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가 없어서 그럽니다

하늘소2003.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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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집사람과 이혼하고 몇개월후에 아주참한 아가씨를 알게 돼었읍니다

저또한 그녀를 사귀면서 이혼한 사실을 말못하였습니다

그러나 말할귀회가 돼어서 말을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인해서 우리는 잠시헤어졌고 저는일에 몰두하고 있었읍니다

한달이 지나을까 문자가 와더군요 오빠가 필요해하고 그래서 다시 만나서

저의 오피스텔에서 동거를 하다가 자기오피스텔로 이사하자고 하더군요

이사를하고나서 본색을 들어네더군요

오피스텔임대료는 3개월밀려있고 전기요금과 전화요금 거기다가 자기카드대금400만원

을갑아달라하더군요 돈이없다고 하니 그날저녁부터 다른남자와 왜박을하더라구요

그래서저는 짐을 싸서 나오고 지금은 혼자서 살고 있읍니다

참고로 저는장애인이고 그녀도 장애인입니다

그녀는지금 까페에다가 제가 사기꾼이라고 글을  올리고 모든사람들에게도

저가 나뿐놈이라고 욕하고 다닌답니다

6개월동안 사귀었는데 그녀는저를 만나면서 돈한푼쓰지 안고 자기친구들 만나다가고

저에게태우러오라하면서 저보고 돈내라고 하고 세상에 왜이리 막사나요

젊은나이에 이럴때는 어찌해야할지 이제는 여자들이 겁이납니다

나와살면서도 집에다른 남자불러들이고 다른남자와 술마시면서 포웅하고

그려면 저는몹시까 돈대주는 사람일까요

그녀만나면서 500만원정도는 사용한것 같읍니다

장애인들이 정말세상을 막살고 있더라구요

조언좀부탁드립니다 답답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