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면서 머리 툭툭 치고 가는 차장님. 화장실 갈때 들고 갔던 신문지 돌돌 말아 머리 툭툭 치고 가는 차장님. 앉아서 일하는데 건너편에서 지우개 던지는 차장님. 앉아서 일하는데 앞에와서 놀래기는 차장님. 말끝마다 " 화상아 화상아" 하는 차장님. 정말 어쩔까?
무개념 상사를 고발합니다.
지나가면서 머리 툭툭 치고 가는 차장님.
화장실 갈때 들고 갔던 신문지 돌돌 말아 머리 툭툭 치고 가는 차장님.
앉아서 일하는데 건너편에서 지우개 던지는 차장님.
앉아서 일하는데 앞에와서 놀래기는 차장님.
말끝마다 " 화상아 화상아" 하는 차장님.
정말 어쩔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