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경험을 이야기 하려합니다. 저의 작은 아들이 3월 25일 군입대를 하였습니다. 지난 발렌타인 데이에 사탕,카라멜,초코렛등 여러종류의 선물을 여자친구에게 받았습니다. 올해엔 군대가니까 작년보다 커다란 곰인형 상자에 가득 선물을 받았습니다.. 우리가족은 다같이 먹었습니다. 특히 남편은 술,담배를 안하기때문에 늘 단음식을 즐겨드셨습니다. 저녘 이후면 베란다에 보관중인 상자에서 매일 한뭉큼씩 꺼내서 남편과 저는 먹었습니다. 나이가 들면 눈도 침침하고 포장을 까서 들여다 보며 먹지 않습니다. TV를 보면 아무생각없이 까서 먹던중 남편이 손이 간지러움을 느껴 보니 작은 벌레가 꿈틀거리는것을 보고 나머지의 카라멜과 초콜렛을 까보니 카라멜속에는 벌레와 알이 있었습니다. 초콜렛에도 벌레가 있었습니다. 그동안 빈상자의 초콜렛과 카라멜을 먹었는데 언제부터 생겼는지 모릅니다. 그동안 벌레와 같이 먹은거지요.. 남편은 예민한 피부탓에 벌레때문이라는 생각도 못하고 피부과를 다니고 있었지요.벌레를 발견한 날 두아들은 집에 없었습니다. 작은아들은 친구들과 군대가기전이라 여행중이었고, 큰아들은 대학 MT중이었고요.. 3월20일 발견할때엔 한참 TV에서 새우깡이니 참치니 들썩일때 이거 보통일이 아니구나 생각하고 작은 아들에게 전화를 해 여자친구가 제품구입을 어디서 했나하고 물어봤습니다. 여자친구는 친구와 같이 창동에 있는 대형할인마트에서 구입했다고 했습니다. 21일 마트에 연락을 취하니 직원 두분이 집으로 오셨습니다. 물건을 보더니 눌래면서 사과하고 물건을 자체 조사해보겠다고 저를 설득했습니다. 저의 아들은 물건을 주지말라고 직접 고발해야 된다고 했는데 미트측에서 알아서 조사해 주겠다고 설득을 해 제품을 주었습니다. 그러기 전에 아들은 혹시 모르니 사진을 찍어 놓으라고 해서 열장의 사진과 동영상 2편을 제가 찍어 놓았습니다. 유독 심한 제품을 꿈틀꿈틀대는 벌레를 찍었습니다. 아들이 시켜서 사진을 찍어 놓았다고 하니 증거가 있으니 자기측에서 맡겨 달라고 해서 주었습니다. 여러종류의 제품이 들어 있기 때문에 어디에서 생긴것인지는 모릅니다.. 유독 심한 제품에 제가 그회사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다고 마트 직원에게 얘기 했습니다. 그회사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회사의 제품은 카라멜인데 겉봉지 개봉후 노출시 벌레가 생길수도 있다는 문구가 있다더군요. 개봉후 한달여 지났기 때문에 보관이 잘못 됐다 라구요. 제 생각엔 2월14일이면 쌀쌀하기 때문에 베란다 시원한 곳에 상자째 두고 먹으면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겉 포장지에 쓰여진 벌레가 생길수도 있다는 문구만 알았어도 그동안 벌레를 먹진 않았을 텐데라는 후회가 돼더군요.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 겉봉지 뜯어 초코렛,카라멜등 선물받은 분들 특히 카라멜은 골라서 밀봉하여 드시기 바랍니다. 저희 같이 벌레먹는 분들이 없기를 바랍니다. 상자안의 벌레제품 생각만 하면 앞으로는 절대 못 먹을것 같습니다. 이글을 올리기전 대형마트와 회사에 통보하였습니다. 자체 조사중이니 어느 물건에서 벌레가 생긴 것인지 밝혀 지겠지요. 저의 소견으로는 선물하는 날에는 겉봉지 뜯지 말고 같이 포장하면 좋겠네요. 잘못하면 저같이 벌레 상자가 될수도 있으니까요. 우리 소비자가 조심해야 될것 같아요. 저도 한때는 속물의 습성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부끄럽게 생각하며 보관 방법이 잘못돼서 저희같이 벌레와 제품을 같이 먹는 일이 없기를 바라며 마트와 회사의 작은 성의는 거절했습니다.
발렌타인데이 초코렛 카라멜에 벌레발견....
