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동갑)하고 처음 알게 된건 고등학교 1학년 세이클럽에서 였습니다. (이때는 이게 유행이었죠) 당시 저는 대천 살고 걔는 서천에 살아서 잘 만나지는 못하고 고등학교 2학년때 딱 한번 보았습니다. 아직 어리고 한없이 앳되 보였습니다. 그래서 여자라는 생각도 들지 않았구요. 고등학교 3학년때까지 그냥 메신져로 연락만 하고 지내다가 대학을 가는 바람에 새 환경에 적응 하느라 바빠서 연락을 못했습니다. 그렇게 잊고 지내다가 군대를 가고 상병 휴가를 나왔는데 우연히 연락이 되서 휴가중에 두번째 만남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나이 둘다 22살 이었고 여자애는 고등학교 졸업하자 마자 취직을 해서 안산에서 직장생활을 하는 중이었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4년 만에 다시 만나게 되었는데 이게 왠일 어릴 때 보았던 앳된 모습들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어느새 성숙한 여자가 되어 있었습니다. 당연히 저는 걔를 보고 불 같은 사랑에 빠졌죠. 그래서 군인 신분 이긴 했지만 너무 제 마음을 참을수가 없어서 좋아한다고 수차례 얘기도 하고 3번째 만날 때 사랑한다고 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 여자애는 저를 거절했고 그렇게 시간이 흘러서 군대를 전역하고 지금까지 (7개월간) 다른 여자애들도 만나고 해봤지만 오로지 그 여자 애 밖에 안보입니다. 지금도 엄청 사랑하고 미처 버릴거 같습니다. 이런 제가 정말 바보 멍청이 인가요?
지워지지 않는 사랑 해본적 있으세요?
그녀(동갑)하고 처음 알게 된건 고등학교 1학년 세이클럽에서 였습니다. (이때는 이게 유행이었죠)
당시 저는 대천 살고 걔는 서천에 살아서 잘 만나지는 못하고 고등학교 2학년때 딱 한번 보았습니다.
아직 어리고 한없이 앳되 보였습니다. 그래서 여자라는 생각도 들지 않았구요.
고등학교 3학년때까지 그냥 메신져로 연락만 하고 지내다가 대학을 가는 바람에 새 환경에 적응 하느라 바빠서 연락을 못했습니다.
그렇게 잊고 지내다가 군대를 가고 상병 휴가를 나왔는데 우연히 연락이 되서 휴가중에
두번째 만남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나이 둘다 22살 이었고 여자애는 고등학교 졸업하자 마자 취직을 해서 안산에서 직장생활을 하는 중이었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4년 만에 다시 만나게 되었는데
이게 왠일 어릴 때 보았던 앳된 모습들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어느새 성숙한 여자가 되어 있었습니다.
당연히 저는 걔를 보고 불 같은 사랑에 빠졌죠.
그래서 군인 신분 이긴 했지만 너무 제 마음을 참을수가 없어서 좋아한다고 수차례 얘기도 하고
3번째 만날 때 사랑한다고 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 여자애는 저를 거절했고 그렇게 시간이 흘러서 군대를 전역하고 지금까지 (7개월간)
다른 여자애들도 만나고 해봤지만 오로지 그 여자 애 밖에 안보입니다. 지금도 엄청 사랑하고
미처 버릴거 같습니다.
이런 제가 정말 바보 멍청이 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