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톡을 ..가끔 씩 보는 사람입니다 어제와 오늘 톡을 보다가 화장실 변태 이야기와. GIF파일의 그림을 하나 보고 오래된 이야기를 하나 써봅니다.. 리얼리티.~..;; -------------------------------------------------- 때는 2002년 월드컵이 끝난후... 등장인물 -: 나 (남자) , 친구 (남자) 사회초출 이 회사를 다니고 있는 중이였습니다 한 주의 수요일.. 친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친구 : 야.. 나 술좀 사줘. 나 이대로 죽어버릴꺼야. 나 : 디져 그럼 왜 살어. 친구 : 아 ㅅㅂ 잔말말고 사줘.. 안사주면 내가 살테니 나와 나 : 오케이. 이렇게 하여 친구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니.. 여자친구와 해어졌다는 이유로 보자는거 였더랩니다. 이런저런 이야기 하고.. 여자들 뒷담화? 도 좀 하고.. 술도 얼큰히 먹었습니다 1...차...2차...3차... 남자 둘이서 ..오지게 먹은거죠.. 이제부터 사건이 시작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 4차까지 오게된 저와 친구.(그때 시간이 새벽 4시반?) 아마 ( 노량진 ㅇㅁㅈㅁ 라는 호프집이 있습니다.) 여기를 들어가니 . 손님이 하나도 없더군요.. 이미 얼큰하게 취한 저와 친구는 들어가서 마지막 이야기 꽃을 피우기 위해 자리를 잡고 술을 마시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친구가 전화기를 들고 일어서길래 나 : 야 설마 그애 한테 전화하러 가는건 아니겠지? 한다면 넌 ㅄ이야... 친구: 아니야 ㅄ아.. 똥누러 가는데 심심해서 게임이나 할려고. 화장실에 앉아 담배하나 물며 게임하는거 저도 몇번해봤으니 그러려니 하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아시겠지만 . 호프집에 덩그러니 저만 있고 ..종업원과 있으니 . 난감하더군요. TV만 보고있었습니다..;; 아 근데..저도 ..슬슬 .. 소변이 마려운겁니다.. 이놈이 나타날 생각을 안하는데..- 소변누러 가자니;..호프집 종업원 눈치가 돈안내고 티면 죽여버린다. 라는 눈빛으로 보기에. 조금더 참았습니다. 그러다가 더이상 못참겠다 싶어서 -- 소변좀 누고 온다고 말하고 ..화장실로 향했습니다 노량진 ㅇㅁㅈㅁ 호프집 화장실은 밖에 있어서 반계단 위로 올라가야 있습니다 남여공용이죠.. 화장실 문을 탁 여는데.. 똥 냄새 ..작살...순간 욱해서.. 친구밖에 없으니. 욕을 시작했습니다 나 : 아놔 ㅅㅂ 야..낮에 뭘 처먹었길래 이리 독하냐 신발 똥을 갈아마셨나 존내 냄새나내 이러면서 친구를 엄청 욕했습니다 친구..-- 으외로 가만히 있더군요.. 저는 즐 똥 하는줄 알았습니다. 소변기에 가서 소변을 누는데. 남자분들도 동감하시겠지만. - 소변누다 방구 나올 수 있잖아요. 소변누다가 ..방구가 나왔습니다 -- ..뿡.( 좀..거칠게 소리가 나더라구요 ) 아..친구 이 놈이 또 나오면 욕 오지게 하겠구만. 방금전까지 똥내 난다고 ..오만욕을 다했는데..방구하나에 욕먹게 생겼죠. 조용히 소변을 ..보고있는데.. 변기 : 촤~~~....촤~~~ 나: ;;;;(이 ㅅㅂ새끼 나오면서 욕하겠지?) 뒤돌아 보지도 않고 소면누고있는데. 물내리고 나온 ..사람은 ..그냥 ..밖으로 나가는 겁니다. 조용히.. 속으로 ..안도의 한숨을 내쉬였지요.. 이 새끼가 졸라 취해서. 못들었나보다.. 그렇게...털고.. 옷을 추스리는데.. 왠...여성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 지는 . ...너무 당황스러워 ..뒤돌아 보았는데.. 정확히.. 성별만 바꼇지.. 저표정과 저 말....제표정은.. 바지 지퍼를 붙잡고 저렇게 처다보았습니다..;; ㅜㅜ 아..친구놈은.. 전화통화중이였다고 하더라구요 지금도 ..가끔만나면 ." 지는 " 이 단어 나오면 ..그대로 깝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호프집 남여공용 화장실 에서 생긴일..굴욕...
