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안녕하세요 하는일이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직업이라. 매일 네이트톡을 즐겨읽는 사람입니다~ㅎㅎ 제 친구들 제주위사람들 다 성격이 이상해서 저주위에는 이상한일들이 많이 일어납니다~ㅎㅎ 그래서 제얘기도 써보면 어떨까 싶어서 글을 써봅니다~ㅎ 재미있게 읽어주시고 악플은 그그그금지요~ㅎㅎ 때는 4년전 제가 20살때 일입니다 ㅋㅋ 전 대구에 살고요 그당시에 친했던 동네형이 부산으로 놀러를 오라는겁니다 같은 대구에 살고있는데 자기가 부산에 있는데 제가 면허를 따고 엄마차를 몰고 다니니깐 바람도 쐴겸 회도먹을겸 부산으로 데리러오는겸 오라고 해서 저는 일반 승용차 5인승이죠?ㅎ 친구들 4명을 태워서 운전인 포함 5명 ㅋㅋ 다 탄거죠 더타면 위법행위인줄 알고 그렇게 부산으로 떠낫습니다 경부고속도를 타고 노래도 틀고~제가 면허따고 처음으로 타보는 고속도로라 설레임반 두려움반 ~머 이런식으로 재미있게 출발을 했죠 광안리로 오라고 해서 광안리로 찾아갔습니다~ㅎ 만나서 회도먹고 술은 운전하는지라 술은 안마시고 회먹고 바다구경하고 디카로 사진도 찍고 머 그렇게 재미있게 놀던중 부산대학교 앞에 형님 아는 여자분이 친구들 소개시켜준다고 그래서 가자고 해서 광안리에서 부산대로 가던중 그때 설 전이였습니다 온 동네에~의경들이 쫙~깔려있었죠 건수 올린다고 하던가 그런거때문에 그래서 저희는 그형까지 태우면 6명이기때문에 제친구중 제일 멍청한새끼를..ㅋㅋㅋ 트렁크에 태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광안리에서 부산대까지 가는데 트렁크에서 오만소리가 다들립니다~ㅋ "멀미나~죽을꺼같다~" "제발 급브레이크좀~" 그러던중 교차로에서 신호를 받고있을때 제가 장난을 좋아하는 성격인지라. 트렁크를 운전석에서 열었습니다~ㅋㅋ 뒤에차들이 다 뻔히 보고있는 상태에서 ㅋㅋㅋ 그때 저는 볼수는 없고 소리로만 들을수 있는 상황인지라 급당황한 제친구~ "야이 씨X놈아~열지마라 쪽팔려 디지겠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다음교차로도 다음교차로도 계속 신호받을때 마다 열었죠 그때마다 제친구는 저한테 욕을했습니다~ㅋㅋ 안에 타고있는 제친구 형 다 웃겨서 배꼽잡고 쓰러졌습니다~ 너무 멀미도 심하고 그당시 저희엄마가 골프를 치러다니신다고 골프화에 찍혀서 아파서 안되겠다고 제발 차세워돌랍니다~ㅋㅋ 그렇게해서 다시 뒤에 4명이 쫑겨타게되었어요. 그렇게 가던중 앗 왼쪽에 부산대가 보이네요~ㅎㅎ 그래서 저는 유턴을 하는데 저앞에 의경이 절 불러세웁니다~ 왠일? 저는 안전벨트도 했고 통화도안했고 아~ 사람이 많이 타서 그런모양이다 싶어서 차를세우고 창문을 내렸죠 제가 아저씨 한번만봐주세요~ 의경:실례합니다 머 기소중지 어쩌고 저쩌고(아마 무슨 단속중이였다고 얘기했는걸꺼임) 저: 여기 운전면허증요~ 의경:네! 조회좀~(뒤로돌아서면서 무지하게 떨고있었던거 같았습니다) 저: 아저씨 한 2분지났는데 아직도 조회중이세요?? 의경:네 다됐습니다~ 이게 왠일~??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의경차 형사 봉고~경찰차 제차를 둘러싸는겁니다 의경 한 30명 형사 한 20명가까이 놀래서 저랑 제친구들 형 다 차에서 내렸습니다! 