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연가 그 많은 당신의 빛깔다 받아넣고도가슴 바닥 한구석에목이 마르도록그리운 것이 있어허전해 불러보면당신입니다.하염없이 흐드러져내어놓은 웃음과숨 막힐 듯 부서져 내리는그 아련함을가슴 터지도록 받아내고도못내 아쉬워입술 떨구며 불러보는 것이어느새 또 당신입니다.무작정 달려나가하늘이 쏟아져 내리는산모퉁이 한쪽에한참을 턱을 괴고 앉아가슴이 비워져 남도록무언가 힘껏 불러내어 보는 것이어느덧 또 당신입니다.당신은 그렇게 늘 나의 생각안에 있습니다. 이글을 앙마님께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보내는 글입니다. 앙마님 미워하지 마세염.. 님 글을 올리셨는데.. 스크립트까 깨져서. 좀 보기 흉해서.. 이렇게 리메이크를 해봤습니다.. 너그러이 용서를 바랍니다.
가을연가-나의 사랑하는 사람에게 (앙마님 글 리메이크 & 헬프)
가을 연가
이글을 앙마님께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보내는 글입니다. 앙마님 미워하지 마세염.. 님 글을 올리셨는데.. 스크립트까 깨져서. 좀 보기 흉해서.. 이렇게 리메이크를 해봤습니다.. 너그러이 용서를 바랍니다.그 많은 당신의 빛깔
다 받아넣고도
가슴 바닥 한구석에
목이 마르도록
그리운 것이 있어
허전해 불러보면
당신입니다.
하염없이 흐드러져
내어놓은 웃음과
숨 막힐 듯 부서져 내리는
그 아련함을
가슴 터지도록 받아내고도
못내 아쉬워
입술 떨구며 불러보는 것이
어느새 또 당신입니다.
무작정 달려나가
하늘이 쏟아져 내리는
산모퉁이 한쪽에
한참을 턱을 괴고 앉아
가슴이 비워져 남도록
무언가 힘껏 불러내어 보는 것이
어느덧 또 당신입니다.
당신은 그렇게
늘 나의 생각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