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24살에 톡을 자주 보는 청년 이라하기엔조금 삭은...청년 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이틀 내내 마을버스안에서 본 그 ㅆ ㅏ 가지 무 ㄱ ㅐ념.... 고딩 2인방 생각이나서 글올립니다.... 제가 회사에서 퇴근하고 뉴코아x마즌편에서 버스 환승한뒤 거기서 마을 버스를 탑니다.. 거기서 타면 항상 버스 뒷자리만 앉자서 갈수 있고 그다음 정거장부터는 앉는 자리가 없습니다.. 그날도 버스를 타고 맨 뒷자리 창가에 앉자서 잘가는데... xx여고 역 앞에서 xxx고 교복입은 여학생 두명이 타는데... 얼굴엔... 화장을 떡칠을해서 화장한티가 딱나고 교복은 마이가 맞는지 쪼끼인지 모를정도로 엉청 줄인... 마이 주머니가 옆구리에 딱 붙어있을정도로... (참고로 저 변태아니구요) 그 무개념...애들이 얼마나 그랫으면 쭉 봤을까여.;;;; 치마도 하여튼 미니스커트도 아니고 딱 달라붙게 앉즈면 옆에 터질정도 머리도 단정한게 아니고 빠마에 눈은 머 다크써클도 아니고 눈라인주변 썌까맣게 해가지고.. 전 순간 데스노트에 엘군 눈이 생가가나더군요.... ㄷㄷㄷ;;; 대략 외모는 그랬구요 문제는 감x 쯤 왔을때 였습니다 누가 디엠비보나? 이어폰 꼽고 보던가 하지 소리 다들리네 .... 이생각에 소리나는 쪽을 보니 그 무 ㄱ ㅐ 념 이인방이 화상 전화를 하고 있네여 ? 그것도 스피커폰 인가여? 소리 외부로 다들리게 크게 해놓고선 야 이 x년아 나 짐 어디게 !? 그스피커 소리 참크데여.. 어딘데? 싸가지 이인방 합창하듯 니 마음속이다 ㄱ ㅑ x아~ ㅋㅋㅋㅋ 짐 너거집 간다 이러면서 기타 온갖 10 으로 들어가는욕을 10분가량 하다 조용한 버스안에서 그것도 만원 버스 ... 마을 버스거든요... 다들 인상찡그리는데. 지그들은좋다고 둘이서 시끄럽게 굴더군요 그리고 전화를 끊고서 .. 버스맨뒤에보면 의자앞에 조그맣게 발판있죠 .. 거기에 둘이서 나란이 앉네여 ? 만원버스 안에서... 그렇게 참 별난 x들 많구나 이제 고 일쯤 대보이는 것들이 저러고 다니니 참 웃긴다.. 생각했죠 그렇게 하루가 가고 다음날 또 버스안에서 마주친 무개 념 이인방 아니 3인방 이대어서 타더군요 전또 맨뒷좌석에 탔는데 갸들도 맨뒷좌석에 앉더군요.... 휴우 이번엔머어찌 하나 싶어 조용이 귀를 귀울였는데;;; 허헛... 역시나 또 화장 전화를 하면서 쌍욕하고,. 화상요금 얼마 안남았는지 114 에 전화해서 실명 대고 2만원충전요 이러면서하는말 아 ㅅ ㅂ 엄마 한테앵겨서 이제 충전도 맘데로 못하네... 이러면서 자기 부모욕 하네여 ? 그냥 넘어가려 했는데 큰소리로 만원버스에서 다들리게 또 욕하고 지들끼리 웃고 날리치고 사람들이 쳐다보든가 말든가 막무가네였거든요... 그래서 제가 참지못하고 그만 큰소리로... 저도 참;;; 오지랖이 넓은건지.... 야 신발 x들아 제발좀 아 ga ri 좀 쳐다물고 가자 이 버스가 너거 전세 버스가 ? 화상 전화를 할려면 조용이하든가 다들리게 욕까지 썩어가면서 하고 개념 진짜 없네. 이말 하니.. 3인방이 저보고 아저씨가 먼 상관인데 ? 웃기고 있네 쪼개는데 버스안 사람들 죄다 그 무개념 3인방 한테 한소리씩 하더라구요.. 너거들 부모가 이러고 다니는거 아냐 ? 학생이면 학생답게 지내라 꼴라지하고는 기타등등 사람들이 단체로 3인방을 갈구니.. 월레 xx역에서 내리던 그 3인방.. 바로 벨누르고 다음역에서 내리더군요.. 버스출발할때 창가를 보니 3인방이 버스쪽보면서 凸 ㅡㅡ凸 이러고 있더군요.... 하여튼 요즘 교복 입고 다니는 애들 보면 남자애들은 힙합바지도 아니고 조폭도 아니거 통엉청 크게 해서 입합바지 처럼 하고 다니지를 않나. 요즘 학생들 학생 같아 보이지 않네여.. p.s 그 3인방 앞으로 조심해라 머리카락 다잡아 삭발치기 전에 ㅎ
무개념 여고딩 이인방.....