안녕하세요 . 톡을 ..가끔 씩 보는 사람입니다
어제와 오늘 톡을 보다가 화장실 변태 이야기와. GIF파일의 그림을 하나 보고
오래된 이야기를 하나 써봅니다..
리얼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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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2002년 월드컵이 끝난후...
등장인물 -: 나 (남자) , 친구 (남자)
사회초출 이 회사를 다니고 있는 중이였습니다
한 주의 수요일.. 친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친구 : 야.. 나 술좀 사줘. 나 이대로 죽어버릴꺼야.
나 : 디져 그럼 왜 살어.
친구 : 아 ㅅㅂ 잔말말고 사줘.. 안사주면 내가 살테니 나와
나 : 오케이.
이렇게 하여 친구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니..
여자친구와 해어졌다는 이유로 보자는거 였더랩니다.
이런저런 이야기 하고.. 여자들 뒷담화? 도 좀 하고.. 술도 얼큰히 먹었습니다
1...차...2차...3차...
남자 둘이서 ..오지게 먹은거죠..
이제부터 사건이 시작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
4차까지 오게된 저와 친구.(그때 시간이 새벽 4시반?)
아마 ( 노량진 ㅇㅁㅈㅁ 라는 호프집이 있습니다.)
여기를 들어가니 . 손님이 하나도 없더군요..
이미 얼큰하게 취한 저와 친구는 들어가서 마지막 이야기 꽃을 피우기 위해 자리를 잡고
술을 마시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친구가 전화기를 들고 일어서길래
나 : 야 설마 그애 한테 전화하러 가는건 아니겠지? 한다면 넌 ㅄ이야...
친구: 아니야 ㅄ아.. 똥누러 가는데 심심해서 게임이나 할려고.
화장실에 앉아 담배하나 물며 게임하는거 저도 몇번해봤으니 그러려니 하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아시겠지만 . 호프집에 덩그러니 저만 있고 ..종업원과 있으니 . 난감하더군요.
TV만 보고있었습니다..;;
아 근데..저도 ..슬슬 .. 소변이 마려운겁니다..
이놈이 나타날 생각을 안하는데..- 소변누러 가자니;..호프집 종업원 눈치가
돈안내고 티면 죽여버린다. 라는 눈빛으로 보기에.
조금더 참았습니다.
그러다가 더이상 못참겠다 싶어서 -- 소변좀 누고 온다고 말하고 ..화장실로 향했습니다
노량진 ㅇㅁㅈㅁ 호프집 화장실은 밖에 있어서 반계단 위로 올라가야 있습니다
남여공용이죠..
화장실 문을 탁 여는데..
똥 냄새 ..작살...순간 욱해서.. 친구밖에 없으니. 욕을 시작했습니다
나 : 아놔 ㅅㅂ 야..낮에 뭘 처먹었길래 이리 독하냐 신발 똥을 갈아마셨나 존내 냄새나내
이러면서 친구를 엄청 욕했습니다
친구..-- 으외로 가만히 있더군요.. 저는 즐 똥 하는줄 알았습니다.
소변기에 가서 소변을 누는데.
남자분들도 동감하시겠지만. - 소변누다 방구 나올 수 있잖아요.
소변누다가 ..방구가 나왔습니다 -- ..뿡.( 좀..거칠게 소리가 나더라구요 )
아..친구 이 놈이 또 나오면 욕 오지게 하겠구만.
방금전까지 똥내 난다고 ..오만욕을 다했는데..방구하나에 욕먹게 생겼죠.
조용히 소변을 ..보고있는데..
변기 : 촤~~~....촤~~~
나: ;;;;(이 ㅅㅂ새끼 나오면서 욕하겠지?)
뒤돌아 보지도 않고 소면누고있는데. 물내리고 나온 ..사람은 ..그냥 ..밖으로 나가는 겁니다.
조용히..
속으로 ..안도의 한숨을 내쉬였지요..
이 새끼가 졸라 취해서. 못들었나보다..
그렇게...털고.. 옷을 추스리는데..
왠...여성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
지는
.
...너무 당황스러워 ..뒤돌아 보았는데..
정확히.. 성별만 바꼇지.. 저표정과 저 말....제표정은..
바지 지퍼를 붙잡고 저렇게 처다보았습니다..;;
ㅜㅜ
아..친구놈은.. 전화통화중이였다고 하더라구요
지금도 ..가끔만나면 ." 지는 " 이 단어 나오면 ..그대로 깝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