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혼자 고민하다가... 여러분들의...생각이 도움이 될것 같아서.. 진짜 생각끝에 글을 올려요..ㅠ 제발...신중히 생각하시고 답글 올려주세요..ㅜㅜ 저는 빠른88 21살이예요.. 제남친은 22살이구요..둘이 갑이죠 지금 현재..전경이구요 제대는 내년7월이예요 전경이라서 2달에 한번꼴로 4박5일 외박나오긴해요.. 제가 임신을 한것 같아서요.. 지금 정말...고민중 입니다... 한번 우리둘사이에 아기를...하늘나라에 보낸적이 있어서요.. 작년 군대가기 한달전에 임신사실을 알아서...ㅜ 어쩔수가 없었어요....휴..정말 많이 생각했는데... 지금도 생각하니 마음이 넘 아프네요... 그래서..제가 지금 더..많이..머리 깨질정도로 고민중이예요.. 제가 몸이 많이 안좋아져서.....아기를 원하기도 했었는데... 막상 갖은것 같으니....이런저런 생각이 드네요... 나쁘게 보진 마시구요..철없다고도..봐주지 마세요.. 제입장 되어보시면...정말......ㅜ 저도 제가 답답해요 사실...ㅜㅜ 음....오늘 테스트기를 해봤는데요..것도 아침첫소변으로 근데.....한줄이 나왔어요....;; 임신호르몬 수치가 낮아서 그런걸까요..?ㅠㅠㅠ 아님....관계 마지막일로...10일째 아침날 검사한게 너무 이른걸까요 ㅜ 지금은 90%이상 임신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저 지금..가슴도 커지고...누르면..정말 아프거든요...ㅜ 생리전에도 이렇게 아픈적 한번도 없는데..여태껏..ㅜ 글구...잠도 많이 늘고....부쩍 요즘 먹을것도 많이 땡기구요... 지금은 둘다 낳을생각 인데요... 곰신님들...여러분이 저라면..... 애기 낳으시겠어요...?... 나이도 나이지만....남친이 아직 군에 있으니..그게 젤 맘에걸려요 전 ㅠㅠ 이럴때 더 자신감 갖어야 하는데....이런저런 생각만 늘고.. 저 정말 미치겠어요.....ㅜ 남친한테 고민이 생긴다 했더니....왜 맘 약한소리 하냐고 자기는 맘 먹었다면서.....제가 이러면 자기도 약해진다 하네요...ㅜㅜ 그래서...더 이런말 남친한테는 못하기에.... 남친은...제가 애기생긴게 행복하데요.. 어떤결과든 자기는 괜찮다면서 저에게 힘이 되어주네요... 저희둘 정말 사랑해요..결혼도 둘다 할 생각있는 사이구여.. 정말 맘이 답답해서....이글 올려요...ㅜㅜㅜ 제 맘...이해하셨기를..바래요...............ㅜㅜ 낼아침에 테스트기 다시 해보려구요.... 테스트해보고 다시 글 올릴께요.. 글 읽어주신 님들..답글 꼭 올려주세요ㅜ 긴글..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욕이나 나쁜글은..사양할께요! 정말... 아..그리고..저랑 언니나 친구 하실분...ㅠ 아이디나 메일 남겨주세요..... 고민을 나눌 사람이 필요해요 정말...
임신인것 같은데....
안녕하세요
혼자 고민하다가...
여러분들의...생각이 도움이 될것 같아서..
진짜 생각끝에 글을 올려요..ㅠ
제발...신중히 생각하시고 답글 올려주세요..ㅜㅜ
저는 빠른88 21살이예요..
제남친은 22살이구요..둘이 갑이죠
지금 현재..전경이구요 제대는 내년7월이예요
전경이라서 2달에 한번꼴로 4박5일 외박나오긴해요..
제가 임신을 한것 같아서요..
지금 정말...고민중 입니다...
한번 우리둘사이에 아기를...하늘나라에 보낸적이 있어서요..
작년 군대가기 한달전에 임신사실을 알아서...ㅜ
어쩔수가 없었어요....휴..정말 많이 생각했는데...
지금도 생각하니 마음이 넘 아프네요...
그래서..제가 지금 더..많이..머리 깨질정도로 고민중이예요..
제가 몸이 많이 안좋아져서.....아기를 원하기도 했었는데...
막상 갖은것 같으니....이런저런 생각이 드네요...
나쁘게 보진 마시구요..철없다고도..봐주지 마세요..
제입장 되어보시면...정말......ㅜ 저도 제가 답답해요 사실...ㅜㅜ
음....오늘 테스트기를 해봤는데요..것도 아침첫소변으로
근데.....한줄이 나왔어요....;;
임신호르몬 수치가 낮아서 그런걸까요..?ㅠㅠㅠ
아님....관계 마지막일로...10일째 아침날 검사한게 너무 이른걸까요 ㅜ
지금은 90%이상 임신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저 지금..가슴도 커지고...누르면..정말 아프거든요...ㅜ
생리전에도 이렇게 아픈적 한번도 없는데..여태껏..ㅜ
글구...잠도 많이 늘고....부쩍 요즘 먹을것도 많이 땡기구요...
지금은 둘다 낳을생각 인데요...
곰신님들...여러분이 저라면.....
애기 낳으시겠어요...?...
나이도 나이지만....남친이 아직 군에 있으니..그게 젤 맘에걸려요 전 ㅠㅠ
이럴때 더 자신감 갖어야 하는데....이런저런 생각만 늘고..
저 정말 미치겠어요.....ㅜ
남친한테 고민이 생긴다 했더니....왜 맘 약한소리 하냐고
자기는 맘 먹었다면서.....제가 이러면 자기도 약해진다 하네요...ㅜㅜ
그래서...더 이런말 남친한테는 못하기에....
남친은...제가 애기생긴게 행복하데요..
어떤결과든 자기는 괜찮다면서 저에게 힘이 되어주네요...
저희둘 정말 사랑해요..결혼도 둘다 할 생각있는 사이구여..
정말 맘이 답답해서....이글 올려요...ㅜㅜㅜ
제 맘...이해하셨기를..바래요...............ㅜㅜ
낼아침에 테스트기 다시 해보려구요....
테스트해보고 다시 글 올릴께요..
글 읽어주신 님들..답글 꼭 올려주세요ㅜ
긴글..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욕이나 나쁜글은..사양할께요! 정말...
아..그리고..저랑 언니나 친구 하실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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