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의 친구들은 하나하나 헤어지고 있고 있습니다, 군대간 남자 친구를 놔두고 , 쎄컨드를 만드는 친구도 있구요 분위기를 타는것 인지.., 저에게는 1년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그런데....권태기라는걸 느낍니다.. 실망한것두 많구요.. 여러가지구 정말 힘듭니다. 몇주 전에.. 백일 휴가를 나와서 .. 조금은 변해서 나올줄 알았습니다 . 하지만, 하나도 변하지 않은 그 모습에 실망해 버렸는지도 모릅니다 . 철이 없고, 자기가 제일 잘난줄 알고, 아직도 고등학교때의 사춘기가 지나지 않은, 아직도 자기가 제일 잘나가는 사람인줄 알고 있습니다.. 같은 CC여서.. 교수님들이, 휴가나왔다고 보자고 해서 만나뵈러 갔습니다. 예의라는게 없습니다.. 교수님들에게 샘~이라고 부르고, 장난이라는걸 정도를 지나쳐서 치고~ 휴가나와서,, 30 cm 자로 엉덩이를 맞는 사람이 어딨어요 ~? 챙피해서 미치겠습니다. 제 친구들 또한 그 버릇없고 예의없는 그 모습에..넋놓고 '쟤 하나도 안변했네... 너무한다 진짜.. " 그러는 모습으로.. 바라 보는걸.. 저역시도 그렇게 보는 모습이 점점 심각하게 짜증이 나 있는 상태였는데... 그날 저녁..또다시 나를 실망 시키는 일이 터졌습니다. 기분좋게 친구들과 선배님들이랑 녀석이랑 술자리를 하고 있는데 녀석이 화장실을 갔다 오더니, 후배랑 시비가 붙었습니다. 다른 테이블에서 먹고있던 후배랑 말이죠~.. 몇분 전까지만해도, 같은 과 선배..후배가.. 만나서 술한잔씩 주고 받더니,, 호프집 밖으로 나와서 치고박고 싸움이 난것입니다.. 휴가나와서도 싸움질 하고, 참.... 잘하는 짓이다.. 생각 했쬬 말리다가 지쳐서~ 저는그냥 그자리를 피했구요.. 제가. .따로 만나서 헤어지자고 까지했는데.. 흐지부지 하는 우리 둘의 성격상.. 그냥 어떻게 넘어갔습니다.. 술자리에서 녀석의 지갑에서 처음보는 증명사진 같은것을 제가 몰래 빼서 제 가방에 넣었거든요 ? 근데, 녀석이.. 복귀 하고 몇일뒤에. 정말 사진을 제가 갖고있었는지도 몰랐는데, 가방에 뭣좀 찾으려고 들여다 보니 사진이 있는거예요 그런데 갑자기 뭣모를 기분에 끌려서.. 그사진을 정말.. 찢어 버리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차마 찢어버리진 못하구 그냥 엎어 버렸습니다.. 권태기가 정말 이런거였구나.... 하고 힘들어 하는데.. 주위 친구들은 하나둘씩 헤어지고 또다른 남자를 만나는데.. 녀석이 복귀하구 전화가 왔는데.. 변하고 나올줄 알았는데.. 조금은 변했을줄 알았는데 하나도 변하지 않았다고, 너무 실망했다고, 내가 다 챙피했다구 다음휴가때는 변하고 보자구.. 녀석이 복귀 하구.. 친구들이 그럽니다.. 헤어지라구.. 걔는 진짜 아니라구.. 나만 힘들꺼라구~ 니 좋아하는 남자 몇 있다구 ..소개 시켜준다구.. 사귀는거 아니니까.. 연락만 하구 지내보라고.. 저는거절을 했지만,, 녀석을.. 다음 휴가나올떄 까지 기다려 보구.. 그떄도 이런식이면 헤어지려구.. 하는데.. 사진을 찢어 버리고 싶을 만큼 힘이 들어버리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ㅜㅜ 정말.... 힘듭니다.. 권태기라는거... 이런건줄 몰랐습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 철 안들어버린 남자친구,.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남자친구의 사진을 찢어버리고 싶습니다..