저희 어머니가 작성하신 글입니다.
저의 경험을 이야기 하려합니다. 저의 작은 아들이 3월 25일 군입대를 하였습니다.
지난 발렌타인 데이에 사탕,카라멜,초코렛등 여러종류의 선물을 여자친구에게 받았습니다.
올해엔 군대가니까 작년보다 커다란 곰인형 상자에 가득 선물을 받았습니다..
우리가족은 다같이 먹었습니다.
특히 남편은 술,담배를 안하기때문에 늘 단음식을 즐겨드셨습니다.
저녘 이후면 베란다에 보관중인 상자에서 매일 한뭉큼씩 꺼내서 남편과 저는 먹었습니다.
나이가 들면 눈도 침침하고 포장을 까서 들여다 보며 먹지 않습니다. TV를 보면 아무생각없이 까서 먹던중 남편이 손이 간지러움을 느껴 보니 작은 벌레가 꿈틀거리는것을 보고 나머지의 카라멜과 초콜렛을 까보니 카라멜속에는 벌레와 알이 있었습니다. 초콜렛에도 벌레가 있었습니다. 그동안 빈상자의 초콜렛과 카라멜을 먹었는데 언제부터 생겼는지 모릅니다.
그동안 벌레와 같이 먹은거지요.. 남편은 예민한 피부탓에 벌레때문이라는 생각도 못하고 피부과를 다니고 있었지요.벌레를 발견한 날 두아들은 집에 없었습니다. 작은아들은 친구들과 군대가기전이라 여행중이었고, 큰아들은 대학 MT중이었고요..
3월20일 발견할때엔 한참 TV에서 새우깡이니 참치니 들썩일때 이거 보통일이 아니구나 생각하고 작은 아들에게 전화를 해 여자친구가 제품구입을 어디서 했나하고 물어봤습니다.
여자친구는 친구와 같이 창동에 있는 대형할인마트에서 구입했다고 했습니다. 21일 마트에 연락을 취하니 직원 두분이 집으로 오셨습니다. 물건을 보더니 눌래면서 사과하고 물건을 자체 조사해보겠다고 저를 설득했습니다. 저의 아들은 물건을 주지말라고 직접 고발해야 된다고 했는데 미트측에서 알아서 조사해 주겠다고 설득을 해 제품을 주었습니다. 그러기 전에 아들은 혹시 모르니 사진을 찍어 놓으라고 해서 열장의 사진과 동영상 2편을 제가 찍어 놓았습니다.
유독 심한 제품을 꿈틀꿈틀대는 벌레를 찍었습니다. 아들이 시켜서 사진을 찍어 놓았다고 하니 증거가 있으니 자기측에서 맡겨 달라고 해서 주었습니다.
여러종류의 제품이 들어 있기 때문에 어디에서 생긴것인지는 모릅니다.. 유독 심한 제품에 제가 그회사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다고 마트 직원에게 얘기 했습니다. 그회사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회사의 제품은 카라멜인데 겉봉지 개봉후 노출시 벌레가 생길수도 있다는 문구가 있다더군요.
개봉후 한달여 지났기 때문에 보관이 잘못 됐다 라구요. 제 생각엔 2월14일이면 쌀쌀하기 때문에 베란다 시원한 곳에 상자째 두고 먹으면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겉 포장지에 쓰여진 벌레가 생길수도 있다는 문구만 알았어도 그동안 벌레를 먹진 않았을 텐데라는 후회가 돼더군요.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 겉봉지 뜯어 초코렛,카라멜등 선물받은 분들 특히 카라멜은 골라서 밀봉하여 드시기 바랍니다.
저희 같이 벌레먹는 분들이 없기를 바랍니다.
상자안의 벌레제품 생각만 하면 앞으로는 절대 못 먹을것 같습니다. 이글을 올리기전 대형마트와 회사에 통보하였습니다. 자체 조사중이니 어느 물건에서 벌레가 생긴 것인지 밝혀 지겠지요.
저의 소견으로는 선물하는 날에는 겉봉지 뜯지 말고 같이 포장하면 좋겠네요.
잘못하면 저같이 벌레 상자가 될수도 있으니까요. 우리 소비자가 조심해야 될것 같아요.
저도 한때는 속물의 습성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부끄럽게 생각하며 보관 방법이 잘못돼서 저희같이 벌레와 제품을 같이 먹는 일이 없기를 바라며 마트와 회사의 작은 성의는 거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