안녕 하세요 24살에 톡을 자주 보는 청년 이라하기엔조금 삭은...청년 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이틀 내내 마을버스안에서 본 그 ㅆ ㅏ 가지 무 ㄱ ㅐ념.... 고딩 2인방 생각이나서
글올립니다....
제가 회사에서 퇴근하고 뉴코아x마즌편에서 버스 환승한뒤 거기서 마을 버스를 탑니다..
거기서 타면 항상 버스 뒷자리만 앉자서 갈수 있고 그다음 정거장부터는 앉는 자리가 없습니다..
그날도 버스를 타고 맨 뒷자리 창가에 앉자서 잘가는데...
xx여고 역 앞에서 xxx고 교복입은 여학생 두명이 타는데...
얼굴엔... 화장을 떡칠을해서 화장한티가 딱나고 교복은 마이가 맞는지 쪼끼인지
모를정도로 엉청 줄인... 마이 주머니가 옆구리에 딱 붙어있을정도로...
(참고로 저 변태아니구요) 그 무개념...애들이 얼마나 그랫으면 쭉 봤을까여.;;;;
치마도 하여튼 미니스커트도 아니고 딱 달라붙게 앉즈면 옆에 터질정도
머리도 단정한게 아니고 빠마에 눈은 머 다크써클도 아니고 눈라인주변 썌까맣게 해가지고..
전 순간 데스노트에 엘군 눈이 생가가나더군요.... ㄷㄷㄷ;;;
대략 외모는 그랬구요 문제는 감x 쯤 왔을때 였습니다
누가 디엠비보나? 이어폰 꼽고 보던가 하지 소리 다들리네 ....
이생각에 소리나는 쪽을 보니 그 무 ㄱ ㅐ 념 이인방이 화상 전화를 하고 있네여 ?
그것도 스피커폰 인가여? 소리 외부로 다들리게 크게 해놓고선
야 이 x년아 나 짐 어디게 !? 그스피커 소리 참크데여..
어딘데? 싸가지 이인방 합창하듯 니 마음속이다 ㄱ ㅑ x아~ ㅋㅋㅋㅋ
짐 너거집 간다 이러면서 기타 온갖 10 으로 들어가는욕을 10분가량 하다
조용한 버스안에서 그것도 만원 버스 ... 마을 버스거든요...
다들 인상찡그리는데. 지그들은좋다고 둘이서 시끄럽게 굴더군요
그리고 전화를 끊고서 .. 버스맨뒤에보면 의자앞에 조그맣게 발판있죠 ..
거기에 둘이서 나란이 앉네여 ? 만원버스 안에서...
그렇게 참 별난 x들 많구나 이제 고 일쯤 대보이는 것들이 저러고 다니니 참 웃긴다..
생각했죠 그렇게 하루가 가고 다음날 또 버스안에서 마주친 무개 념 이인방 아니 3인방
이대어서 타더군요
전또 맨뒷좌석에 탔는데 갸들도 맨뒷좌석에 앉더군요....
휴우 이번엔머어찌 하나 싶어 조용이 귀를 귀울였는데;;; 허헛...
역시나 또 화장 전화를 하면서 쌍욕하고,. 화상요금 얼마 안남았는지
114 에 전화해서 실명 대고 2만원충전요 이러면서하는말
아 ㅅ ㅂ 엄마 한테앵겨서 이제 충전도 맘데로 못하네...
이러면서 자기 부모욕 하네여 ?
그냥 넘어가려 했는데 큰소리로 만원버스에서 다들리게 또 욕하고 지들끼리
웃고 날리치고 사람들이 쳐다보든가 말든가 막무가네였거든요...
그래서 제가 참지못하고 그만 큰소리로... 저도 참;;; 오지랖이 넓은건지....
야 신발 x들아 제발좀 아 ga ri 좀 쳐다물고 가자 이 버스가 너거 전세 버스가 ?
화상 전화를 할려면 조용이하든가 다들리게 욕까지 썩어가면서 하고 개념 진짜 없네.
이말 하니.. 3인방이 저보고 아저씨가 먼 상관인데 ? 웃기고 있네 쪼개는데
버스안 사람들 죄다 그 무개념 3인방 한테 한소리씩 하더라구요..
너거들 부모가 이러고 다니는거 아냐 ? 학생이면 학생답게 지내라 꼴라지하고는
기타등등 사람들이 단체로 3인방을 갈구니.. 월레 xx역에서 내리던 그 3인방.. 바로 벨누르고
다음역에서 내리더군요..
버스출발할때 창가를 보니 3인방이 버스쪽보면서 凸 ㅡㅡ凸
이러고 있더군요....
하여튼 요즘 교복 입고 다니는 애들 보면 남자애들은 힙합바지도 아니고 조폭도 아니거
통엉청 크게 해서 입합바지 처럼 하고 다니지를 않나.
요즘 학생들 학생 같아 보이지 않네여..
p.s 그 3인방 앞으로 조심해라 머리카락 다잡아 삭발치기 전에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