주위의 친구들은 하나하나 헤어지고 있고 있습니다,
군대간 남자 친구를 놔두고 , 쎄컨드를 만드는 친구도 있구요
분위기를 타는것 인지..,
저에게는 1년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그런데....권태기라는걸 느낍니다..
실망한것두 많구요.. 여러가지구 정말 힘듭니다.
몇주 전에.. 백일 휴가를 나와서 ..
조금은 변해서 나올줄 알았습니다 .
하지만, 하나도 변하지 않은 그 모습에 실망해 버렸는지도 모릅니다 .
철이 없고, 자기가 제일 잘난줄 알고, 아직도 고등학교때의
사춘기가 지나지 않은, 아직도 자기가 제일 잘나가는 사람인줄 알고
있습니다..
같은 CC여서.. 교수님들이, 휴가나왔다고 보자고 해서 만나뵈러 갔습니다.
예의라는게 없습니다.. 교수님들에게 샘~이라고 부르고,
장난이라는걸 정도를 지나쳐서 치고~ 휴가나와서,,
30 cm 자로 엉덩이를 맞는 사람이 어딨어요 ~? 챙피해서 미치겠습니다.
제 친구들 또한 그 버릇없고 예의없는 그 모습에..넋놓고
'쟤 하나도 안변했네... 너무한다 진짜.. "
그러는 모습으로.. 바라 보는걸.. 저역시도 그렇게 보는 모습이
점점 심각하게 짜증이 나 있는 상태였는데...
그날 저녁..또다시 나를 실망 시키는 일이 터졌습니다.
기분좋게 친구들과 선배님들이랑 녀석이랑 술자리를 하고 있는데
녀석이 화장실을 갔다 오더니, 후배랑 시비가 붙었습니다.
다른 테이블에서 먹고있던 후배랑 말이죠~..
몇분 전까지만해도, 같은 과 선배..후배가.. 만나서
술한잔씩 주고 받더니,, 호프집 밖으로 나와서
치고박고 싸움이 난것입니다..
휴가나와서도 싸움질 하고, 참.... 잘하는 짓이다.. 생각 했쬬
말리다가 지쳐서~ 저는그냥 그자리를 피했구요..
제가. .따로 만나서 헤어지자고 까지했는데..
흐지부지 하는 우리 둘의 성격상.. 그냥 어떻게 넘어갔습니다..
술자리에서 녀석의 지갑에서 처음보는 증명사진 같은것을
제가 몰래 빼서 제 가방에 넣었거든요 ?
근데, 녀석이.. 복귀 하고 몇일뒤에.
정말 사진을 제가 갖고있었는지도 몰랐는데,
가방에 뭣좀 찾으려고 들여다 보니 사진이 있는거예요
그런데 갑자기 뭣모를 기분에 끌려서.. 그사진을 정말..
찢어 버리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차마 찢어버리진 못하구
그냥 엎어 버렸습니다..
권태기가 정말 이런거였구나.... 하고 힘들어 하는데..
주위 친구들은 하나둘씩 헤어지고 또다른 남자를 만나는데..
녀석이 복귀하구 전화가 왔는데..
변하고 나올줄 알았는데.. 조금은 변했을줄 알았는데
하나도 변하지 않았다고, 너무 실망했다고, 내가 다 챙피했다구
다음휴가때는 변하고 보자구..
녀석이 복귀 하구.. 친구들이 그럽니다..
헤어지라구.. 걔는 진짜 아니라구.. 나만 힘들꺼라구~
니 좋아하는 남자 몇 있다구 ..소개 시켜준다구..
사귀는거 아니니까.. 연락만 하구 지내보라고..
저는거절을 했지만,,
녀석을.. 다음 휴가나올떄 까지 기다려 보구..
그떄도 이런식이면 헤어지려구.. 하는데..
사진을 찢어 버리고 싶을 만큼 힘이 들어버리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ㅜㅜ
정말.... 힘듭니다.. 권태기라는거... 이런건줄 몰랐습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
철 안들어버린 남자친구,.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