강력계형사반장이라며 저에게 다가옵니다~사람 6명 태운게 그렇게 큰죄인가 싶었습니다 저에게 너 트렁크 열어봐 저는 당황해서 트렁크를 열었죠... 형사: 너 이차에 어린아이 태우고 어떻게햇어?? 저: 네? 형사: 신고가 들어왔어 아동유괴범으로 너희들 다 경찰서 까지가자~ 저: 아저씨 무슨얘기 하는데요??트렁크에 사람을 어캐태워요?? 아 짜증나네~(제친구가 트렁크에 탔는거 들키면 무슨 벌금이라도 물겠다 싶어서) 형사:일단가자 가보면 알잖아~ 저:네 알았어요 형사: 넌 운전자니까 옆에 형사태우고 나머지 5명은 봉고차 타고가자~ 친구들은 봉고차에 다올라타고 저는 제차옆에 덩치 크신 형사님을 태우고~ㅠㅠ무서워죽는줄 알았음 무슨 경찰서에 가는길에 형사가 친구태우고 장난친거 아니냐며 일크게 벌이지 말라고 하길래 무슨얘깁니까? 절대 안태웠어요 라고 말했어요.그런일없다며 그때 봉고차에서 벌어진일을 저는 모른거였죠 봉고차에서 형사 반장님이 너희가 장난친거면 여기서 그만하자고 얘기했습니다. 제친구중에 질나쁜 친구가 아저씨에게 대드는 말투로...머 우리가 미쳤냐면서그런짓을 왜합니까? 이렇게 말했는듯! 그때 트렁크에 탔는 멍청한새끼가 친구에 유오성 말투 따라하면서~ㅋㅋㅋ " 예 솔직히 제가 탔습니다~ 근데 머 문제될꺼 있습니까?" 이렇게 말했어요 질나쁜친구 형사한테 정어리뼈 걷어차이고 ㅋㅋㅋㅋㅋ 경찰서에 도착하니 얘들이 와있습니다. 저는 봉고차에서 있었던 상황을 모르는지라 . 신고한새끼 누구냐며 미친새끼 아니냐며 경찰서안에서 큰소리를 치고 들어갔었죠~ 근데 친구들이랑 형사들이랑 다웃으면서~와 저새끼 독한새끼네 이러는 것이에요.ㅋㅋㅋㅋ 아 다 말했나? 다말했구나~낄낄낄낄 거리며 의자에 앉았죠 형사 반장님이 신고자에게 호출해서 신고자 왔습니다~ㅋㅋ 베르나 타시는 점잖게 생기신 어르신~ㅋㅋㅋㅋㅋㅋㅋㅋ 트렁크안에 탄사람이 이사람맞나며 멍천한놈 얼굴 들이밀고~맞다고 그러시고~ㅋㅋㅋ 어르신께서 신고해서 미안하다면서 벌금물꺼잇으면 자기가 내준다고 ~ㅋㅋㅋ 아니 괜찮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해서 상황끝나고 반장님이 조용히 저희를 불러서 "경찰서에 아무도 없지? 왜그런지 알어?" 주위를 둘러보니 경찰분들 거의 자리를 비우고 ㅋㅋㅋ 저희들: 아뇨 몰르겠는데요~^^ 해맑게 웃으며 반장님: 니들때매 비상걸려서 온동네마다 다~검문하러 나갔어,,,ㅋㅋㅋ 저희들 : 아 죄송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반장님: 그래 니들 나쁜짓하지말고살어~ㅋㅋ 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상황은 끝났습니다. 지금도 그친구들은 저랑 떨어질수 없는 친구사이인지라 아직도 술마시고 그러면 재미있는 술안주가 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 두서도 없고 별 쓰고나니까 재미도 없는듯하네요~ 그땐 정말 재미있었는데 ~ㅋㅋ 끝까지 읽어주신분들게 감사하고요~ 대박터지세요~ㅋ 지금 와서 하는얘기지만~ㅋㅋ 형사님들 의경님들~베르나 운전 하시는 아저씨들.ㅎㅎ 다들 죄송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린아이를 유괴했습니다. ㅋㅋㅋㅋ읽어보세요.ㅠㅠ
ㅋㅋ 안녕하세요
하는일이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직업이라.
