남자 처럼 이야기 하는 것도 멋없고... 그리고

 

흑인 처럼 여자들이 muffle 거리면 안이쁘잖아요. 여자들은 특유의 엑센트가 있어요. 그거 쓰면

 

참 이뻐보임 그래서 영국식 발음 쓰면 이뻐 보이나?

 

3. 유학 Tips

 

1) 유학갈곳

백인 동네로 가시기를 시골은 권장 안함 부시 처럼 멍청한 발음 하는 동네 가지말기를

 

그리고 약간은 도시도 있고 휴양지 같은 동네가 좋음 그리고 대학교 주립대가 있는곳으로

 

가시기를 그럼 좋음

 

이유 : 휴양지는 노인들이 많아서 놀아줄 사람 많음 부자 Senior(학벌 좋고 돈도 많고 친절함)

 

들이 많이 사는 동네는 친절하고

 

좋음 보통 해변이 있고 날씨 좋음 Florida는 빼기 바람. 잘 찾아 보면 많음.. 그리고 처음에 영어

 

배우기 좋음. 그리고 안전하고 친절함 단지 집값이 비싸고 대중 교통이 대도시 보다 불편함.

 

물가도 약간 비싸고 하지만 영어 배우기는 좋음.

 

주립대가 옆에 있으면 대학생들이랑 Share 해서 살수 있음 그리고 대학생들 돈이 없어

 

(미국 대학생들 거의 대출 받아서 학교 다닙니다. 책살돈 없어 학교 못다닌다는 말도해요)

 

맥주 한박스 사서 놀자고 하면 가주 좋아라함 Party 잘 불러줌.... 당연히 본인 빼고 모두 The first

 

language가 모두 영어일 것임 그러니 한 5시간 죽어라고 영어 쓰고 놀것임.

 

그리고 대도시는 무조건 피하기를 위험 하고 놀거라고 술만 먹음 D.W.I 하게됨.

 

2) 한국 사람 많다고 불평 하지 말것 그리고 같이 놀지 말것. 유럽이고 일본이고 비 영어권

 

인간들이랑도 그리 친하게 놀필요 없음 어짜피 모두 멍텅구리 영어 뿐이 안씀.

 

그리고 인종 차별 같은데 터키, 이탈리아 조심 하시기를 믿을 수가 없음 그리고 유럽에서

 

오는 인간들 영국 가지 미국을 왜 올까요? 궁금 하죠? 만나면 아마 다 변호사라고 할겁니다.

 

그냥 믿지 마시고 놀지 마셔요. 그정도면 영국 가지 왜 여기를 왔겠어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유럽 애들 4개국어는 기본 적으로 하는데 좀 이상도 하겠죠? 그냥 놀지 마시고 그리고

 

유럽애들중에 정말 좋은 애들도 많지만 영어 관련해서 별로 별로.. 도움 별로 않됨.

 

그냥 미국애들이랑 비비고 놀면 느는게 영어임.

 

그리고 미국애들 다 착함 모르면 물어보면 다가르쳐 주니까 안면에 철판 깔고

 

다시 물어 보면 느는게 영어임.

 

종종 어떻게 만드냐고 말하는데 다 됨 다 변명으로 뿐이 안들림... 잘하는 친구 많던데...

 

잘 찾아 보면 language exchanger와 free tutor 많이 있는데 늑대 조심 할것. 다들

 

더 놀고 싶어서 자기가 발로 안뛰니까 그런것임 감 떨어지기 기다리지 말고 나가서 찾아 보기

 

바람... 그리고 정 않되면 자기가 아파트 빌리고 방을 싸게 Share 하면 됨.

 

3) 영어는 느낌으로 알아 먹기 바람 해석 하지 마시길 해석 해봤자 다른 뜻임. 즉 느낌으로

 

아!!! 이런 의미 구나 로 알아 듯기 바람 그래야 영어 빨리 늘고 단어 유추력이 늘어남. 꼭 한국

 

분들 머리 속에서 한국말로 전환 했다가 영어하고 영어를 한국말로 전환해서 하는데 그러면

 

시간 다가고 다른 말이 나옴. 그리고 감이 좋아지면 상위 문법적으로 이야기함.

