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서 주목받는 법, 09학번 새내기들 선택 `프락셀제나`

헤럴드생생2009.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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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수능은 작년에 비해 다소 어려워졌다는 뉴스보도가 많이 나왔었다. 그때의 우려와는 달리 많은 학생들이 본인의 몫을 완수하고 09학번이라는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지금은 09학번 새내기들의 캠퍼스생활 준비가 한창 이뤄지고 있다. 스무살이라는 파릇하지만 가장 강한 아이템으로 소개팅, 미팅, 동아리생활 등의 꿈을 꾸고 있다.

작년 11월 여느 학생들과 마찬가지로 손에 땀을 쥐고 수능을 치뤄낸 김정은(19세/가명)양은 졸업과 동시에 대학교 입학을 앞두고 때아닌 여드름흉터와 모공 때문에 남모를 고민에 빠져있다.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나아질 거라 생각 한 채 방치해두었던 피부가 화장을 하려고 하니 눈에 띄게 피부가 나빠져 있다는 것을 확인했기 때문이다. 사춘기 때 고생하던 여드름이 들어간 자리는 휑하니 흉터뿐이고, 지성피부의 특성상 감당해내야 했던 피지 때문에 모공은 넓어져있었다. 피부 하나로 복학생이라는 오해를 사기 싫은 김양은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으러 병원을 찾게 된다.

이처럼 여드름을 앓고 난 후 가장 큰 문제는 흉터이다. 여드름은 함부로 손으로 짜거나 계속 만져 염증을 곪게 하는 경우 보통 주위의 정상적인 피부조직이 파괴되고, 흉터 조직으로 대체되어 여드름 흉터가 남는다. 대게 여드름은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나아질 수 있다. 하지만, 한번 생긴 흉터는 자발적으로 개선되기 힘든 질환으로 반드시 외적인 치료를 필요로 한다.

성장기가 되면 피지선이 커지고 피지분비가 활발해진다. 따라서 피지가 나오는 길인 모공이 뚜렷해지게 되고 모공크기의 급격한 변화가 올 수 있다. 과다한 피지분비는 정상적인 각질탈락을 방해하고 그로 인해 모공 속 피지는 정체되어 있는 시간이 길어 지므로 모공주위에 염증을 유도하고 피부가 두꺼워지며 탄력을 잃게 되는 삼고를 겪게 되기도 한다.

최근에는 이러한 증상으로 흉터와 모공을 치료하기 위한 다양한 치료법이 선보이고 있다. 그 중 근본적인 원인을 잡아야 한다는 큰 과제를 두고, 많은 환자들이 프락셀제나를 이용한 치료를 선택하고 있다. "프락셀제나"란, 미국 릴라이언트사에서 2005년 출시하여 FDA승인을 받아 그 효과를 인정받은 기존 프락셀레이저의 공식적인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프락셀제나는 레이저의 성능과 사용방법의 획기적인 변화를 통해 기존 프락셀보다 피부를 더 깊고 미세한 홀 모양을 뚫을 수 있게 되었다.



미작성형외과(www.mijakclinic.co.kr) 안은모 원장은 "프락셀제나는 깊은 침투가 필요한 수술 흉터나 여드름 흉터에 효과가 더욱 뛰어나다는 점에서 깊은 여드름 흉터나 모공치료에 개선효과가 좋다." 고 전했다. 이어 "기존 프락셀보다 피부 닿는 면이 세밀하게 디자인되어 피부 가장 바깥쪽의 열 손상이 매우 적어져서 그간 약점으로 알려진 통증도 크게 줄어 여성환자들이나 학생들의 선호가 늘었다"고 설명했다.

기존 프락셀 보다 2배 강해진 에너지와 더불어 업그레이드된 에너지 전달 방법으로 피부 심층부까지 도달 할 수 있는 깊이가 깊어져 레이저 빔이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침투한다는 장점들을 갖고 있다. 물리적으로 생긴 흉터는 자연적인 치유가 어렵다. 이런 점에서 프락셀제나를 통한 치료로 흉터를 개선하고 나아가 여드름, 모공의 넓어짐을 방지하고 관리할 수 있다.

건조하고 차가운 공기에서 비교적 줄었던 피지분비 때문에 피부관리가 느슨해진 시기이다. 풋풋하고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마음껏 즐기고 싶은 09학번 새내기들은 꾸준한 관리와 노력을 기울여 흉터와 모공을 매끈한 피부로 돌리고 탄탄한 피부미인으로 거듭날 때이다.

자료제공: 미작성형외과 안은모 원장(www.mijakclinic.co.kr)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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