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산 유기농 냉동야채 제품에서 생쥐로 추정되는 이물질이 발견돼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제품 회수명령을 내리고 경위 조사에 나섰다고 합니다. 24일 대형 할인점 코스트코코리아 양재점에서 '유기농 야채믹스 베지터블' 이란 냉동 수입식품을 구입한 30대 주부가 제품안에서 생쥐로 추정되는 이물질을 발견하여 코스트코코리아에 불만사항을 접수했고 코스트코코리아는 26일 식약청에 자진 신고하여 조사중에 있다고 합니다. 식약청의 1차 감식결과는 길이 4㎝정도의 생쥐로 추정된다고 하네요.발견 당시 상태나 이물에 부착된 성분 조사 결과 소비자가 이물을 조작했을 가능성은 없으며 이물이 제조과정에서 혼입됐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는 게 식약청의 설명입니다.이 제품은 코스트코코리아 6개 매장에서 유통됐다고 합니다. 참...이렇게 줄줄이 터질수도 있는거군요.그동안 이런 사건들이 안터지고 잠잠했던게 오히려 이상할 정도로 한번에 몰아서 터지네요. 이젠 면역이 생겨서 왠만한 이물질 가지고는 눈하나 깜짝안할것 같습니다. 음식물에 대한 노이로제가 생겨서 밥이나 제대로 먹겠습니까...공장 찾아다니면서 제품 제조과정을 일일이 확인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말이죠, 제발 다시는 이런 뉴스 안보게 되기를 바랍니다. ddd
생쥐 한마리 야채! 정말 먹을게 없군요
미국산 유기농 냉동야채 제품에서 생쥐로 추정되는 이물질이 발견돼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제품 회수명령을 내리고 경위 조사에 나섰다고 합니다.
24일 대형 할인점 코스트코코리아 양재점에서 '유기농 야채믹스 베지터블' 이란
냉동 수입식품을 구입한 30대 주부가 제품안에서 생쥐로 추정되는 이물질을 발견하여
코스트코코리아에 불만사항을 접수했고
코스트코코리아는 26일 식약청에 자진 신고하여 조사중에 있다고 합니다.
식약청의 1차 감식결과는 길이 4㎝정도의 생쥐로 추정된다고 하네요.
발견 당시 상태나 이물에 부착된 성분 조사 결과
소비자가 이물을 조작했을 가능성은 없으며
이물이 제조과정에서 혼입됐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는 게 식약청의 설명입니다.
이 제품은 코스트코코리아 6개 매장에서 유통됐다고 합니다.
참...이렇게 줄줄이 터질수도 있는거군요.
그동안 이런 사건들이 안터지고 잠잠했던게 오히려 이상할 정도로 한번에 몰아서 터지네요.
이젠 면역이 생겨서 왠만한 이물질 가지고는 눈하나 깜짝안할것 같습니다.
음식물에 대한 노이로제가 생겨서 밥이나 제대로 먹겠습니까...
공장 찾아다니면서 제품 제조과정을 일일이 확인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말이죠,
제발 다시는 이런 뉴스 안보게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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