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7시30분쯤 서울 지하철 2호선 신촌역 승강장에서 A씨(22.여)가 진입하던 전동차에 뛰어들어 그 자리에서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를 목격한 김모군(17)은 "어떤 여성이 승강장을 걸어가다 전동차가 들어오는 것을 보고 갑자기 뛰어들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A씨의 유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위 내용은 어제 사건에 기사내용이다. 어제 난 가을이를 만나러 퇴근을하고 신촌에 7시20분 좀 넘어서 도착을 했다. 그리고 계단을 올라가는데. 내 옆으로 지나가는 왠 한 여자. 하지만 이상하게 난 한기를 느꼈으며, 그 여자의 표정은 왠지 슬퍼 보였다. 그리고 약간 핏기가 없는 피부색.... 난 이상하다 하고 그 여자를 계속보게 되었으며, 그 여자는 내 옆을 지나 나의 뒤쪽으로 지나갔다. 그런데 난 순간 기절을 할뻔했다. 다리가 안보이고 걷는거보다는 미끄러지듯이 내려가는모습... 앗~~나 오늘도 귀신본겨... 이런생각을 하고 내 갈길을 가려하는데... 그때 다음열차가 오는소리가 났으며, 그 여자가 갑자기 승강장으로 뛰어내리는 것이다. 귀신이었지만 난 순간 놀랬고... 다시 나도 모르게 내려가 보았다. 지하철은 아무일 없듯이 지나갔으나, 난 그래도 호기심에 그 여자가 뛰어내린 철로를 보았다 하지만 아무것도 없었고 지하철 들어오는 소리가 나서 가을이를 만나러 출발했다. 그런데, 지하철 계단을 올라가고 있는데.... 지하철 급정거하는 소리가 끼익~~~~~~~~ 그리고 사람들의 웅성웅성소리 하지만 신경 안쓰고 가을이를 만나러 갔다. 가을이를 만난뒤 조금 있었는데... 가을이 어머니전화... 신촌에서 사람죽어서 지하철이 안 움직여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가시는중이라고...... 난 순간 아무말을 못했으며, 내가 본 그 여자가 계속 신경이 쓰였다. 내가 본 귀신이 그 여자에게 빙의가 된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제 신촌역에서 일어난 사건
27일 오후 7시30분쯤 서울 지하철 2호선 신촌역 승강장에서 A씨(22.여)가 진입하던 전동차에
뛰어들어 그 자리에서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를 목격한 김모군(17)은 "어떤 여성이 승강장을 걸어가다 전동차가 들어오는 것을
보고 갑자기 뛰어들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A씨의 유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위 내용은 어제 사건에 기사내용이다.
어제 난 가을이를 만나러 퇴근을하고 신촌에 7시20분 좀 넘어서 도착을 했다.
그리고 계단을 올라가는데. 내 옆으로 지나가는 왠 한 여자.
하지만 이상하게 난 한기를 느꼈으며, 그 여자의 표정은 왠지 슬퍼 보였다.
그리고 약간 핏기가 없는 피부색....
난 이상하다 하고 그 여자를 계속보게 되었으며, 그 여자는 내 옆을 지나 나의 뒤쪽으로 지나갔다.
그런데 난 순간 기절을 할뻔했다. 다리가 안보이고 걷는거보다는 미끄러지듯이 내려가는모습...
앗~~나 오늘도 귀신본겨... 이런생각을 하고 내 갈길을 가려하는데...
그때 다음열차가 오는소리가 났으며,
그 여자가 갑자기 승강장으로 뛰어내리는 것이다.
귀신이었지만 난 순간 놀랬고... 다시 나도 모르게 내려가 보았다.
지하철은 아무일 없듯이 지나갔으나, 난 그래도 호기심에 그 여자가 뛰어내린 철로를 보았다
하지만 아무것도 없었고 지하철 들어오는 소리가 나서 가을이를 만나러 출발했다.
그런데, 지하철 계단을 올라가고 있는데....
지하철 급정거하는 소리가 끼익~~~~~~~~
그리고 사람들의 웅성웅성소리 하지만 신경 안쓰고
가을이를 만나러 갔다.
가을이를 만난뒤 조금 있었는데...
가을이 어머니전화... 신촌에서 사람죽어서 지하철이 안 움직여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가시는중이라고......
난 순간 아무말을 못했으며,
내가 본 그 여자가 계속 신경이 쓰였다.
내가 본 귀신이 그 여자에게 빙의가 된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