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집 짜증나는 집주인들

답답2008.03.28
조회169

전세집으로 이사한지 3주째입니다. 집을 처음으로 알아보는거라.. 어떻게 잘 알아보는지 몰랐죠/

4층 건물에 4층으로 이사를 했어요.. 돈 여유가 안생겨서..

집 처음 보러 갔을때는 살고 있으신 분이 보일러는 연속으로 놨더라구요..

그래도 방은 미지근 하니 괜찮고. 따뜻한 물도 나오는거 같아 계약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집 주인 할머니 할아버지들 완전 인정머리가 없을뿐더러 구두쇠인거죠..

계약서 작성할때 보일러 수도 고장시 1년 이내 나의 과실이 아닌 이상 집주인이 고쳐주기로 계약서 쓸때 그 부분도 썼는데,, 완전 그거 안썼음 안 고쳐 줄려고 하는거에요..

보일러가 수명이 다 됐나봐요.. 그래서 모터도 갈았는데. 그 모터외에 배관같이 생긴건 자기 아는 사람이 고칠수 있다며 아는 사람통해 고칠려고 하는거죠..

더 웃긴건 그 할머니 나한테 반반 부담하자 했음. 어이없어서, 진짜...

 

근데 보일러는 잘 돌아가요 뜨거운물도 나오고. 근데 방은 왜이렇게 안 따뜻하죠?

겨울되면 너무 추울꺼 같애요. 보일러는 높여도 너무 방이 안따뜻하고 미지근해요 연속으로 논거랑똑같애요.. 아 정말 이제 그 할매 할아방텡이랑 싸울 힘도 없습니다...

어찌해야 할까요,, 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