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에 홀로 서울에서 일하며 살고있는 여자입니다. 저에겐 아들이 한명 있어요.. 7년사귄 남친의 아이.. 결혼까지 생각했던 남자인데.. 1년전 저의 임신소식을 들은후 이별통보.. 남친네 부모님은 돈줄테니 애지우고 헤어지라는.. 전 헤어지고 애를 낳았죠.. 저희집에서도 저를 받아주질 않더군요.. 어쩔수 없이 24살의 나이로 아들과 함께 10평 남짓한 반지하에서 애를 홀로키우며 살다가.. 너무 힘들어 보육원으로 애를 보내야 했습니다.. 그후로 어느집에 입양갔다는 소식만 들은후.. 그뒤론 제아들을 찾을수도.. 볼수도 없었구요.. 만나러 가지도 못했죠.. 매일 술과함께 지내왔는데.. 그나마 힘이된건 아들이 태어났을때의 사진한장.. 어제 편의점에서 물건사고 나오는길에 지갑을 잃어버렸는데.. 지갑엔 현금 17만원 가량과 카드.. 별별게 다있었어요 어제 저녁 10시경 연신내 세븐일레븐에서 지갑을 주운분.. 혹시라도.. 이글을 보신다면.. 아니면 주위에 지갑주은사람이 있다면.. 전해주세요.. 돈은 다쓰셔도 상관없습니다.. 제발.. 제아들사진만 보내주세요.. 돈없이 살수있지만.. 저에겐 무엇과도 바꿀수없는.. 제소중한 아들사진.. 한장밖에 없는 아들사진.. 그것만 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사랑하는 아들사진을 찾고있는 엄마가..
제발 도와주세요.. 제발요..
25살에 홀로 서울에서 일하며 살고있는 여자입니다.
저에겐 아들이 한명 있어요..
7년사귄 남친의 아이.. 결혼까지 생각했던 남자인데..
1년전 저의 임신소식을 들은후 이별통보..
남친네 부모님은 돈줄테니 애지우고 헤어지라는..
전 헤어지고 애를 낳았죠..
저희집에서도 저를 받아주질 않더군요..
어쩔수 없이 24살의 나이로 아들과 함께 10평 남짓한 반지하에서
애를 홀로키우며 살다가.. 너무 힘들어 보육원으로 애를 보내야 했습니다..
그후로 어느집에 입양갔다는 소식만 들은후.. 그뒤론 제아들을
찾을수도.. 볼수도 없었구요.. 만나러 가지도 못했죠..
매일 술과함께 지내왔는데.. 그나마 힘이된건 아들이 태어났을때의
사진한장..
어제 편의점에서 물건사고 나오는길에 지갑을 잃어버렸는데..
지갑엔 현금 17만원 가량과 카드.. 별별게 다있었어요
어제 저녁 10시경 연신내 세븐일레븐에서 지갑을 주운분.. 혹시라도..
이글을 보신다면.. 아니면 주위에 지갑주은사람이 있다면.. 전해주세요..
돈은 다쓰셔도 상관없습니다..
제발.. 제아들사진만 보내주세요.. 돈없이 살수있지만..
저에겐 무엇과도 바꿀수없는.. 제소중한 아들사진.. 한장밖에 없는 아들사진..
그것만 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사랑하는 아들사진을 찾고있는 엄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