매일 네이트톡을 즐겨읽는 사람입니다~ㅎㅎ
제 친구들 제주위사람들 다 성격이 이상해서 저주위에는 이상한일들이 많이 일어납니다~ㅎㅎ
그래서 제얘기도 써보면 어떨까 싶어서 글을 써봅니다~ㅎ 재미있게 읽어주시고
악플은 그그그금지요~ㅎㅎ
때는 4년전 제가 20살때 일입니다 ㅋㅋ
전 대구에 살고요 그당시에 친했던 동네형이 부산으로 놀러를 오라는겁니다
같은 대구에 살고있는데 자기가 부산에 있는데 제가 면허를 따고 엄마차를 몰고 다니니깐
바람도 쐴겸 회도먹을겸 부산으로 데리러오는겸 오라고 해서 저는 일반 승용차 5인승이죠?ㅎ
친구들 4명을 태워서 운전인 포함 5명 ㅋㅋ 다 탄거죠 더타면 위법행위인줄 알고
그렇게 부산으로 떠낫습니다 경부고속도를 타고 노래도 틀고~제가 면허따고 처음으로 타보는
고속도로라 설레임반 두려움반 ~머 이런식으로 재미있게 출발을 했죠 광안리로 오라고 해서 광안리로 찾아갔습니다~ㅎ 만나서 회도먹고 술은 운전하는지라 술은 안마시고 회먹고 바다구경하고 디카로 사진도 찍고 머 그렇게 재미있게 놀던중 부산대학교 앞에 형님 아는 여자분이
친구들 소개시켜준다고 그래서 가자고 해서 광안리에서 부산대로 가던중 그때 설 전이였습니다
온 동네에~의경들이 쫙~깔려있었죠 건수 올린다고 하던가 그런거때문에
그래서 저희는 그형까지 태우면 6명이기때문에 제친구중 제일 멍청한새끼를..ㅋㅋㅋ
트렁크에 태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광안리에서 부산대까지 가는데 트렁크에서 오만소리가 다들립니다~ㅋ
"멀미나~죽을꺼같다~"
"제발 급브레이크좀~"
그러던중 교차로에서 신호를 받고있을때 제가 장난을 좋아하는 성격인지라.
트렁크를 운전석에서 열었습니다~ㅋㅋ
뒤에차들이 다 뻔히 보고있는 상태에서 ㅋㅋㅋ 그때 저는 볼수는 없고 소리로만 들을수 있는
상황인지라 급당황한 제친구~ "야이 씨X놈아~열지마라 쪽팔려 디지겠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다음교차로도 다음교차로도 계속 신호받을때 마다 열었죠 그때마다
제친구는 저한테 욕을했습니다~ㅋㅋ
안에 타고있는 제친구 형 다 웃겨서 배꼽잡고 쓰러졌습니다~
너무 멀미도 심하고 그당시 저희엄마가 골프를 치러다니신다고 골프화에 찍혀서 아파서
안되겠다고 제발 차세워돌랍니다~ㅋㅋ 그렇게해서 다시 뒤에 4명이 쫑겨타게되었어요.
그렇게 가던중 앗 왼쪽에 부산대가 보이네요~ㅎㅎ 그래서 저는 유턴을 하는데
저앞에 의경이 절 불러세웁니다~ 왠일? 저는 안전벨트도 했고 통화도안했고 아~
사람이 많이 타서 그런모양이다 싶어서 차를세우고 창문을 내렸죠
제가 아저씨 한번만봐주세요~
의경:실례합니다 머 기소중지 어쩌고 저쩌고(아마 무슨 단속중이였다고 얘기했는걸꺼임)
저: 여기 운전면허증요~
의경:네! 조회좀~(뒤로돌아서면서 무지하게 떨고있었던거 같았습니다)
저: 아저씨 한 2분지났는데 아직도 조회중이세요??
의경:네 다됐습니다~
이게 왠일~??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의경차 형사 봉고~경찰차 제차를 둘러싸는겁니다 의경 한 30명 형사 한 20명가까이
놀래서 저랑 제친구들 형 다 차에서 내렸습니다!
