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제 일이예요 진짜 화가나서 올리게 되네요 제가 그냥 친하게 지내는 언니가 있어요 애기도 낳고 살다가 3년 정도 됐는데 이혼 한다내요!!! 그 언니 남편은 저보고 이년 저년 썅년 괜히 욕하고 그래도 참았습니다.. 화는 냈지만 더 이상에 말은 없고 참고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어제 저희 커플에 반지가 도착하는 날이였어요 그래서 둘이 간소하게 밥도 먹고 둘이 예쁜것도 보러다녔죠 그런데 그전에 언니가 저희집에 애기를 대리고 왔어요 이해 했죠 그냥 뭐 나 씻고 나가면 같이 나가겠구나 씻고 나가니까 같이는 나가더라구요 그러더니 오빠가 차를 좀 멀리 대놨는데 차 돌려서 자기 집까지 태워달래요 태워다줬죠 남자친구가 집에 대려다주고 핸드잡고 있는 상황에 옆에 차는 씽씽 지나가고 언니 집은 도로변 그 상황에서 내려야하나요? 화물차가 몇대씩이나 지나가고 그러는데 그냥 그러고 넘어갔습니다 저녁 9시쯤 되니까 문자가 오더라구요 어디냐고 아직 오빠랑 같이 있다고 11시쯤 집에 갈려고 그랬죠 그랬더니 조금 있다가 전화가 왔습니다 받았죠 별별 상욕을! 내 참 말이 안나와서 어이가 없었죠 그렇게 불만이면 남자친구한테 말하라고 바꿔줬어요 그랬더니 아무말 못하고 있다가 저보고 그러더라구요 남자친구 편드냐고 제가 화가나서 그랬어요 오늘 뻔히 무슨 날인지 모르냐고 반지 찾고 우리 오늘 결혼전에 약속하는 의미로 반지도 나눠끼고 우리 둘이 기분 좋게 보내는 시간에 뭐하는 거냐고 화를 좀 냈죠 솔직히 기분 좋을 사람이 어딧어요 뻔히 아는데 다 알고 전화해서 막말하고 상욕할려고 하는 사람인데 그래서 내가 남자친구 편들지 누구 편을 드냐고 남자친구가 아무리 잘못해도 남자친구편들고 그 다음에 남자친구한테 말하는 거 난 그렇게 집에서 보고 배웠다고 남자친구 기 안 죽인다고 난 그런다고 화를 버럭냈죠 그랬더니 야 니가 우리집에 차로 한번 태워다 준거가지고 유세떠냐? 아니면 니네 집가서 담배 핀거 가지고 유세떠냐? 저요 아무말 한적 없습니다 저희 집에와서 담배 한갑씩 피고 가도 뭐라고 한적없구요 새벽 4시까지 와서 저 몸살 났다고 해도 떠들어도 저 아무말 한적 없어요 그리고 제가 아이스티를 좋아해서 자주 타마시는데 저 350g짜리 사면 적어도 2주는 마십니다 그거 3일내내 와서 다 먹고 남자친구한테 받은 케잌 다 먹고 가도 저 아무말 안 합니다 제 물건에 탐을 내도 아무말 안하구요 제가 그렇게 우숩나요 저 예전에 말도 안되는 이유로 저희 할머니(저한테는 어머니세요 키워주셔서요 어머니가 안계시거든요) 앞에서 뺨때리더라구요 술먹고와서 옛날 남친이 말도 안되는 거짓말을 해서 뺨 때리더라구요 그러고 나중에 하는 말이 미안 내가 그때 뭐 상황이 때리게 했나보다 ㅎㅎ 웃기네요 내 말은 들어도 안 보고 때려놓고 저 어제 기분 완전히 망쳤습니다 결혼전에 서로에게 약속을 하는 그런 날 욕듣고 남자친구 흉이나 듣는데 기분 좋겠습니까? 대놓고 물어도 봤어요 30분 이상 전화해서 고래고래 소리지르는데 기분 좋을 사람 누가 있어요 사과받는 걸 원하냐고 아니면 뭘 원하는 거냐고 연끊재요! 진짜 애 낳고 철이 안 들어요 언니 한번 왔다가면 제방에 담배 냄새가 너무 나서 환기를 안하면 숨이 막힙니다 진짜 제가 미치겠습니다 저 언니 어떻게 해야할까요 연끊으면 나중에 와서 돈없으면 앵겨붙습니다 진짜 생각같아서 뺨이라도 후려갈기고싶은데 ㅠ 제 남자친구가 언니보다 나이 많구요 걔 걔 쟤 <- 언니가 부르는 제 남친 호칭입니다 이렇게 대접을 안하는데 제가 해줘야하나요? 어이가 없으려니 정말 화가 치밀어 오르네요
진짜.. 화가나서 말씀드립니다
제가 어제 일이예요
진짜 화가나서 올리게 되네요
제가 그냥 친하게 지내는 언니가 있어요
애기도 낳고 살다가 3년 정도 됐는데
이혼 한다내요!!!
