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운한 감정..또 질투

고민녀2008.03.28
조회442

제가 쫌 어려요ㅋ(16)......그래서 아직 성숙하지 못 해서 그런거일 수도 있는데......

계속 신경 쓰이고 그래서요

음...제가 남친이랑 장거리 연애중이거든요? 오늘로 167일째인데요

진짜 저희는 결혼까지 가기로 약속을 했거든여.. 뭔 니나이에 벌써 그런걸 생각하시나

싶으시지만..정말로여.... 이 사람 아니면 안될꺼같다 이런..

그래서 인데여 저희가 나이가 들면 대학을 가게되고 같은대학 아닐 수 도 있잖아여

근데요, 제가 쫌..질투가 심한편이거든요...... 제가 제 친구 사촌오빠랑 사귀는데

막 친구가 저한태 사촌오빠에관한얘기 막 하고..자신이랑 사촌오빠랑 있었던일들

막.. 저한태말하고 하는데요. 그때마다 쫌... 기분이 묘하고 질투..그런거때문에

친구한태 말을한적있고요 지금은 그냥 지내고있는데...... 막 저희가 장거리다보니

방학때나 가끔씩 만나고 자주는 못 만나잖아요. 제가 예전 남친보단 그렇게 의심도않하게되고

그렇게 됬는데요!!!!!!1 정말 믿고있는데 막...........여자들은 다똑같은지 모르겠네여..

저만 이런지.........

오늘도 서운한감정느꼇거든요..ㅋ

저희가 잘 만나지못해서 저랑 영화도 자주못보니까

왠지 친구랑 영화봤다고 하면 약간 서운한 감정 들곤하고..친구랑 논다고하면

쫌 기분이 묘하더라구여????제가 이상한지는 몰라도..그래서 자제하려고 하고있는데여

내일이 토요일이니까 제 남친내 학교에서 공원을간다고 하나봐요

근데 남친이 밤셈하러 피방에 있대요 밤셈하고 내일 그 공원으로 막 바로 갈꺼라는데..

게임도 잘 안하던사람이 친구가 하자고해서 하러갔는데

솔찍히 전.....서운하거든여 뭐 때문인지는 이유를 알 수 없는데여

막.....왠지 신경쓰이고 지금 피방가기전에 당구장에 있다고하는데요

그래서 당구치라고 문자하고 오는문자를 씹었어요 한40분뒤에 자냐고 문자와서

그냥 당구치라고 하면서 문자하고있는데.............휴 제가 지금 말투에서 서운한 티를

엄청 내고있거든여..ㅋ안낼라고해도 어쩔수없게 되더라구여...근데 진짜 이서운함을

말하고싶은데......왠지 남친이 그게 왜서운하냐면서 쫌 그렇게 생각하면 어쩔까..

이런거때문에...........여자측에선 이런일들 저만이런게 아닐지,맞는거일지 궁금하구여..

남자측에선 여자가 서운하게 티를내고,막 쫌 친구랑 노는것까지 관섭하고 그러면

여자가 너무 구속이 심하다고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