 

4) 조동사 잘 사용 하기를 그리고 대명사 잘 사용 하고 길게 말하는 습관 을 가지고. 항상

 

전치사의 느낌을 알아 두기를 그러다 보면 숙어에 나오는 전치사와 Slang을 금방 알아 먹음

 

5) Sorry, Excuse me, Thank U, Hi, How about U, U too, Have a great day, can I~~, May I,

 

Would U~~~, That's all(it), U A Welcome, No thanks, Can I ask~~ 등등은 입에 붙여 살고

 

줄친 것은 항상 사용 하기를 한국 사람 참 무뢰 하다고 미국 애들이 이야기함. 특히 여자들

 

미국이 여자들의 천국인줄 알지만 전혀 아님 그러다 Thank U too much!! 소리 들음.

 

6) 미국 애들 한국 여자 좋아 한다?

 

그런 남자중에 99%가 별로임 미국 여자들이 보면 폭탄들임. 1% 좋은 놈임

 

생각 해보기 바람 한국에서 필리핀 중국 여자랑 결혼 하는 한국 남자를 생각 해보기 바람.

 

미국 도 같은 얼마나 미국 여자들에게 인기 없음 한국 여자랑 결혼 하겠습니까 애인 하고

 

안그래요? 처음에 오면  Caucasian보면 다 잘생긴 것 처럼 보임 하지만 살다 보면 폭탄이

 

많음 정말 킹카? 별로 없은 그런애들은 여자들이 줄줄 따름 그러니 별볼일 없는  Caucasian

 

애들이랑 놀지 말고 좋은 친구 사귀기를 바람 즉 애인 사귀지 말고 친구들 많이 만들기 바람

 

그게 최고임. 그리고 운동 공부 잘하면 친구 많이 생김.... 미국은 돈이 모든 것을 말해주니까

 

부자 될 확율이 높아 보임 그래서 여자들이 많이 따름 크크크(프로 선수, 구글, 야후 효과임)

 

5. 유학 남자들의 지침서.

 

1) 한국 여자 유학생 조심 하기를 잘못하다가는 유학 실패. 돈날라가, 시간 날라감.

 

여자는 한국 가서 사귀어도 됨. 저 처럼 미국 여자 사귀어서 결혼을 하던가(대학원에서 같이

 

공부하다 사귀었음 지금도 옆에서 뭐하냐고 함. 요즘은 잔소리가 많아져서 너무 싫음 한국

 

여자랑 별반 다를게 없음 똑같음 단지 No/Yes  를 잘 할 뿐임 그게 좋을때가 많은 한국 여자

 

처럼 "아니 그냥" 그런 말 잘 안해서 좋음) 대부분 여기서 대학원 졸업한 한국 학생들 100%

 

어학 연수 갔다온 한국 여자랑은 않사귄다고 함 와보면 암. 뭐 같이 노는 부류야 그렇고 그렇겠

 

지만 공부 하는 친구들은 Absolutely Not!!!!!!!!!!!! 이라고 함. 뭐 여기 많이 올라오기는 하는데

 

공부 하는 학생들도 많음 그런 친구들은 도서관에서 살아서 잘 보이지 않음 그리고 한국 사람

 

같이 안보임 항상 jersey 입고 다니고 가방(backpack) 큰거 가지고 다니고 한국 사람 않같음

 

한국 어학연수생들은 1 Mile(약간 보태서) 멀리서도 알아봄 이유는 패션 쇼 하고 다님 그리고

 

샤넬에 루이비똥에 참 부자 들이더군요...... 그리고 가방대신 헨드 백 들고 다님 미친 거죠.

 

그리고 수요와 공급의 차로(저가 MBA 전공이라) 한국 가면 처다 보지도 않을 여자인데

 

관심이 감. 그리고 남자들의 꿈(A blande)을 만들어 보심이 ㅋㅋㅋㅋ

 

그리고 이쁘면 의심 하기 바람... 이것은 와보면 암...(밤에 일하는 직업?)

 

6. 여자 유학생들에게 지침서.

 

1) 한국 남자 믿지 마시기기를 뻥돌이들임 우리 아버지 뭐한다 어쩌고 저쩌고... 우리집 어떻다.

 

(누가 물어는 봤나? 그리고 아버지가 왜 중요해 자기가 더 중요하지 그런넘 많이 봤음)

 

아니 미국 올정도면 잘 살지 않나? 그리고 집 잘살면 벌써 외국물 먹었지 저 처음에 왔을때만

 

해도 국민 학교 중학교에 유학온 친구들 많았음... 지금 어학 연수 보내는 집이 잘사나? 그저

 

그런거 아닌가? 올라면 일찍 왔지... 그리고 대학원이나 대학교 다니지 어학 연수는 안옴...

