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만을 기다렸습니다. ㅋㅋㅋ 프로야구 개막, 오늘이에요. 우리 大 SK와 小 LG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오늘 드디어 시작됩니다. ㅋㅋㅋ 작년에는 SK 의외의 선전에 프로야구 보는 재미로 살았어요... SK가 이길 때마다 이곳에 와서 글을 올리면서 다른 팀을 응원하는 분들과 미묘한 신경전을 벌이기도 했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 올해 역시 김성근 감독님과 선수들의 빛나는 활약으로 정규 시즌, 한국 시리즈까지 모두다 우승하는 SK가 되길 바래봅니다. 다른 팀을 응원하시는 분들, 죄송해서 어떡해요. 올해도 SK가 우승할 겁니다. 음하하하!! ========================= P.S 어제 벙개 잘 다녀왔어요... 보혜미안, 에스프레소, 이래저래, 미미공주, 동방우룡(?)님과 그 분이 데리고 오신 회사 남직원, 이드와 교주 오라방 등등.. 이 분들 덕분에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동방우룡님은 글에서 느껴지는 이미지와는 달리 의젓하시고 왠지 모르게 친근감이 느껴지는 좋은 분이셨어요. 그 분이 데리고 온 남직원은 우리 이래양보다 나이가 한살 많은 아가였는데, 너무너무 예뻤답니다. 근데 제가 어제 노래 중간에 정지 버튼을 눌러서 정말 미안했어요... 동방우룡님, 제가 꼭 미안하게 생각한다고 전해 주세요. 헤헤^^:; 그리고 이드... 울 이드는 사진보다 훨씬 미남이던걸요. 노래도 잘하고, 목소리도 멋지도... 완전 쵝오였어요. ㅋㅋㅋ 이드 뿐만 아니라 어제 오셨던 분들 모두 노래 참 잘하셨어요... 울 이래양은 특히 트로트를 참 구성지게 잘 불렀고, 보혜미안이는 발라드를 불렀던 것 같은데 어떤 노래든지 간에 고음까지 참 잘 올라가대요. 동방우룡님이 데리고 오신 그 어린 남직원은 요즘 어린 세대 가수들이 부르는 신나는 노래들을 참 잘 불렀어요. 처음 보자마자 비보이 같은 이미지를 느꼈는데 역시나더라구요. ㅋㅋㅋ 제가 어제 술을 많이 마셨던 모양인지 에스프레소양과 미미공주, 교주님이 노래 불렀던 건 기억이 안 나요. ㅋㅋㅋ 나중에 꼭 에스프레소양과 제대로 술을 마실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래요... 어제는 저희 엄마가 교회 예배를 마치고 교회분들과 함께 영화를 보신다 하셔서 그걸 핑계로 늦게까지 있을 수 있었어요. 헤헤^^;; 어제 참 즐거웠습니다. 조만간 꼭 뵈요. ^^*
드디어 오늘...
오늘만을 기다렸습니다. ㅋㅋㅋ
프로야구 개막, 오늘이에요.
우리 大 SK와 小 LG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오늘 드디어 시작됩니다. ㅋㅋㅋ
작년에는 SK 의외의 선전에 프로야구 보는 재미로 살았어요...
SK가 이길 때마다 이곳에 와서 글을 올리면서
다른 팀을 응원하는 분들과 미묘한 신경전을 벌이기도 했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
올해 역시 김성근 감독님과 선수들의 빛나는 활약으로
정규 시즌, 한국 시리즈까지 모두다 우승하는 SK가 되길 바래봅니다.
다른 팀을 응원하시는 분들, 죄송해서 어떡해요.
올해도 SK가 우승할 겁니다. 음하하하!!
=========================
P.S
어제 벙개 잘 다녀왔어요...
보혜미안, 에스프레소, 이래저래, 미미공주,
동방우룡(?)님과 그 분이 데리고 오신 회사 남직원,
이드와 교주 오라방 등등..
이 분들 덕분에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동방우룡님은 글에서 느껴지는 이미지와는 달리
의젓하시고 왠지 모르게 친근감이 느껴지는 좋은 분이셨어요.
그 분이 데리고 온 남직원은 우리 이래양보다 나이가 한살 많은 아가였는데,
너무너무 예뻤답니다.
근데 제가 어제 노래 중간에 정지 버튼을 눌러서 정말 미안했어요...
동방우룡님, 제가 꼭 미안하게 생각한다고 전해 주세요. 헤헤^^:;
그리고 이드...
울 이드는 사진보다 훨씬 미남이던걸요.
노래도 잘하고, 목소리도 멋지도... 완전 쵝오였어요. ㅋㅋㅋ
이드 뿐만 아니라 어제 오셨던 분들 모두 노래 참 잘하셨어요...
울 이래양은 특히 트로트를 참 구성지게 잘 불렀고,
보혜미안이는 발라드를 불렀던 것 같은데
어떤 노래든지 간에 고음까지 참 잘 올라가대요.
동방우룡님이 데리고 오신 그 어린 남직원은
요즘 어린 세대 가수들이 부르는 신나는 노래들을 참 잘 불렀어요.
처음 보자마자 비보이 같은 이미지를 느꼈는데 역시나더라구요. ㅋㅋㅋ
제가 어제 술을 많이 마셨던 모양인지
에스프레소양과 미미공주, 교주님이 노래 불렀던 건 기억이 안 나요. ㅋㅋㅋ
나중에 꼭 에스프레소양과 제대로 술을 마실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래요...
어제는 저희 엄마가 교회 예배를 마치고 교회분들과 함께 영화를 보신다 하셔서
그걸 핑계로 늦게까지 있을 수 있었어요. 헤헤^^;;
어제 참 즐거웠습니다.
조만간 꼭 뵈요. ^^*