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같이 톡만보다 이렇게 사는게 힘들고 한심스러워서 글 올립니다.. 못난글 읽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정말 비호감인가봐여.. 슬프다.. 솔직히 잘생기진 않았지만 못생기지도 않았다고 생각하며 사는 나.. 친구들과 여자를 만나도 선택받지 못하는 나.. 진짜 여자들은 약간 싸가지 없는 남자를 더 좋아하나봐여.. "오빠 너무 착하다..~" 라는 말 하지만 친구들에게 가는 여자들.. 벌써 1년을 이렇게 사네여.. 뭐.. 1년 밖에 않됐는데 지랄한다고 말씀하시는 톡커님들도 있겠지만.. 너무 외롭네여.. 영화.. 극장 가서 본게 언제 인지.. 휴~ 다른 겨우는.. 이래여~ ㅠㅠ "너 너무 친구 같아~ 편해서 좋긴 한데 그런 감정은 안생겨.." 뭐.. 첨에 친하게 지내서 사귀려고 고백하면 너무 편해서 싫다.. "키가 좀 작다.." 그 놈의 키.. 으악~~~~ 말이 많은 편은 아닌데.. 왜 그런사람 있잖아여.. 우승민 스타일?? 말 않하다가 한마디가 황당하고 웃긴거?? 그런 스탈 입니다.. 워낙의 낙천적이라.. 예전에 여친에게 화 한번 내 본적 없구여.. 친구들에게 까지 화 내본적 없구여.. 거의 웃고 다녀서 사람들이 자주 그래여~ "넌 인상 구기지 않고 웃고 다녀서 참 좋다~~ " 이런거?? ㅎㅎ 휴~~ 은근 자랑 하는거 같네여.. 악플.. 장난 아니겠네..쩝.. 근데 진짜 여자들이 별루 안조아해여.. 언젠간 생기겠지.. 라는 생각하며 살고 있긴하지만.. 눈이 높은건 절대 아닙니다.. 친구들중에.. 제일 눈이 낮습니다..
비호감 내얼굴.. 인생 살기 싫다.. ㅠㅠ
매일같이 톡만보다 이렇게 사는게 힘들고 한심스러워서 글 올립니다..
못난글 읽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정말 비호감인가봐여.. 슬프다..
솔직히 잘생기진 않았지만 못생기지도 않았다고 생각하며 사는 나..
친구들과 여자를 만나도 선택받지 못하는 나..
진짜 여자들은 약간 싸가지 없는 남자를 더 좋아하나봐여..
"오빠 너무 착하다..~"
라는 말 하지만 친구들에게 가는 여자들..
벌써 1년을 이렇게 사네여..
뭐.. 1년 밖에 않됐는데 지랄한다고 말씀하시는 톡커님들도 있겠지만..
너무 외롭네여.. 영화.. 극장 가서 본게 언제 인지.. 휴~
다른 겨우는.. 이래여~ ㅠㅠ
"너 너무 친구 같아~ 편해서 좋긴 한데 그런 감정은 안생겨.."
뭐.. 첨에 친하게 지내서 사귀려고 고백하면 너무 편해서 싫다..
"키가 좀 작다.."
그 놈의 키.. 으악~~~~
말이 많은 편은 아닌데..
왜 그런사람 있잖아여.. 우승민 스타일??
말 않하다가 한마디가 황당하고 웃긴거?? 그런 스탈 입니다..
워낙의 낙천적이라.. 예전에 여친에게 화 한번 내 본적 없구여..
친구들에게 까지 화 내본적 없구여..
거의 웃고 다녀서 사람들이 자주 그래여~
"넌 인상 구기지 않고 웃고 다녀서 참 좋다~~ "
이런거?? ㅎㅎ
휴~~ 은근 자랑 하는거 같네여..
악플.. 장난 아니겠네..쩝..
근데 진짜 여자들이 별루 안조아해여..
언젠간 생기겠지.. 라는 생각하며 살고 있긴하지만..
눈이 높은건 절대 아닙니다..
친구들중에.. 제일 눈이 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