그 언니 남편은 저보고 이년 저년 썅년
괜히 욕하고 그래도 참았습니다..
화는 냈지만 더 이상에 말은 없고 참고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어제 저희 커플에 반지가 도착하는 날이였어요
그래서 둘이 간소하게 밥도 먹고 둘이 예쁜것도 보러다녔죠
그런데 그전에 언니가 저희집에 애기를 대리고 왔어요
이해 했죠 그냥 뭐 나 씻고 나가면 같이 나가겠구나
씻고 나가니까 같이는 나가더라구요
그러더니 오빠가 차를 좀 멀리 대놨는데
차 돌려서 자기 집까지 태워달래요 태워다줬죠
남자친구가 집에 대려다주고 핸드잡고 있는 상황에
옆에 차는 씽씽 지나가고
언니 집은 도로변 그 상황에서 내려야하나요?
화물차가 몇대씩이나 지나가고 그러는데
그냥 그러고 넘어갔습니다
저녁 9시쯤 되니까 문자가 오더라구요
어디냐고 아직 오빠랑 같이 있다고 11시쯤 집에 갈려고
그랬죠 그랬더니 조금 있다가 전화가 왔습니다
받았죠 별별 상욕을! 내 참 말이 안나와서
어이가 없었죠 그렇게 불만이면 남자친구한테 말하라고 바꿔줬어요
그랬더니 아무말 못하고 있다가
저보고 그러더라구요 남자친구 편드냐고
제가 화가나서 그랬어요
오늘 뻔히 무슨 날인지 모르냐고
반지 찾고 우리 오늘 결혼전에 약속하는 의미로 반지도 나눠끼고
우리 둘이 기분 좋게 보내는 시간에 뭐하는 거냐고
화를 좀 냈죠 솔직히 기분 좋을 사람이 어딧어요
뻔히 아는데 다 알고 전화해서 막말하고 상욕할려고 하는 사람인데
그래서 내가 남자친구 편들지 누구 편을 드냐고
남자친구가 아무리 잘못해도 남자친구편들고 그 다음에 남자친구한테
말하는 거 난 그렇게 집에서 보고 배웠다고 남자친구 기 안 죽인다고
난 그런다고 화를 버럭냈죠
그랬더니
야 니가 우리집에 차로 한번 태워다 준거가지고 유세떠냐?
아니면 니네 집가서 담배 핀거 가지고 유세떠냐?
저요 아무말 한적 없습니다 저희 집에와서 담배 한갑씩 피고 가도
뭐라고 한적없구요 새벽 4시까지 와서 저 몸살 났다고 해도 떠들어도
저 아무말 한적 없어요 그리고 제가 아이스티를 좋아해서
자주 타마시는데 저 350g짜리 사면 적어도 2주는 마십니다
그거 3일내내 와서 다 먹고 남자친구한테 받은 케잌 다 먹고 가도
저 아무말 안 합니다 제 물건에 탐을 내도 아무말 안하구요
제가 그렇게 우숩나요
저 예전에 말도 안되는 이유로
저희 할머니(저한테는 어머니세요 키워주셔서요 어머니가 안계시거든요)
앞에서 뺨때리더라구요 술먹고와서 옛날 남친이 말도 안되는 거짓말을
해서 뺨 때리더라구요 그러고 나중에 하는 말이
미안 내가 그때 뭐 상황이 때리게 했나보다
ㅎㅎ 웃기네요 내 말은 들어도 안 보고 때려놓고
저 어제 기분 완전히 망쳤습니다
결혼전에 서로에게 약속을 하는 그런 날
욕듣고 남자친구 흉이나 듣는데 기분 좋겠습니까?
대놓고 물어도 봤어요
30분 이상 전화해서 고래고래 소리지르는데 기분 좋을 사람 누가 있어요
사과받는 걸 원하냐고 아니면 뭘 원하는 거냐고
연끊재요! 진짜 애 낳고 철이 안 들어요
언니 한번 왔다가면 제방에 담배 냄새가 너무 나서
환기를 안하면 숨이 막힙니다
진짜 제가 미치겠습니다 저 언니 어떻게 해야할까요
연끊으면 나중에 와서 돈없으면 앵겨붙습니다
진짜 생각같아서 뺨이라도 후려갈기고싶은데 ㅠ
제 남자친구가 언니보다 나이 많구요
걔 걔 쟤 <- 언니가 부르는 제 남친 호칭입니다
이렇게 대접을 안하는데
제가 해줘야하나요?
어이가 없으려니 정말 화가 치밀어 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