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번 생각하다가 글을적습니다.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고 한번더 생각해볼려고요. 아마 많은 여인들은 남편보다는 자녀때문에 가정을 포기 하지 않고 열심히 살아갈겁니다. 저역시도 마찬가지 이지요. 저희 남편은 생활비를 주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따로 저금한것도 아니고 .... 항상 일을 하면은 재료비 먼저 주고 그리고 본인 쓰고<술,그리고 노름> 그러다보니 자연히 가정은 소홀 하게되지요. 아무리 달래고 야단치고 애기를 해도 듣지도 않지요. 제가 일을 하기전에는 손을 벌려야만 약간의 돈을 주는 정도. 알고 보면 이 모두가 카드빚으로 나에게 돈을 준거지요. 아무리 개인 사업을 해도 최소한의 생계유지를 위해서는 노력해야 되는게 아닐까요. 올 봄에는 도저히 가족을 먹여 살릴자신이 없다하더군요. 너무도 기가 막혀서 혼났지요. 그렇다고 마냥 잇을수는 없어서 제가 일을 하는데 이젠 아예 생활비를 안주지요. 겨우 방세정도 해결하고 겨우 빌린 얘들 학원비 정도 .. 이것도 달라고 졸라야만 주는정도. 근데 신기한것은 부모님 제사때는 어김없이 목돈이 나온다는거. 그리고 제사가 끝나고 나면 또 원위치로 돌아가서 아예 생활비가 뭔지 모를정도로 안주지요. 안 살려고 마음을 먹었으나 자녀 때문에 많이 망설였는데 이젠 이런 생활이 싫증이 나네요. 결혼 초기부터 제 말을 듣지도 않을 뿐더러 그렇다고 월급봉투를 준적도 없고... 인젠 싦이 싫어 집니다. 돈에 대해서 무딘 남자이지요. 일은 저지르지만 감당은 늘 못하는 성격. 나이 더 먹기 전에 하루 라도 빨리 정리하고 싶지만 자녀때문에 망설엿는데 이젠 이웃을 보니 제가 살아온 생활이 꼭 바보같아서....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겟어요??
소중한게뭘까??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고 한번더 생각해볼려고요.
아마 많은 여인들은 남편보다는 자녀때문에
가정을 포기 하지 않고 열심히 살아갈겁니다.
저역시도 마찬가지 이지요.
저희 남편은 생활비를 주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따로 저금한것도 아니고 ....
항상 일을 하면은 재료비 먼저 주고 그리고 본인 쓰고<술,그리고 노름>
그러다보니 자연히 가정은 소홀 하게되지요.
아무리 달래고 야단치고 애기를 해도 듣지도 않지요.
제가 일을 하기전에는 손을 벌려야만 약간의 돈을 주는 정도.
알고 보면 이 모두가 카드빚으로 나에게 돈을 준거지요.
아무리 개인 사업을 해도 최소한의 생계유지를 위해서는
노력해야 되는게 아닐까요.
올 봄에는 도저히 가족을 먹여 살릴자신이 없다하더군요.
너무도 기가 막혀서 혼났지요.
그렇다고 마냥 잇을수는 없어서 제가 일을 하는데
이젠 아예 생활비를 안주지요.
겨우 방세정도 해결하고 겨우 빌린 얘들 학원비 정도 ..
이것도 달라고 졸라야만 주는정도.
근데 신기한것은 부모님 제사때는 어김없이 목돈이 나온다는거.
그리고 제사가 끝나고 나면 또 원위치로 돌아가서 아예 생활비가 뭔지 모를정도로 안주지요.
안 살려고 마음을 먹었으나 자녀 때문에 많이 망설였는데
이젠 이런 생활이 싫증이 나네요.
결혼 초기부터 제 말을 듣지도 않을 뿐더러 그렇다고 월급봉투를 준적도 없고...
인젠 싦이 싫어 집니다.
돈에 대해서 무딘 남자이지요.
일은 저지르지만 감당은 늘 못하는 성격.
나이 더 먹기 전에 하루 라도 빨리 정리하고 싶지만 자녀때문에
망설엿는데 이젠 이웃을 보니 제가 살아온 생활이 꼭 바보같아서....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