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재미있게 눈톡만 즐기는 20대중반 남자입니다!!ㅋ 다들 이렇게들 시작하더라구요!! 2틀전에있던 일입니다.... 친 동생은 아니고 정말 어려서부터 알던 남동생이 한명 잇엇습니다! 제가 외동아들이여서 어려서부터 친형제처럼 자랐어요... 정말 오랜만에 그동생과 다른 동생들과 만났습니다!! 남자 4명이서 술을 먹기 시작했는데...ㅋㅋ 원래 남자들끼리 모이면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언젠가 모르게 야한 이야기들을 하곤 하잖아요!! 그날도 어떻게 시작했는지 모르지만 신나게 다들 자기 경험담 들은 이야기를 막 하고있엇어요 그러다 내 동생이 자기 여자친구가 관계할때 정말 잘한다고 그렇게 잘하는 아이는 처음봤다고 자랑을하는거에요 그래서 그런가부다 했는데...정말 오랜만에 만나는거여서 누구랑 사귀는지 모르는 상황이였었는데 이따가 여자친구 온다고 얼굴 보여준다는 겁니다!! 그래서 아무렇제 않게 알았다고 하고 우리끼리 술을 진탕먹고 있었는데 문쪽에서 내가 아는듯한 여자가 한명 걸어들어오는게 아닙니까!! 자세히 보니까 내가 21살때 군대가기전에 6개월 만났던 그 아이였습니다! 설상 가상으로 정말 안믿겠지만... 내 동생 여자친구가 그 아이였던거였습니다!!! 나랑 그 여자아이는 서로 뻘쭘한 인사만 나누고 그냥 술만 마셨습니다!!! (그 여자랑은 여러번 관계를 가졌었음) 2차 ..3차까지 술을 진탕먹구 다들 집에 헤어지는데 그 여자아이랑 저는 집이 5분거리도 안되는 거리였음... 다른 동생들 다 집에가고 아무것도 모르는 내 동생은 나보고 집도 가까우니까 여자친구를 집까지 데려다 주면 안되냐구 그러는겁니다... 어쩔수없이 알았다고 하고 동생은 택시를타고 집에갔습니다... 이제 둘이만 남은상황이였는데... 둘이 오랜만에 한잔 하자고 여자가 그러는겁니다... 술도많이 마셔서 그냥 들어가자니까...오랜만인데 왜그러냐고... 자기는 술 얼마 안마셔서 아쉽다고 한잔만하자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둘이 한잔 두잔 마시다보니 만취상태가 되었고... 둘이 자연스레 모텔을 가서...술김이라고는 하지만 붕가붕가를 하고 말았습니다... 아침에 눈떠보니 여자아이는 먼저 집에 가버렸구... 연락처를 몰라서 연락도 못하고있는 상황인데... 동생놈한테 여자친구 잘 데려다줬냐고 문자가 왔네요...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요....ㅠ.ㅠ 너무 악플은 달아주지 마세요....
동생 여자친구랑 자버렸어요(거짓아님)
정말 재미있게 눈톡만 즐기는 20대중반 남자입니다!!ㅋ
다들 이렇게들 시작하더라구요!!
2틀전에있던 일입니다....
친 동생은 아니고 정말 어려서부터 알던 남동생이 한명 잇엇습니다!
제가 외동아들이여서 어려서부터 친형제처럼 자랐어요...
정말 오랜만에 그동생과 다른 동생들과 만났습니다!!
남자 4명이서 술을 먹기 시작했는데...ㅋㅋ
원래 남자들끼리 모이면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언젠가 모르게 야한 이야기들을 하곤 하잖아요!!
그날도 어떻게 시작했는지 모르지만 신나게 다들 자기 경험담 들은 이야기를
막 하고있엇어요 그러다 내 동생이 자기 여자친구가 관계할때 정말
잘한다고 그렇게 잘하는 아이는 처음봤다고 자랑을하는거에요
그래서 그런가부다 했는데...정말 오랜만에 만나는거여서
누구랑 사귀는지 모르는 상황이였었는데
이따가 여자친구 온다고 얼굴 보여준다는 겁니다!!
그래서 아무렇제 않게 알았다고 하고 우리끼리 술을 진탕먹고 있었는데
문쪽에서 내가 아는듯한 여자가 한명 걸어들어오는게 아닙니까!!
자세히 보니까 내가 21살때 군대가기전에 6개월 만났던 그 아이였습니다!
설상 가상으로 정말 안믿겠지만...
내 동생 여자친구가 그 아이였던거였습니다!!!
나랑 그 여자아이는 서로 뻘쭘한 인사만 나누고 그냥 술만 마셨습니다!!!
(그 여자랑은 여러번 관계를 가졌었음)
2차 ..3차까지 술을 진탕먹구
다들 집에 헤어지는데 그 여자아이랑 저는 집이 5분거리도 안되는 거리였음...
다른 동생들 다 집에가고 아무것도 모르는 내 동생은 나보고 집도 가까우니까
여자친구를 집까지 데려다 주면 안되냐구 그러는겁니다...
어쩔수없이 알았다고 하고 동생은 택시를타고 집에갔습니다...
이제 둘이만 남은상황이였는데...
둘이 오랜만에 한잔 하자고 여자가 그러는겁니다...
술도많이 마셔서 그냥 들어가자니까...오랜만인데 왜그러냐고...
자기는 술 얼마 안마셔서 아쉽다고 한잔만하자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둘이 한잔 두잔 마시다보니 만취상태가 되었고...
둘이 자연스레 모텔을 가서...술김이라고는 하지만 붕가붕가를 하고 말았습니다...
아침에 눈떠보니 여자아이는 먼저 집에 가버렸구...
연락처를 몰라서 연락도 못하고있는 상황인데...
동생놈한테 여자친구 잘 데려다줬냐고 문자가 왔네요...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요....ㅠ.ㅠ
너무 악플은 달아주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