강력계형사반장이라며 저에게 다가옵니다~사람 6명 태운게 그렇게 큰죄인가 싶었습니다
저에게 너 트렁크 열어봐
저는 당황해서 트렁크를 열었죠...
형사: 너 이차에 어린아이 태우고 어떻게햇어??
저: 네?
형사: 신고가 들어왔어 아동유괴범으로 너희들 다 경찰서 까지가자~
저: 아저씨 무슨얘기 하는데요??트렁크에
사람을 어캐태워요??
아 짜증나네~(제친구가 트렁크에 탔는거 들키면 무슨 벌금이라도 물겠다 싶어서)
형사:일단가자 가보면 알잖아~
저:네 알았어요
형사: 넌 운전자니까 옆에 형사태우고 나머지 5명은 봉고차 타고가자~
친구들은 봉고차에 다올라타고 저는 제차옆에 덩치 크신 형사님을 태우고~ㅠㅠ무서워죽는줄
알았음 무슨 경찰서에 가는길에 형사가 친구태우고 장난친거 아니냐며 일크게 벌이지 말라고
하길래 무슨얘깁니까? 절대 안태웠어요 라고 말했어요.그런일없다며
그때 봉고차에서 벌어진일을 저는 모른거였죠
봉고차에서 형사 반장님이 너희가 장난친거면 여기서 그만하자고 얘기했습니다.
제친구중에 질나쁜 친구가 아저씨에게 대드는 말투로...머 우리가 미쳤냐면서그런짓을 왜합니까? 이렇게 말했는듯!
그때 트렁크에 탔는 멍청한새끼가 친구에 유오성 말투 따라하면서~ㅋㅋㅋ
" 예 솔직히 제가 탔습니다~ 근데 머 문제될꺼 있습니까?"
이렇게 말했어요 질나쁜친구 형사한테 정어리뼈 걷어차이고 ㅋㅋㅋㅋㅋ
경찰서에 도착하니 얘들이 와있습니다.
저는 봉고차에서 있었던 상황을 모르는지라 . 신고한새끼 누구냐며 미친새끼 아니냐며
경찰서안에서 큰소리를 치고 들어갔었죠~
근데 친구들이랑 형사들이랑 다웃으면서~와 저새끼 독한새끼네 이러는 것이에요.ㅋㅋㅋㅋ
아 다 말했나? 다말했구나~낄낄낄낄 거리며 의자에 앉았죠 형사 반장님이 신고자에게
호출해서 신고자 왔습니다~ㅋㅋ 베르나 타시는 점잖게 생기신 어르신~ㅋㅋㅋㅋㅋㅋㅋㅋ
트렁크안에 탄사람이 이사람맞나며 멍천한놈 얼굴 들이밀고~맞다고 그러시고~ㅋㅋㅋ
어르신께서 신고해서 미안하다면서 벌금물꺼잇으면 자기가 내준다고 ~ㅋㅋㅋ
아니 괜찮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해서 상황끝나고 반장님이 조용히 저희를 불러서
"경찰서에 아무도 없지? 왜그런지 알어?"
주위를 둘러보니 경찰분들 거의 자리를 비우고 ㅋㅋㅋ
저희들: 아뇨 몰르겠는데요~^^ 해맑게 웃으며
반장님: 니들때매 비상걸려서 온동네마다 다~검문하러 나갔어,,,ㅋㅋㅋ
저희들 : 아 죄송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반장님: 그래 니들 나쁜짓하지말고살어~ㅋㅋ
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상황은 끝났습니다.
지금도 그친구들은 저랑 떨어질수 없는 친구사이인지라 아직도 술마시고 그러면
재미있는 술안주가 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 두서도 없고 별 쓰고나니까 재미도 없는듯하네요~
그땐 정말 재미있었는데 ~ㅋㅋ 끝까지 읽어주신분들게 감사하고요~
대박터지세요~ㅋ
지금 와서 하는얘기지만~ㅋㅋ 형사님들 의경님들~베르나 운전 하시는 아저씨들.ㅎㅎ
다들 죄송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