 

2) 미국 넘들 조심 하기를 찌질이들만 거의 대쉬함(목적은 ???임)...

 

얼마 전에 신문에 나온건데 미국 20대 중 25% 이상이 성병 있음 조심 하기 바람...

 

3) 여우 같이 영어 배우기 바람 미국 남자애들 바보(사실 영화가 다 망친 것임 한국이 더

 

성적으로 자유스러와 보임)라서 여우 같이 행동해서 영어 배울 수 있음.

 

(뭔 소린지 아시죠? 안달 나게 해서 그냥 1년 끌면됨. 그리고 한국 가면 됨.) 단지 한국 남자들에게

 

하지 말기를 정말 꼴보기 싫음.

 

4) 여자가 언어가 남자 보다 빠름 하지만 마지막은 남자가 더 잘함 이유는 여자는 신문을

 

않봐서 어휘력이 나중에 가면 떨어짐 그리고 고급 영어 구사력이 많이 떨어짐. 이거 유념 하시고

 

영어 공부 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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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황하게 많이 썼네요. 미국 생활이라는 게 퇴근 하고 집에 오면 할게 없어요 저가 스포츠를 좋아

 

하는 것도 아니고 자동차를 좋아 하는 것도 아니고 책을 좋아 하는 스타일이라 정말 따분해서

 

한국 친구들이랑 Chatting 하다 여기를 알게 되었네요. 열심히 공부 하시고 많이 많이 영어 늘려

 

가셔요. 그리고 뭐가 힘들다 뭐가 어렵다 다고 많이들 이야기 하시는데 그것은 변명입니다. 여전

 

유학생들 정말 힘들게 공부 했어요. 저 선배들은 집들 잘 살아도 다 일했고 그랬어요. 정말

 

정신 없이 살다 보니까 여기 까지 온거죠. 지금 오시는 유학생들 보면 팔자 편하게 사는 것

 

같아요 별다방(1호점은 Seattle 있는데 왜 뉴욕 스타일이라고 하는지 한국 별다방 같은 저 직장

 

근천에 별다방 가면 한국말 엄청 들림. 단지 싸서 가는 건데 요즘은 맥도널드가 더 싸고 맛남)

 

가서 참 노닥 잘거리고 한국 술집 한국 밥집에서 돈 펑펑 잘쓰더군요. 미국 살다보면

 

100불이 무서워서 못써요. 참 이상해 지드라고 저 와이프에게 저번에 한국 갔다 오면서 동대문

 

가서 짝퉁 같이 샀는데 그것도 좋아 하드라고 여자들은 다 같은것 같아요. 그래도 저 와이프 직업

 

좋고 연봉 좋은데 명품이 별로 없네요... 둘다 아침에 출근할때 배타고 지하철 타고 출근하네요.

 

참 많은 것이 생각 납니다. 9/11 부터 노상 강도 사건 등등 gook이라고 불러서 미국넘 죽도록 패준

 

기억부터(사실 저도 그때 장난 아니게 맞았지만 얼마나 억울했는지 악으로 싸웠답니다.) 미국 생활

 

이라는게 그리 좋은 것많은 아닌데 어떻게 여기 까지 흘러 왔네요.. 여기 살다 보면 5번가 가서 쇼핑

 

죽어라고 하는 한국 여자들 보면 정말 할말이 없어요. 둘이서 학교는 켈리에서 나왔는데 일은

 

동부에서 하네요. 둘이서 보너스 받은걸로 이제 집 사고 차 사고 사네요.

 

한국 같이 혼수도 잘 못해주고

 

일만 죽어라고 하는 와이프 참 미안하고. 서로 출장이 많아서 아직 애도 없고 그냥 이제는 한국이

 

그립네요. 서로 돈많이 벌어서 빨리 은퇴하고 켈리로 돌아 가자고 하네요 한국도 좋다고 하고요.

 

이제는 많이 한국이 그리워 집니다. 아시는 분들이 그러네요. 자리 잡으면 한국 가고 싶어진다고

 

이궁 넉두리 입니다...오타 나 기타 그냥 넘어가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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